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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눈으로 알고 to 말로 알고 Brain 머리로 아는 아이 투 브레인 2
올해 입학한 우리 첫째도 입학전에 교과서가 바뀐다고 해서 많이 긴장했었는데 사고력 수학, 생활 수학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니 어디 좋은 교재가 없을까 살펴보고 있었답니다 현북스에서 이런 니즈에 딱맞는 책을 새로 내셨다니 너무 반가웠어요 ㅎㅎ
이번에 만나본 결과 와...이게 진정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구나 싶더라구요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 탐돌이와 똘망이 도형의 섬에서 이 두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꼼꼼하게 관찰하는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이 아이들과 함께 탐정 수업코스를 받으며 미션을 수행해가는 것이 큰 줄기입니다 여느 수학학습지와 달리 글이 참 많구요 ㅎㅎ 때로는 풍선말 가득한 만화식으로 때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특한 그림들로 아이들의 눈을 한번에 사로잡고 얼른 공부하고 싶게끔(^^) 만들어줘요 ㅎㅎ
눈으로 보며 알고 말로 표현하며 알고 머리로 따져보며 아는 아이투브레인의 3단계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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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 브레인 '관련지어 생각하기 눈으로 보고, 말로 표현하고, 머리로 따져보는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공통점 찾아내기.
여러 사물 사이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찾아내려면 먼저 각각의 사물이 가진 특징을 알아야 해요. 그런 특징을 파악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자연스레 관찰력이 좋아질것 같아요.
똑같은 것 차자내기.
둘 이상의 사물에서 공통점고 차이점을 찾아내려면 좀 더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해요. 비교 대상이 여럿이므로 비교한 것과 비교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능력도 필요하지요. 눈으로 알고 머리로 아는 아이투 브레인은 초등 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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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브레인 ~ 눈으로 알고 말로 알고 머리로 알수있는 프로그램책이랍니다 일반적인 문제를 푸는것 보다는 요즘 스토리텔링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미션내용을 주고 읽고 생각을 해보면서 문제를 하나하나씩 이해하는 책이랍니다. 내가 탐정이도ㅚ서.. 나는 누구일지.. 도형친구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야기하면서 쉽게 적을수있답니다. 일단 같이 보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이거랑 이거랑 왜 같지? 왜 틀리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혼자서 하기보다는 지금 우리 태한이와 민서한테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풀게할수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모든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해볼수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이런걸 사실 동화책만 접해봤는데..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주다보니깐 아..이렇게 아이들을 가르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과와.수박..을 비교해보는게 있더라고요. 사과의 크기는..색깔은? 무늬느..? 무게는? 종류는? 맛은? 모양은? 하나하나 특징을 살펴보고 비교하는 시간을 애기해보았는데.. 아 이런 과일을 가지고도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다는게 왜지금까지는 이런걸 몰랐나 싶었네요..]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놀이하기에는 충분한 양이고.. 도형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도형에 대해서 확실히 인지시킬수있었던것 같습니다. 꼼꼼하게 정말 관찰할수있게.. 관련지어 생각할수있는 맘에 드는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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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대비 스토링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라는군요~! 초등교과가 개정되면서 스토링텔링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진듯해요. 이 책을 통해서 스토리텔링이 뭔가 좀 이해하게 됐어요.
아이투브레인은 눈으로 보며 알고 말로 표현하며 알고 머리로 따져 보며 아는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라네요.
우리 아이의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주기에 너무 좋은 책일것 같아요.
초등 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아이 투 브레인 2 관련지어 생각하기
(인지발달 중재학회)
현북스
등장인물로는 탐돌이, 똘망이, 붕붕이, 머리빛나 선생님이 나옵니다.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고 있는 탐돌이와 똘망이가 탐정수업을 받는데 8가지의 미션을 풀어야됩니다~!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Mission 1. 나는 누구일까?
소풍날 붕붕이를 타고 탐돌이와 똘망이가 하늘을 날아가는데 하늘 문이 나타나서 물어요. "너희는 누구냐? 네가 누구인지 설명해라!" 탐돌이와 똘망이가 자기 소개를 끝내자 도형들이 달려와 자기소개를 해요. 그리고 다양한 도형들도 하늘 문에 들어가려고 해요. 나에 대해 각자 설명하는걸 보여주고 나머지 도형들의 특징을 잘 보고 빈칸을 채워나가야돼요.
