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읽은 우부메의 여름에 이어서, 교고쿠 나츠히코 원작 시미즈 아키 작화의 광골의 꿈도 1권을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기괴한 사건과 함께 인물들이 휘말려가는 교고쿠도 시리즈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어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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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츠히코 작가님의 광골의 꿈 만화책 제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우부메의 여름을 알게 되었고, 이후 팬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화책도 기대가 되네요. 그런데 오래된 거라 그런지 이전 작들은 절판된 부분들이 있네요 원작은 왜 이북으로 없는 걸까요? |
| 약간 으스스하며 미스터리 한 이런류의 만화 좋아요. 작화도 분위기에 잘 어울립니다. 이이지마 기독교회에서 기거하는 후루하타 히로무는 신자들의 참회를 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아케미라는 한 여성이 목이 잘린 남편이 되살아 난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털어놓게 되는데요, 이 사건을 해결 하기 위한 쿄고쿠도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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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쓰히코의 책이 난해하다하여 코믹스판부터 읽기로 했다.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코믹스를 전부 읽고 마침 예스24에 광골의 꿈 코믹스판이 1~5권까지 있길래 전권 질렀다. 1권에서 추젠지나 세키구치 등은 나오지 않는다. 광골의 꿈 스토리에 연관있는 신캐릭터들만 나온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좀 있어 몇 번 다시 뒷장으로 넘겨 읽었음. 다시 읽으니 이해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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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한 인생을 질주하다 기괴한 최후를 맞은 환상소설가 쿠보 슌코의 마지막 길을 애도하는 쿄고쿠도의 신도식 장례식장에서 만나게 된 기괴소설의 대가 우다가와 타카시 그는 기억을 잃고 괴로워하는 아케미를 돕고자 그들어게 사건의뢰를 하고자한다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어만가는 아케미의 비밀 그리고 출몰하는 해골들 광골의 꿈 우부메의 여름과 더불어 꼭 읽어보아야 하는 스릴러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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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츠히코의 책을 처음 알게되서 모든 책을 사놓고 조금씩 읽어보고 있는데, 사실 소설이 재미는 있고, 그 묘한 분위기도 좋아하는데. 가볍지만은 않아서 읽을때도 확확 읽혀지진 않아요. 그래도 좋아해서 늘 보는 작가의 책이에요. 이번 광골의 꿈도 그랬지만 만화책으론 확실히 그림으로 직접 보여줘서 그런지 소설 보다는 보기 좋았어요. 앞의 소설과 그 소설의 코믹스판을 보는게 좋았는데, 이번도 좋았어요. 소설이 조금 어려워서 앞장, 뒷장 넘겨가면서 보곤 했는데, 그래도 다 읽고서 만화를 보면 그 소설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과 비슷한 부분이 나오면 내심 즐거워요. 소설이 자세하고 만화도 그런 부분들을 잘 그려준 덕분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한가지를 택하기보단 가능한 소설을 보고 그 후 만화도 보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소설을 먼저 보고 마무리 정리처럼 만화를 보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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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들은 아는 교고쿠도 시리즈의 3번째 작품 광골의 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소설로 읽었을 때 그 방대한 양의 고유명사가 저를 너무 괴롭히더군요. 일본의 각지명과 함께 가계도까지.. 솔직히 이런 고유명사에 약한 편이라 이전 작품인 우부메의 여름이나 망량의 상자는 상대적으로 쉽게 읽혔으나 광골의 꿈은 조금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좀더 이해를 해보자는 의미에서 시미즈 아키의 코믹판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연출이 좋은 편이라 소설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네요. 다만 교코구 나츠히코 특유의 장광설이 압축되다보니 이런 부분에 재미를 느끼시는 분들에겐 아쉬울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