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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행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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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 에바 몬타나리끝나지 않은 이야기?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과 다르게 따뜻한 에바 몬타나리의 이야기도 감동적이예요. 사랑스런 동그란 얼굴의 병정과 발레리나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자동 미소 짓게 합니다. 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의 슬픈 결말에 비해 끝나지 않는 행복한 이야기. 읽고 잠들면 행복한 꿈을 꿀 것 같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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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 에바 몬타나리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과 다르게 따뜻한 에바 몬타나리의 이야기도 감동적이예요. 사랑스런 동그란 얼굴의 병정과 발레리나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자동 미소 짓게 합니다. 안데르센의 장난감 병정의 슬픈 결말에 비해 끝나지 않는 행복한 이야기. 읽고 잠들면 행복한 꿈을 꿀 것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 넘 소중하죠^^

더 나아가 아이랑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6 201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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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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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또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했던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입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슬픈 결말이라서 결말을 바꾸고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끝나지 않는 이야기'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졌어요. 물론 원작의 느낌도 살아 있구요. 우리는 한 가지 이야기를 들으면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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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또 새로운 느낌을 가지게 했던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입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슬픈 결말이라서 결말을 바꾸고 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끝나지 않는 이야기'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졌어요.

물론 원작의 느낌도 살아 있구요.


우리는 한 가지 이야기를 들으면 그다음의 또 다른 이야기를 상상하곤 합니다.

슬프게 끝났다면 그다음 이야기는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것처럼요.

다양한 이야기를 상상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는 설정도 흥미로웠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장난감 병정과 발레리나. 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원작에서의 슬픔은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다리 하나가 없는 작은 병정은 똑같은 병정들 속에서 뭔가 특별해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생각이 먼저 들지만 작은 병정은 그것을 특별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종이 성 앞에서 아름다운 춤을 추고 있는 발레리나를 보며 장난감 병정이 마음은 두근거렸어요.

 



하지만 작은 병정에게 일어나지 않았을 불행한 일이 벌어집니다.

창틀에 놓여있던 장난감 병정은 돌풍을 만나서 보도로 떨어지고

소년들에 의해 종이배를 타고 하수구로 흘러가버리죠.

더 이상 아름다운 발레리나를 볼 수 없는 걸까요?





좋지 않은 일은 함께 찾아온다고 하는데 작은 병정에게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시궁쥐를 만나 위협을 당하고 물고기의 입속으로 떨어지고 마는 장난감 병정...

과연 다시 발레리나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극적인 사랑에는 또 이런 과정들이 필요하죠.

우여곡절이라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리네요.

작은 병정의 힘들지만 따뜻한 사랑 이야기.

이제는 슬픔이 아닌 행복으로 마무리 짓는 이야기가 필요해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가 정말 예쁘네요.

파스텔 톤의 그림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따스한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o*****2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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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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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어린이 문학의 세계 걸작, 안데르센 <장난감 병정>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예요.   장난감 병정에서 뜨거운 불구덩이에서 함께 녹은 병정과 발레리나로 끝난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보고 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하지만 병정은 발레리나를 사랑할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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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어린이 문학의 세계 걸작, 안데르센 <장난감 병정>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예요.

 

 

 

장난감 병정에서 뜨거운 불구덩이에서 함께 녹은 병정과 발레리나로 끝난줄 알았는데 끝나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보고 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
하지만 병정은 발레리나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는 기괴한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죠.

 

 

기괴한 생각 탓인지 다음 날 갑자기 불어오는 돌풍에 그만 하수구로 빠져 흘러가게 됩니다.

 

 

비가 그치자 두 소년이 종이배를 만들어 길가 배수 구멍에 흘려보냈어요.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다행히? 작은 호수로 흘러들어 가요.

 

 

하지만 종이배는 흐물흐물해지고, 병정은 커다란 물고기의 입 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네요.
병정과 발레리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요.


발레리나에게 두근거렸던 예쁜 순간들을 떠올리며 새록새록 이야기하는 병정과 그 이야기를 듣는 행복한 발레리나 이야기예요.

원작에서 병정과 발레리나는 용기와 헌신적인 사랑이라는 교훈을 남기고 죽음으로 끝나는 안타깝고 슬픈 결말을 보여주지요.

