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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유난히 겁이 많던 큰 아이. 초등학생이 되어 과학실험 수업을 들으면서 작은 생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누에부터 시작하여, 올챙이, 금붕어, 열대어, 그러다 1년여를 조르고 졸라 입양한 햄스터 2마리가 20마기가 되어 다 죽을 때까지...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힘이 들었던 것은 정성들여 키우며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주었던 생명체들이 어느날 이유도 없이 떠나버린 다는 사실이었다. 누에, 올챙이를 차례로 보낸 딸아이는 그 당시 겨우 2학년이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람마냥,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이 그 슬픔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그 어린 나이에 아이가 했던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왜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태어나면 죽어야하나요?' '왜 계속 살면 안되는거에요?' 이 책은 꽃이 시들어 죽은 모습을 보고 슬퍼하던 이다에게 밤새워 춤을 추고와 피곤해서 기운이 없는 거라고 말한 이웃집 오빠의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생명을 의미하는 꽃. 하지만 그것이 시들어죽어도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삶의 시작이라는 것이라고 이야기는 전달한다. 아이가 그렇게도 슬퍼하고, 마음 아파했던 작은 생명체들과의 죽음과 이별.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경험이었기에, 그런 일을 겪을 때마다 엄마인 내가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난감할때가 많았다. 실컷 울게 시간을 주고, 안아주고, 함께 묻어주며 새로운 곳에서 더 건강하게 다시 태어나라고 인사하며 이별을 맞이했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이라 큰아이에게 너무 유치하지 않을까... 걱정도 잠시, 내용 하나하나 그림을 보며 상상하는 재미가 특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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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책을 보는 내내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마치 꽃향기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잔잔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것만 같았답니다.
어릴 때 안데르센의 동화는 아이들도 또한 저같은 어른들도 누구나 다 읽어봤을 겁니다. 그런데 안데르센이 쓴 작품 중 이런 내용의 글이 있었다는 사실은 이번에 이 그림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 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꽃이 축 쳐져서 걱정하는 이다에게 오빠는 난데없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꽃들은 무도회장에 다녀왔기 때문에 기운이 없다는 것이죠. 왕과 왕비가 떠나면 성안으로 꽃들이 들어가기도 한다는군요. 이런 오빠의 이야기를 어른들은 시시하게 생각하고 당연히 믿지 않지만 이다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운 모양이에요. 어떤 꽃이든 날아서 무도회장으로 갈 수 있다는 상상.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꽃들이 나비로 변한다는 이야기.
어릴 적 읽었던 동화들은 우리의 동심을 자극하곤 하는데 모처럼 아름다운 동화를 읽어서 그런지 기분 또한 좋았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와 이 책을 함께 봤는데 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무척 좋아하네요. 저희 집 정원에도 봄, 여름이 지나고 나면 꽃잎들이 떨어져 버리고 시들해지는 것을 늘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계절이 바뀌지 않아도 피었다가 꽃잎이 시들어버리는 것을 늘상 볼 수 있죠. 아름다운 꽃을 보다가 시들면 속상한데 이다의 오빠처럼 상상을 하니 정말 즐거운 것 같아요. 시든 꽃을 잘라주면 다시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데 무도회장에 다녀와 기운이 없다가 다시 힘을 내는 것만 같네요.
