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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실전 공부습관
"기적의 21일 공부법,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실전 공부습관" 내용보기
책을 선택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제목'이다. 우선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제목은 자녀를 둔,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주고 선택으로 이어지게 하니 성공적이다. 나 또한 책에대한 구체적인 정보없이 바로 선택하게 되었으니- 하지만 이 책은 상당한 반전이 있다. 공부법을 알아보려고 고른 책에서 공부법 이전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틀을 잡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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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제목'이다. 우선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제목은 자녀를 둔,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주고 선택으로 이어지게 하니 성공적이다. 나 또한 책에대한 구체적인 정보없이 바로 선택하게 되었으니- 하지만 이 책은 상당한 반전이 있다. 공부법을 알아보려고 고른 책에서 공부법 이전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틀을 잡게 될 팁을 얻게 되니 학부모로서는 상당히 반가운 책이다. 공부법에 대한 책들을 여러권 읽었었지만 공부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의 교육을 책임진 부모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고민하고 재정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지식에 대해 관심을 쏟았던 마음을 '인성'이란 기본기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것에는 어떤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것이 아니고 '습관'을 가지는데 필요한 시간을 말한다. 그 습관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복습과 반복으로 내것을 만들며, 성적에 집착하는 것보다 진로를 공부하게 하라는 등등의 여러가지 주제들은 많이 들어봤으나 묘하게 더욱 끌리고 동감하게 되는 이유는, 두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 때문이다.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것을 알아서 공부 잘 하게 되는 쉬운 방법을 알아보려고 책을 펼쳤다가 다시한번 내 아이만을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기다리고 도와주고 사랑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책을 덮게 되었다. 또, 엄마이기 이전에 내 시간을 돌보고 사랑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이 책을 통해 하게된다. 그러니까, 공부법을 알아내자!하는 욕구를 채워주기보다 가장 기본이 무엇인지를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랄까?

자녀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부모에게 '지금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넘어가게 해주니 더욱 플러스가 되는 교육지침서가 되어 줄 것 같다. 그래, 생각해보면 사람이 되려고 공부를 하는 것인데 지금 우리는 '사람'이 빠진 공부에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듯 하다. 기본이 반듯한 사람, 인성을 갖춘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저자의 팁들을 살린다면 마라톤과 같은 공부여정에 성공할 수 있을것 같다. 오늘도 화이팅!

j*****b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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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적의 21일 공부법
"[서평] 기적의 21일 공부법" 내용보기
학생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어합니다. 특정 과목에 대해서 선천적으로 타고난 감이 있는 수재를 제외하고는 공부의 양이나 질 또는 방법에 따라 성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학생들이 학원에서 선행을 하는 국영수의 경우는 미리 학습한 양 때문에 성적이 다를 수 있지만, 똑 같은 학교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비인기 과목에서도 같은 공부를 하여도 성적의 차이가 나는 것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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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어합니다. 특정 과목에 대해서 선천적으로 타고난 감이 있는 수재를 제외하고는 공부의 양이나 질 또는 방법에 따라 성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학생들이 학원에서 선행을 하는 국영수의 경우는 미리 학습한 양 때문에 성적이 다를 수 있지만, 똑 같은 학교 수업을 듣고 공부하는 비인기 과목에서도 같은 공부를 하여도 성적의 차이가 나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1등과 꼴등의 차이를 만드는 공부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실전에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공부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책은 총 5장으로 구분하여 스스로 하는 공부에 대한 내용, 명확한 꿈과 목표가 있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7가지 기술, 공부습관을 만드는 21일의 법칙 그리고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공부라는 것도 운동처럼 꾸준히 기초부터 공부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책상에 앉는 습관부터 기르고, 잠도 줄여야 하고 기본도 알아야 하고 인내심도 차례로 키워야 합니다. 이렇게 공부 근육이 키워지면,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도 감도 잡을 수 있고, 허비하는 시간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또한, 진정한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시험이 끝나도 자신의 실력으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또한, 공부는 원래 혼자 하는 것이라고 하며, 친구와 어울려 공부하는 것에는 낭비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목표가 명확하면 출발부터 달라진다고 합니다. 막연히 공부를 잘하고 싶다가 아니라, 목표 지점을 위한 긴 여행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꿈을 향한 방향으로 공부의 방향과 의미가 잡히게 되면,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필요한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하여 자신을 이기면서 혼자 하는 공부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생각이 습관을 관장하는 뇌간까지 가는 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이 21일이기 때문에,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도 이 기간 만큼 노력하면 습관이 되어 책상 앞에 않자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공부도 뇌를 쓰는 노동이기 때문에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10분씩 짧게 집중하기 시작하여 점점 시간을 늘려 나가는 훈련으로 집중력 향상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집중시간을 파악한 뒤에 이 집중시간이 끝나면 반드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을 해야 효율이 오른다고 합니다.

