이름은 많이 들어서 익숙했지만 진짜 이 식물들의 진짜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는지, 각 식물들이 제 가치를 발휘하며 인류에게 어떤 공헌을 했는지 다시금 알게된 시간이었다.게다가 책에 있는 삽화나 글들이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그동안 식탁에 올라 내가 먹고 지냈던 식물들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또 어떻게 섭취되고 있는지, 식물둘의 영양정보와
이름은 많이 들어서 익숙했지만 진짜 이 식물들의 진짜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는지, 각 식물들이 제 가치를 발휘하며 인류에게 어떤 공헌을 했는지 다시금 알게된 시간이었다. 게다가 책에 있는 삽화나 글들이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동안 식탁에 올라 내가 먹고 지냈던 식물들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또 어떻게 섭취되고 있는지, 식물둘의 영양정보와 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