여러가지 탐정과제들이 주어지고 과제를 해결하면 마지막으로 미션이 주어져요. 그리고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 노트도 있네요. 머리빛나 선생님이 나와 핵심을 간단하게 설명해주기도 해요.
Mission 2. 다양하게 바꿔라, 바꿔! Mission 3. 똑같은 것을 찾아라! Mission 4. 특징을 말로 설명하라! Mission 5. 닮은꼴을 찾아라! Mission 6. 같은 것과 다른 것을 찾아라! Mission 7. 자연스러운 순서를 찾아라! Mission 8. 모양 속 규칙을 찾아라!
탐돌이와 똘똘이가 하늘 곳곳을 다니며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요. 8가지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 미션마다 여러가지 탐정 과제가 주어진답니다. 이야기형식으로 진행이 되면서 여러 과제를 해결해가게 되고 아이들은 사고력이나 추리력이 커지게 돼지요. 이야기형식으로 진행이 되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미션이 주어지는데 문제해결을 위해 3가지 단계로 되어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각 미션마다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 노트가 있어 아이들을 지도할 때 어떻게 해줘야되는지 알려주기도 해요.
탐정 과제 중엔 책 뒷쪽에 있는 붙임딱지를 이용해야 하는것도 있어요.
그리고 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미션완료 스티커를 붙이도록 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미션완료하면서 스티커를 붙이면 성취감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업이 될것 같아요.
딸아이 반응이 궁금해서 함께 보려고 책을 펼쳤지만 우리 윤서에게는 너무 어려웠어요. 집중도 못하고 색연필만 가지고 노네요.ㅡ.ㅡ;;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지루했던 수학개념을 이야기로 읽으면서 과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수학개념을 이해하게 되는것 같아요. 통합적인 사고를 할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것 같네요. 아이투브레인은 시리즈로 3권까지 나와있어요. 나중에 윤서와 준현이가 좀 더 커서 이 책을 이해할 때쯤에 아이들과 함께 1권부터 하나씩 풀어보고 싶네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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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브레인 2. 관련지어 생각하기 윤헤경, 박혜원, 권오식 지음
요즘 스토리텔링이란 단어를 자주 듣는데... 스토리텔링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었던 차에 현북스에서 출간된 아이투브레인 2권 관련지어 생각하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등 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인 아이투브레인은 기존에 아이들에게 공부시켰던 수학 문제집이나 관련 학습지와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수학이라고 하면 늘 연산 문제만 반복하고 지루한 과목이 아닌 이야기가 있어 재미있게 책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 순간 아이들 스스로도 모르게 수학적 개념을 깨닫게 되는 거죠. 이번 기회에 스토리텔링이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텔링의 기본적인 개념은 Story + Tell + ing의 합성어로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토리, 담화, 이야기가 담화로 변하는 과정의 전과정을 포괄하는 개념. 즉 이야기, 스토리가 들어간 모든 것을 말한다고 해요.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아이투브레인은 지각하는 능력, 비교, 분석하여 관련성을 찾는 능력, 그리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워 주어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탐돌이와 똘망이를 따라 잠정 예비학교에서의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들을 함께 겪다보면 어느순간 수학이 재미있어질 것예요. 첫째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서 그런지 시시하다고 동생이 이 책을 보는게 좋다고 해서 6세인 둘째딸와 함께 책을 풀었습니다. 책이 이야기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어서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 각각의 문제를 풀수 있었답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연산이였다면 아이가 지루해하고 질려서 많이 풀지 못했을터인데.. 아이투브레인은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도형의 섬에서 탐돌이와 똘망이는어떤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꼼꼼하게 관찰하는 훈련을 할지 궁금하죠?
Mission 1 나는 누구일까? Mission 2 다양하게 바꿔라, 바꿔! 4 특징을 말로 설명하라! Mission 5 닮은 꼴올 찾아라! Mission 6 같은 것과 다른 것을 찾아라! Mission 7 자연스러운 순서를 찾아라! 모양 속 규칙을 찾아라!