꽃을 보면서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데르센의 따듯하고 아름다운 동화였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 곳곳에 나오는 아름다운 꽃의 그림들에 매료될 것 같아요. 역시 안데르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아름다운 내용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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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스텔라와 서울 역사박물관에 다녀왔는데요 요즘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안데르센 코펜하겐'이라는 특별전을 하고 있어요 벌써 시작한지 한참 되어서 이제 끝날때가 다 되어가는 ^^;;; 사실 저희가 다녀온것도 벌써 한달은 다 되어가는것 같네요 여튼 특별전을 하면서 안데르센 동화도 간단하게 애니메이션으로 사영해주는데요 그때 스텔라와 흥미있게 본 동화가 '이다의 꽃' 이에요
워낙 안데르센 동화가 유명하다보니 저희가 모르는 동화가 있을거라는 아니, 그렇게 동화가 많다고는 생각을 미처 못했던^^;;;
여튼 이다의 꽃은 그날 처음 봤는데요 애니메이션 내용이 간단해서 책으로 다시 한 번 보고싶다고 스텔라가 얘기 하더라고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다 자기가 보고싶다고 한 책이어서 책이 오자마자 너무 재미나게 읽는 스텔라~ 이다의 꽃은 꽃이 시드는 것을 보고 시무룩해진 이다를 위로하기위해 이다의 오빠가 꽃의 무도회에 관해 이다에게 들려주는 내용이에요
왠지 안데르센 동화와 어울리는 느낌의 삽화와 함께 확실히 상상이 가미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매체성 때문인지 더 재미있다는 저희 아이들~
꽃이 시들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무도회에서 너무 재미있게 놓아서 힘이들어서 그런거고 또 이렇게 힘든 꽃을 꽃밭에 묻어주면 잘 쉬고 다음에 다시 돌아온다는 얘기를 해주는 오빠와 이다는 꿈인지 현실인지 꽃의 무도회를 보게 되고 꽃들의 얘기도 듣게되는 환상적인 얘기에요
책의 내용이 매우 재미있다더니 학교 독후활동 숙제도 이다의 꽃으로 했더라고요~ 꽃의 위하는 마음을 갖은 이다가 참 착한것 같고 자기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후기와 함께 당분간 아이들이 여러번 꺼내볼 것 같은 이다의 꽃~ 명작은 왜 명작인지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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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는 안데르센의 동화가 이다의 꽃에서는 끝없는 상상을 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아침이면 시들어 버리는 꽃들을 보며 슬퍼하는 이다. 그런 이다에게 꽃들의 무도회 이야기를 해주는 이웃 오빠.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잠시 갖지만 오빠에게 이야기를 들은 밤 이다는 꽃들의 무도회를 보게 되고 그 꽃들과 함께 무도회를 즐기게 돼요. 그렇게 꽃들과 즐거운 무도회를 경험하게 된 후 더이상 시들어 죽어 버리는 꽃들을 보며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내년 여름 다시 이다에게 와줄 꽃들을 위해 장례식도 치러주네요. 삶과 죽음이라는 무겁고 어두운 주제를 꽃과 이다를 통해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니 아름다운 무도회를 치른 후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한다는 꽃들과 그 죽음을 더이상 슬퍼하거나 아쉬워 하지 않고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배웅하고 있어요. 이다의 꽃은 죽음이 생의 끝이 아닌 또다른 만남을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 해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승화시켜 주네요. 안데르센이 전해 주는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무겁기 보다는 아름답고 행복하게 느껴지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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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이다의 꽃 우리가 몰랐던 안데르센 동화 <꼬마 이다의 꽃>을 <이다의 꽃>이라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안데르센이 발표한 160편의 동화 작품 중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랍니다
꽃을 사랑하는 이다, 이다의 예쁜 꽃이 점점 시들어가요...꽃들에게 무슨일이 생긴 걸까요? 꽃들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다와 그런 이다에게 꽃의 죽음을 무한한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승화하여 알려주는 이웃 오빠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담겨있습니다 "어제는 참 예뻤는데 지금은 꽃잎이 축 늘어졌어" "왜 오늘은 꽃들이 아파보일까?" "왜 그런줄 아니?" "꽃들은 어제 무도회장에 다녀왔거든. 그래서 기운이 없는거야" "모두가 잠든 어두운 밤이 되면 꽃들은 여기저기 즐겁게 날아다녀 그리고 무되회를 열어 춤을 추지" "왜 노란 나비, 빨간 나비, 흰 나비가 아름다운 줄 아니? 예전에 꽃이었거든 꽃들은 줄기에서 빠져나와 꽃잎을 팔랑이며 훨훨 날아올랐어 너무 예쁘게 날아서 나비가 된거야" (제일 마음에 와닿던...) 본문 내용 중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입니다 꽃의 죽음을 이렇게도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승화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감탄이!! 읽는 내내 정말로 꽃잎이 톡~떨어짐과 동시에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가는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세계명작 그림책들 보면 삽화가 짱이죠!! 이다의 꽃 역시 훌륭한 삽화로 다시 태어났네요 꽃들이 들려주는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매력이 제대로 나타나있어요 꽃들의 움직임을 너무나 생생하게 그렸답니다 안데르센 동화의 수많은 동화이 대부분 죽음과 부활에 대한 암시를 담고 있는데 <이다의 꽃>역시 꽃의 죽음과 부활을 이야기 했네요 시들어 죽은 꽃이 다시 예쁘게 태어날 모습을 기약하며 장례식도 치러주는 이다의 모습~!! 동화를 읽은 초딩 딸램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조용히 소파에 앉아 생각에 잠겨 읽더라구요 안데르센의 서정적인 문학 작품과 더욱 친해지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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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이다의 꽃 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편이에요. 익히 알던 안데르센의 작품이라 더욱 더 반가웠던 것 같아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그림도 너무나 좋아서 그림 전시회를 보는 듯 하더라구요.