파스텔톤의 따뜻한 그림으로 이들의 사랑을 따뜻하고 예쁘게 표현해서 그런지 슬프지만 아름답게 다가오는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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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내용보기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 장난감 병정입니다.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고 있는 발레리나를 보고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의 이야기는 제가 어릴때도 그랬지만아이와 함께 읽은 지금은 더욱 마음이 짠했답니다.그 마음이 그저 아름답게만 보이는게 아니라 애잔하게 다가오는건 아무래도 나이가 먹었기 때문이겠지요행복한 사랑이라함은 행복한 마음이, 미소가 전제로 깔려있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 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내용보기



애틋하고 간절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 장난감 병정입니다.

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고 있는 발레리나를 보고

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의 이야기는 제가 어릴때도 그랬지만

아이와 함께 읽은 지금은 더욱 마음이 짠했답니다.

그 마음이 그저 아름답게만 보이는게 아니라 애잔하게 다가오는건

아무래도 나이가 먹었기 때문이겠지요

행복한 사랑이라함은 행복한 마음이, 미소가 전제로 깔려있어야 할텐데

슬픈 사랑은 ...  그게 사랑이라고 해도 아름답게 포장한다고 해도

마음이 아프고 애잔한게 슬픔이 앞서니 늘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이 책에서는 결말이 또 그림이 아름다워 아주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이야기로도 손꼽히잖아요.

그만큼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는건데 원작에서의 결말은 음...슬퍼요.

진정 그것이 끝인가 싶을정도로 아쉬웠죠.

뭔가 이야기가 더 없나 싶게 애간장을 태웠던 ...

저와 같은 감정을 공유하시는 분들이 아마 많이 않았을까 짐작합니다.


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은 자신이 발레리나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는 기괴한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고 갑자기 불어온 돌풍에

그만 하수구로 빠져 흘러가게 되고

기적적으로 다시 발레리나와 만난 이야기까지는 책에서도 같았어요.

하지만 원작해서는 결국 그들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하죠.

불구덩이로 던져진 병정 옆으로 바람에 날려 들어가게 된 발레리나.

아름다운 사랑을 꽃피우기도 전에 둘은 함께 녹아버리고 말아요.

이 책에서는 그런 슬픔을 찾아볼 수 없었구요.

그들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안타까워한 저같은 이들의 염원을 담아낸 책이네요. ^ ^

운명과 사랑의 힘을 보여 주는 진짜 사랑 이야기!

죽어서 이루어진 병정과 발레리나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죽어서 다시 만난 그들이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하며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너무 좋았네요.

그림의 색감도 너무 예뻤어요.   ^^


p*******8 201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도 엄마는 아픈 사랑말고 꽃길만 걷는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
"그래도 엄마는 아픈 사랑말고 꽃길만 걷는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 내용보기
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보고 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의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예요. 원작의 슬픈 사랑이야기는외다리 병정은 아름다운 발레리나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불어오는 돌풍에 그만 하수구로 빠져 흘러가게 되지만 둘은 기적같이 다시 만나게 되죠. 하지만, 불구덩이로 던져진 병정 옆으로 바람에 날
"그래도 엄마는 아픈 사랑말고 꽃길만 걷는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 내용보기

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보고 사랑에 빠진 작은 병정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예요.

원작의 슬픈 사랑이야기는

외다리 병정은 아름다운 발레리나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불어오는 돌풍에 그만 하수구로 빠져 흘러가게 되지만 둘은 기적같이 다시 만나게 되죠.

하지만, 불구덩이로 던져진 병정 옆으로 바람에 날려 들어가게 된 발레리나.

결국 아름답게 피워보지도 못한 채 둘은 함께 녹아버리고 마는데요.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원작에서 이루지 못한 둘의 사랑을 서로 회상하며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이 책은 파스텔톤의 따뜻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그런데 책에 페이지가 표지되지 않았어요.

적은 글밥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예요.

리 스물다섯 명의 병정들은 모두 똑같은 옷을 입고 있어, 겉으로 보면 다 똑같아 보이지?

하지만 난 특별해지고 싶었어.