각각의 미션마다 탐정과제가 있고, 탐정과제를 풀 수 있는 탐돌이와 똘망이의 힌트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노트가 있어서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관련 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성취감도 느낄수 있고, 미션클리어!!를 외치며, 미션완료 스티커도 붙여주었더니 아이가 더 신나하면서 책을 풀어나갔답니다.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서 답을 글로 쓰는 부분도 있지만, 붙임딱지로 붙이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가 신났어요. 붙임딱지로 나만의 인형을 만들어 보세요!! 부분에서는 저번주부터 발레수업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도형으로 발레하는 인형을 만들었어요. 두팔을 올리고, 다리를 스트레칭하는 모습이래요~ ㅎㅎ 이번에는 미션 7의 자연스러운 순서를 찾아라!! 탐돌이가 변하는 모습을 잘 보고, 빈칸에 어울리는 말을 골라 번호를 쓰는거랍니다. 쉬운 문제라고 이런 건 너무 나한테 쉬워~~ 라고 말하면서 바로 풀어요. 이번 미션은 금방 금방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와 중간중간 미션들이 아이의 사고력을 높여줄 수 있어서 정말 좋은책!! 반복적이고 지루한 연산으로 아이가 수학에 멀리하고 있다면 아이투브레인을 꼭 선물해보세요~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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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투 브레인>이 무슨 책일까? 처음에 제목을 보고 참 궁금했어요. 이 책은 잘 관찰하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많은 엄마들이 수학 학습지나 다양한 교재를 풀게 합니다. 이는 대부분 연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수학은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식 문제가 출제가 되는데 아이가 이야기 즉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덧셈, 뺄셈만 열심히 시킨다고 될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보니 교과서 속에서 배우게 되는 것중에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쩔쩔매는 경우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이런 문제들을 대비하기 위해 학습지나 학원을 찾다보면 아이의 학업 스트레스를 쌓여갑니다. <아이 투 브레인2>을 보면서 참 재미난 책이구나 싶었어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 투 브레인>에서는 도형이나 그림을 보고 정확하고 꼼꼼하게 관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비교하거나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또한 주어진 정보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추리 능력 등을 키워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비교, 분석하는 법, 즉 관련지어 생각하는 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똑같은 것을 찾아보기도 하고, 말로 설명하거나 말로 설명된 것이 무엇인지 맞춰보기도 합니다. 같은 것과 다른 것을 찾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순서, 모양 속 규칙이 어떠한지도 곰곰히 생각하게 합니다. 재미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문제가 나옵니다. 재미난 그림과 함께 제시된 문제는 어려지 않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문제만 보고 풀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게 합니다. 이야기를 읽게 하는 힘이 무엇보다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니까요.
그리고 미션을 해결하게 합니다. 문제는 천천히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하면 풀 수 있는 문제랍니다. 그리고 '엄마 선생님을 위한 지식 노트'가 있는데 이 부분은 엄마가 미리 학습하기 전에 읽어두면 좋을 것입니다. 이 단원에서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고, 미션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과정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길잡이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아이 투 브레인2>를 하면서 초딩 1학년 딸이 수학을 조금 이해가 느린 것 같아 혹시 수학을 싫어하면 어쩌지라는 것정을 하게 하였는데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문제 몇개씩을 풀다보면 어느새 한단원을 벌써 끝내고 있는 거에요. 천천히 이야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를 바란다면 <아이 투 브레인>은 재미난 교재가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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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습 교재 / 초등 교과 대비 /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 아이 투 브레인 / 현북스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으로 수학교재 학습으로 우리 아이한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초등 교과 대비 아이 투 브레인이 나왔어요. eye는 눈으로 알고,
to는 말로 알고, brain 머리로 아는 아이 투 브레인으로 우리 아이 수학학습에
필요 그 이상으로 수학이라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우리 아이한테 재미있게 다가온 학습교재였여요.
현북스 책은 처음 보는 거라 우리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저역시 아이한테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 되었었는데 이렇게 도움이 되는
현북스 아이 투 브레인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수학학습 교재로
너무 만족하게 될 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아이 투 브레인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3권 중에
아이 투 브레인 2 관련지어 생각하기를 보게 되었답니다.
수학학습 교재 관련지어 생각하기 사고력 영역을 보니
도형의 세부 특징, 사물의 세부 특징, 분류, 서열 등으로 나눠 알려주고 있는데
주로 우리 아이가 사고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재미있게 스토리텔링 수학학습 교재로 된 프로그램이더라구요.
이야기식으로 등장인물 소개로 하여 탐정 수업 두 번째 코스를 시작해 볼까요?
지음 : 윤혜경, 박혜원 권오식 (인지발달 중재학회)
수학학습 교재 초등 교과 대비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eye 눈으로 알고, to 말로 알고, brain 머리로 아는
아이 투 브레인은 사고력 발달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하게 다가온 수학학습 교재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선긋기랍니다.