시들어 가는 꽃을 안타까워 하는 이다에게 꽃들이 시드는 건 꽃들이 어젯밤 무도회장에 다녀와서 그렇다고 말해주는 이웃 오빠와의 대화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오빠가 있다는 건 정말 너무나 멋진 선물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나비가 아름다운 이유가 꽃들이 너무도 예쁘다 날다 나비가 되어서 그렇다는 글을 읽으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었네요.
종이를 잘라 만들어 내는 작품들이 이미지로 아주 잘 담겨져 있어요. 정말 마녀의 긴 코에 남자가 타고 있는 게 보이죠?
완전히 시들어 버린 꽃들의 장례식을 치루어 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쁜 듯 해요. 다시 만날 여름을 기약하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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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명을 주는 아동문학가, 안데르센 그의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인 <이다의 꽃>은 안데르센 동화 을 그림책으로 만든 작품이에요. 안데르센이 발표한 총 160편의 동화작품 중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그림책 <이다의 꽃> 2012 멕시코 최고의 그림책 상, 2015 안데르센 상, 스페인 그림책 국제 대상 등 다양한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는 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님의 그림과 함께 안데르센 이야기가 담긴 <이다의 꽃>을 읽어 보아요. 우리가 몰랐던 안데르센 이야기, 그림책 <이다의 꽃> 꽃들이 시든 모습을 보고 슬퍼하는 이다에게 이웃 오빠는 꽃들이 밤새 무도회에서 춤을 췄기 때문에 기운이 없는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날 밤, 이다는 정말로 꽃들의 무도회를 보게 돼요. 가장 화려한 장미와 붉은 수탉의 볏을 닮은 맨드라미 꽃, 크로커스 꽃 히아신스 등 다양한 꽃들과 인형 소피, 장난감들도 모두 함께 무도회를 즐기지요. 그리고 꽃들의 환상적인 무도회를 본 이다는 이제 더 이상 죽은 꽃들을 보며 슬퍼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안데르센의 이야기 불멸의 아동 문학가 안데르센의 작품에 다니엘라 이라데 무르쟈 그림 작품의 콜라보 매혹적이고 사랑스런 세밀한 그림이 더욱 환상적으로 느껴지며 우리 아이들에겐 잊을 수 없는 작품으로 마음에 남을 듯 싶네요. 안데르센이 직접 이 이야기에 등장해 좀 더 특별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안데르센은 동화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종이오리기 작품을 많이 만들었다고 해요. 이다에게 종이모형을 만들어 주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웃 오빠가 바로 안데르센 자신을 표현한 것이지요. 아이에게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안데르센.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투명함과 순수함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다소 어렵고 무거운 주제인 ‘죽음’을 ‘꽃’에 비유해 아름답고 은유적으로 표현해 죽음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는 희망과 환상을, 어른들에게는 감성적 위로와 힐링을 전하고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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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명을 주는 아동문학가, 안데르센 그의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 안데르센이 발표한 총 160편의 동화 작품 중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가 몰랐던 안데르센 이야기, 그림책 <이다의 꽃> 그래서 더 흥미로웠던 이야기~~ 2012 멕시코 최고의 그림책 상, 2015 안데르센 상, 스페인 그림책 국제 대상 등 다양한 상의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는~ 다니엘라 이리데 무르쟈 님의 그림과 함께~ 예술 작품 만나듯~ 만나보는 아름다운 그림책 몰랐던 안데르센 이야기가 담긴 <이다의 꽃>
속지도 매력적인~~ ㅎ 예전 가계부, 금전출납부 느낌의 독특한 속지~ 괜시리 추억돋네요~~ 꽃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받친다는 그림책 <이다의 꽃> 꽃들이 시든 모습을 보고 슬프러하는 이다에게 이웃 오빠는 세상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지요. 꽃들이 시든 이유는~~ 꼭 그렇게 슬픈 일이 아니었어요. 꽃들에게 숨은 비밀이 있었거든요........ 그건 바로 꽃들이 밤새 무도회에서 춤을 추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그날 밤 정말로 꽃들의 무도회를 보게 되어요......