그래서 다리 하나가 없다고 날 저 멀리 떨어뜨려 놓아도 화가 나지 않았지.

참, 가슴아픈 표현이죠.

우리도 가끔 우리와 다른 모습의 사람을 편견으로 바라보진 않았나 반성하게 되요.

그러나 외다리병정은 자신만의 특별함이라고 표현해요.

이런 자존감이 어떤 조건에서도 버틸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아닐까 싶어요.

화려한 이면에 자신과 비슷하게 외달리로 발레를 추는 발레리나.

넌 부족함이 없이 모든 걸 다 가진 것처럼 보였어.

내가 보기에 넌 정말 완벽했거든.

그러나 이상하게도 안좋은 생각들이 자꾸 괴롭혀요.

괴물인형이

다리가 하나없는 불쌍한 병정일 뿐, 아름다운 발레리나와 사랑이 이뤄질 수 없다고..

그리고...

만나야 할 사람은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

살면서 운명같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저마다 생각하는 사랑의 조건은 다르지만

우리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행복을 꿈꾸는 것은 같은 거 같아요.

하지만 난 널 꼭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그래서 가정부 아줌마가 시장에서 날 삼킨 물고기를 사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도 놀라지 않았던 거야

지금 내가 너와 함께 있는 건 당연한 일이거든

시적인 글이 삶의 철학으로 더해져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더욱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거 같아요.

물론 아이가 지금 느꼈던 감정과,

훗날 사랑을 하게 되어 다시 읽게 되면 또 다른 감성으로 느끼게 될 거 같아요.

그러나,

엄마는 훗날 딸램이 아픈 사랑말고

꽃길만 걷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길 소망합니다.

 

v******u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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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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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운명과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진짜 사랑 이야기! 죽어서 이루어진 병정과 발레리나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원작에서의 이야기 기억하시죠?   기적같이 다시 만나게 된 병정과 발레리나 하지만 불구덩이로 던져진 병정 옆으로 바람에 날려 둘어가게 된 발레리나 결국 아름답게 피워보지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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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안데르센 이야기

작은 병정과 발레리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운명과 사랑의 힘을 보여주는 진짜 사랑 이야기!

죽어서 이루어진 병정과 발레리나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원작에서의 이야기 기억하시죠?

 

기적같이 다시 만나게 된 병정과 발레리나

하지만 불구덩이로 던져진 병정 옆으로

바람에 날려 둘어가게 된 발레리나

결국 아름답게 피워보지도 못한 채

둘은 함께 녹아버리고 말지요

 

죽었기 때문에 이루어진 슬픈 사랑이야기

죽어서 다시 만난 그들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어요~

 

 

"다시 이야기해 줘!"

"다시?"

"응! 다시"

 

발레리나가 병정에게

또 다시 이야기해달라고 하네요

 


 

불구덩이에서 영원히 타 죽기 전까지의

행복했던 순간을

병정은 이야기해요

 

 

"내가 너를 처음 본 날, 넌 종이 성 앞에서

한쪽 다리로 아름답게 춤을 추고 있었어

장난감 기차가 칙칙폭폭 달리고

인형들은 재미있게 놀고 있었지

그때였어! 시계가 댕댕 울리며 자정을 알렸어

카나리아 새가 노래를 부르고, 공이 톡톡 튀어 오르고

음악이 흐르면서 내 심장도 함께 두근거렸지"

 

"하지만 난 널 꼭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그래서 가정부 아줌마가 시장에서 날 삼킨 물고기를 사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도 놀라지 않았던 거야

지금 내가 너와 함께 있는 건 당연한 일이거든"


 

발레리나는 또 다시 이야기를 해다라고 하지요

 

 

죽어서야 이루어진

병정과 발레리나의 슬픈 사랑 이야기

 

하지만 이 책에서는 슬픈 장면을 찾아볼 수 없답니다

아름답고 예쁜 장면만이 가득하지요

 

슬프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 사랑이라 그럴까요?!

 

따뜻한 그림으로

이들의 사랑을 우리에게 더 감동적으로 전달해주고 있답니다

 

병정과 발레리나의 끝없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거예요

 

진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아름다운 그림책 읽고

감동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s****6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