탐정 과제 선긋기로 먼저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여주고 주면서 풀어주면서
어떤 모양과 색깔로 만들어야 오른쪽 쿠키가 나올지 선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두 번째로 탐돌이와 똘망이는 드디어 하늘 연못에 도착하여 물고기를 잡아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계속 같은 모습의 물고기만 잡혔어요. 어떤 물고기인지
물고기를 찾아 o 하는 부분에서 우리 아이가 잘 관찰하고 물고기에게 동그라미를 그렸어요.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이해하기도 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수학학습 교재를 바르고 알차게 배워갈 수 있었어요.
세 번째로 탐정 교재로 우리 아이와 함께 한 것은 숫자에 대한 것을
가장 두려워 하는 우리 아이한테 쉽게 설명하고 다가온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해두었답니다.
똘망이의 토슈즈와 땀돌이의 탐정 돋보기는 하늘 유령이 가져갔었는데
하늘 유령이 남의 물건을 감쪽같이 가져가는 것 말고도 그것을 똑같이 여러 개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어요.
하늘 유령이 뒤섞어 놓은 물건들 중에서 토슈즈와돋보기를 찾아 동그라미를 하고
각각 몇 개씩인지 써 보는 흥미롭고 재미있게 문제를 풀이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울 아이는 동그라미 대신 체크를 하면서 몇개인지 보고 숫자를 적었답니다.
울 아이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커요. 숫자를 통해 배워가는 학습도 하지 않을려고 했었는데
재미있는 방법으로 그리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재미를 만들어 주면서 알려주고 있었답니다.
조금씩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으로
아이 투 브레인 수학학습 교재로 우리 아이한테 보여주면서 천천히 알려주면 좋을 거 같아요.
아이 투 브레인은 도형이나 그림을 보고 정확하고 꼼꼼하게 지각하는 능력, 체계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관련성을 찾는 능력 그리고 주어진 정보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추리 능력 등을
키워 주는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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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투 브레인(Eye to Brain) 2. 관련지어 생각하기 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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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꼼꼼하게 관찰하기, 2권은 관련지어 생각하기이고, 3권은 새로운 것 추리하기의 내용을 각각 담고 있어요. 눈(Eye)으로 보며 알고, 말로 표현하며 알고, 머리(Brain)로 따져 보며 아는 '아이 투 브레인' 시리즈. <아이 투 브레인 1권 꼼꼼하게 관찰하기>는 9세 큰아들과 함께 활용해 보았었는데 많이 쉬워해서 활용하기가 살짝 적당하지 않았었는데요, 그래서 <아이 투 브레인 2권 관련지어 생각하기>는 5세 작은 아들과 함께 활용해 보기로 했어요. 이제 한글에 막 관심을 가지는 단계라 글을 읽고 쓸 줄은 모르지만 제가 옆에서 도와주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활용해 본 결과, 살짝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활용할 만 했답니다. 천천히..꾸준하게 둘째와 아이 투 브레인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
1권에서는 도형의 섬에서 꼼꼼하게 관찰하는 훈련을 수행했었지요. 2권에서는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관련지어 생각하는 탐정 수업을 받기로 했답니다.^^
"아이 투 브레인"은 그냥 문제 위주의 워크북 형식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동화를 읽듯이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라서 아이들이 훨씬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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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어떻게 아이가 이해하게 하면서 미션을 풀어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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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도형을 보면서 관련지어 생각하는 여러 미션을 거치면서 아이의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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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아직 5살이라 '아이 투 브레인'을 완벽하게 활용할 적정 연령은 아닌 듯 하지만.. 제가 옆에서 이야기를 읽어 주고 글이나 숫자를 써 주면서 도움을 주었더니 재미있게 잘 이해하고 풀어 나갈 수 있었어요. 자꾸 자꾸 해 보려고 해서 멈추느라 조금 힘들었었네요~ㅋㅋ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아이 투 브레인'시리즈..참 재미있고 좋아요. 2권 활용하고 나서 3권도 어서 어서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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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요즘은 책들이 점점 진화해서 우리 때는 볼 수 없었던 좋은 내용들이 쏟아지네요. 이런 책을 지금 발견해서 우리 아이를 보여줄 수 있어서 정말 좋군요. 좋은 세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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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브레인이라는 책제목에 부제가 <관련지어 생각하기>랍니다. 역시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었답니다. 아직 학교 가기전의 아이라서 책의 문제를 잘 이해하지 못해 엄마가 한참 설명을 해주어서 풀었지만요. 그래도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더라구요.
