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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이 나온이후 몇년간 소식이 감감 하더니 6/7/8은 정말 빠른속도로 출간!!!! 9권은 왜안나오죠. 단언컨데 만화 삼국지중에 이 만화보다 재밌게 풀어쓴 삼국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갈량 사후의 스토리또한 이렇게 잘 알려준 책은없습니다. 삼국지를 여러번 많이 봤지만 제갈량 사후에 어떤 일있었는지 이만화를 통화여 정말 잘 알게되었습니다. 얼른 9권도 출간해주세요 완결까지 쭉쭉 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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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촉땅을 차지하고 한중왕으로 즉위하는 삼국지 연의상으로는 최고의 클라이막스를 다루는 편입니다. 임팩트 있는 등장과 함께 허무하게 죽어나가는 방통. 촉군의 핵심부에서 최초의 사망자가 나옵니다. 이제 마지막 다음편에서는 책을 던지고 싶을 만큼 영웅의 죽음들이 이어지겠죠...-_-;; 부피가 크더라도 꼭 종이책으로 보관하고 싶었던 삼국전투기. 이제야 단행본으로 |
| 삼국전투기 7권은 삼국지연의에서 유비가 가장 높이 부상한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시기를 만화로 풀어냈다. 절묘한 패러디로 표현한 수많은 삼국지 캐릭터들은 삼국지의 박진감 넘치고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수시로 뒤집히는 이야기를 깔끔하게 재구성된 만화 컷 안에서 흥미롭게 펼쳐낸다. 복잡한 이야기를 간결하고 재미있게 정리하는 부분이 정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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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만 사본지라 연재가 끝난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우수수 출판되는 단행본들!! -나는 나는 행복합니다_~~~- 연재한지 꽤 오래된 작품이라 각종드립이 이해 안되는 부분도 많고 요즘같은 시대에 패러디라고 말하고 넘어가기에는 애매한 저작권 문제도 맘에 걸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삼국지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을 읽는 것은 큰 기쁨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칼럼도 수준이 매우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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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최훈의 삼국전투기 시리즈 7권. 본격적으로 삼국이 정립되고, 유비의 전성기가 시작되는 부분이라 가장 좋아하는 권이기도 하다. 특히 한중공방전을 실감나게 그렸고, 명궁 황충의 활약이 돋보여서 설명이 매우 빈약한 정사나 연의와 달리 왜 황충이 오호대장군이 됐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이건 정말 최훈의 역량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 역시 오탈자가 좀 있는데, 개정판에서는 고쳐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