우리가 몰랐던 안데르센 이야기, 그림책 <이다의 꽃> 가장 화려한 아름다운 장미는 왕과 왕비처럼 왕좌에 앉고 붉은 수탉의 볏을 닮은 맨드라미 꽃은 시종처럼 옆에서 고개를 숙이고~ 꼬마 해군 생도를 닮은 제비꽃들은 히아신스, 크로커스 꽃 아가씨들과 춤을 추는 무도회~~ 궁정 귀부인 같은 노란 히아신스 꽃을 상상해 본적 있나요? 우리 꼬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안데르센의 이야기 예전에는 저도 그런 상상을 했더랬지요~ 모두가 잠든 밤에 나의 친구 인형들이 일어나 축제를 벌이지 않을까? 그래서 몰래 새벽에 일어나 인형들의 방을 훔쳐보곤 했던 기억이~ 떠올랐답니다. 불멸의 아동 문학가 안데르센의 작품에 다니엘라 이라데 무르쟈 그림 작품의 콜라보 매혹적이고 사랑스런 세밀한 그림이 더욱 환상적으로 느껴지며~ 우리 아이들에겐 잊을 수 없는 작품으로 마음에 남을 듯 싶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한 눈에 쏙 빠져드는 작품, 그림책~
더이상 시든 꽃도 죽은 꽃도 슬프지 않아요. 내년에 다시 만나 새롭게 태어날 예쁜 꽃들을 기약하며~ 그들만의 장례식도 치러 주었거든요~~ 꽃들이 즐기는 새로운 세상 꿈꾸며~ 환상세계를 꿈꿔보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 안데르센의 <이다의 꽃> "전부 엉터리야!" 라고 말하는 어른도 등장하지만~ 우리는 그런 냉정한 어른이 되지 말아요~~ ㅎ 정말 우리 몰래 꽃님들이 파티를 즐길것만 같아요~~ 그 축제 속에 동참하고 싶네요~~
우리가 몰랐던 안데르센 이야기, 그림책 <이다의 꽃> 보석을 발견한 마음으로~ 꽃을 사랑하게 되는 책~ 그리고 꽃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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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을 만나고 싶다면
이다의 꽃에서 안데르센을 만날 수가 있답니다 ![]()
안데르센의 이야기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죠! 세계동화에서 꼭 만나게 되는 것이 바로 안데르센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그중에서도 이다의 꽃을 통해서 안데르센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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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어버린 꽃을 보면서 슬퍼하는 이다! 이다의 모습을 보면서 이웃 오빠는 종이 인형을 만들어 선물을 하죠! 하지만 이다는 궁금해요! 왜 꽃이 시들었을지 말이죠! 왜 시들었을까요? 바로 밤새 무도회에 다녀오느라 지쳤기 때문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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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름다운 성에서 무도회가 열렸기 대문이네요! 그 무도회 정말 저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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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너무 이쁜 그림들로 반해버릴 듯하네요! 정말 이렇게 이쁜 그림을 보는 것이 또 하나의 보물을 찾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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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안에 상상력이 넘쳐나니 다른 것보다 정말 즐겁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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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어버린 꽃에 대한 감성! 장례식을 치러주면서 이다는 어떻게 생각을 했을지 느껴지네요 아이의 마음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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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감성과 함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는 책! 마치 아이가 꽃과 같이 춤을 추고!! 꽃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시간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고 주변의 꽃들에게 사랑의 눈빛을 쏘아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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