주어진 도형을 이해해서 다르게 변형하는 문제도 있었구요. 여러 사뮬 사이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찾아내어서 풀어보는 문제도 있어요. 스티커로 인형을 만들 수 있는 페이지도 있었는데, 학습놀이가 되어 재미있어했어요. 스티커가 세모, 네모, 동그라미였답니다. 연못에서 같은 모양의 물고기만 낚시를 하도록 하는 부분도 있었지요. 탐정 돋보기를 가지고 여러 가지 물건들 중에서 토슈즈를 찾아보는 것도 흥미있었구요.
참. 우리 아이는 언어가 조금 느린데요. 책에 사과 두개를 접시에 담아놓은 그림이 있었어요. 그 사과를 말로 설명하라는 미션이 있었어요. 우리 아이가 사과를 보고 서로 다른 점과 공통점을 말로 설명하게 하는 훈련도 되더라구요. 이 책은 수리 능력뿐 아니라 언어 능력도 키워주는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이번에는 자연스러운 순서를 찾아내는 부분을 볼까요. 아이, 아동, 청소년, 어른, 노인 그림이 나열 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연결짓도록 하는 문제였답니다. 다음은 계절을 연결짓는 문제가 있구요. 나무가 성장하는 그림을 연결짓도록 했지요. 엄마도 책을 펼치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다음 장에는 무슨 문제가 나올까하구요. 마지막 장에는 모양 속 규칙을 찾는 문제들이 있었어요. 여러 가지 패턴들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었답니다. 한 군데씩 비어 있으면 뭐가 들어갈지 알아맞추는 문제였지요.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들이 많아서 한권의 책이 아주 길게 느껴졌답니다. 마지막페이지에는 붙임스티커가 많았어요. 거의가 도형이었지만요. 역시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책이라는 게 느껴지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학교 입학하기전에 우리 아이의 사고력을 한층 올려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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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리텔링 수학 많이 들어보셨죠? 저 역시 아직은 6살 이지만 곧 초등학교를 보내야하는 아이를 둔 엄마로서 도대체 수학이 어떻게 바뀐다는건지 너무 궁금하던차에 아이 투 브레인을 만나보았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체험해 보았습니다.*
아이 투 브레인 말 그대로 눈으로 보며 알고 말로 표현하며 알고 머리로 따져보며 아는 스토리텔링 사고력 프로그램 이란 뜻이랍니다. 제목 참 잘지었죠? ^^ 그중에서도 저는 관련지어 생각하기 편을 체험해보았습니다.
먼저 이책에는 네명(?) 의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탐돌이와 똘망이가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데 사건을 해결하는 컨셉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치 수학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동화 읽듯이 수학을 접하게 되지요
승부욕강한 아들램에게도 미션이라고 하면서 해보자 했더니 너무 신나하더라구요 1장에서는 도형들의 개념을 잡아줍니다.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이란 말은 알지만 선분으로 이루어진대로 이름붙여진다는건 몰랐기에, 아이가 좀 생소해 했지만 옆장에 탐정과제를 풀면서 점점 익숙해져 가네요
1장의 끝에는 정말 미션이 나옵니다. 보기를 보고 정답을 고르는 문제인데 정답은 맞추긴했지만 참 어려워했습니다. 아마 처음 접하는 거라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유형을 많이 접해보면 점점 실력이 늘어날거라 생각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선생님을 위한 지식노트 '라고 해서 엄마들을 위한 팁이 있습니다. 저도 이 페이지를 읽어가면서 아이에게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답니다.
2장에서는 여러각도로 도형을 바꿔보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바꾸기 위해서는 현재의 도형의 개념도 확실히 잡고 있어야하고 꼼꼼하게 관찰해야 되겠죠
개념 정리를 위해 자석 칠판에도 문제를 내서 풀어보게 했습니다.
어른인 제 눈에는 책이 참 재밌게만 느껴졌는데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재미있으면서도 틀릴까봐 바짝 신경쓰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뒷편에 있는 붙임 딱지를 이용해서 비슷한 접시에 옮겨보는 과제 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을 하려면 이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더니 문제 이해하려면 이해력이 필요하겠더라구요. 또 접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았구요 수학동화들 많이 읽히시니까 (어차피 교과서 만드시는 분도 수학동화 감수하시는 분이더라구요) 꾸준하게 읽어주시고 이렇게 개념 잡아주시면 수학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