 

역시 공부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공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모른 채 열정으로 공부를 하다가 미쳐 습관이 되기도 전에 포기하는 것을 반복한 사람과 습관을 만든 사람과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공부 습관을 만들기 위해 21일간의 도전을 해 봐야겠습니다.^^

b*****s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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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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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기말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중간고사를 치른지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또 다시 시험공부에 매달려마음껏 놀지도 못하고 그렇게 하고 싶어하던 게임도 못하고책상앞에 앉아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아들을 보면놀아라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공부만 하라고 할 수도 없고엄마의 마음이란 오늘도 어디로 가야할지 종잡을수 없이 뱅뱅 돌고만 있다.이럴땐 기적이라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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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기말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중간고사를 치른지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또 다시 시험공부에 매달려

마음껏 놀지도 못하고 그렇게 하고 싶어하던 게임도 못하고

책상앞에 앉아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아들을 보면

놀아라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공부만 하라고 할 수도 없고

엄마의 마음이란 오늘도 어디로 가야할지 종잡을수 없이 뱅뱅 돌고만 있다.

이럴땐 기적이라도 내려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도 생기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나와 같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자신이 직접 결혼하여 아이들을 키워가면서 스스로 느끼고 반성하고 깨닫는 점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아주 가슴으로 와 닿았다.

모든 부모들은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비교했을때

좀 더 성장이 빨랐으면 좋겠고 좀 더 영특했으면 좋겠고

좀 더 모든것이 우수했으면 하는 것을 바라고 또 바라는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 우리 두 아이를 임신하고 나서 태교부터 무진 신경을 많이 썼었다.

좋은 책도 많이 읽고 하기 싫었던 가베도 배우고 뜨개질도 배웠었다.

조금이라도 내 아이가 태어나서 차분하고 집중력이 뛰어난 영특한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러나 태교만 잘한다고 되는건 아니라는것을 육아를 하면서 많이 깨닫게 되었다.

부모는 평생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또 모든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내 아이이기에 포기할수는 없었다.

첫째와 둘째가 서로 다른 성향으로 학업에 흥미를 가지는 것도 서로 너무 극과 극이었다.

첫째는 알아서 학습을 하는 스타일이었지만

둘째는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스포츠를 너무 좋아했다.

첫째에게 보여주었던 방식을 그대로 둘째에게 보여주었을때

실수도 많았고 실패도 당연히 많았다.

그래서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경험이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시행착오가 많은 실정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하나씩 알려주고 있는것 같아 좋았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며

내가 지금 우리 아이에게 어떤 실수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아이를 믿어주어야 하는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을 반성한다.

오늘부터 우리 아이에게도 기적이 일어날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기적의 21일 공부법을 통해 반성하는 엄마가 되어서 다행이다.

이달의 사락 s****2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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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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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그래기획 - 김도사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제목에 "어떻게 단기간에 공부법을 완성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신청을 했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 오면서 겪은 인생 경험과 자식을 키우면서겪은 것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형제 많은 집,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점, 남녀 차별, 홀로서기 등여자인 어린아이가 겪어야 할 좌절감도 느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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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그래

기획 - 김도사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제목에

 "어떻게 단기간에 공부법을 완성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신청을 했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 오면서 겪은 인생 경험과 자식을 키우면서

겪은 것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형제 많은 집,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점, 남녀 차별, 홀로서기 등

여자인 어린아이가 겪어야 할 좌절감도 느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만의 정신력으로 할 수 있음을 믿고 악착같이 스스로를

다잡으며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이루어냈다.

그리고 자식을 낳으면서 다시 한 번 아들과 딸을 길러내는 방법에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자녀와 화해를 하며 훌륭히 키워 냈다.

 

책을 읽으면서 특별히, 정말 특별하다는 기적의 공부방법은 없었다.

왜냐하면 모두가 이미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방법들이 소개되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책으로 강연으로, 주변 지인으로부터 반복해서 듣던 이야기들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내것으로 소화하지 못하고 흘려보냈기 때문에

자녀 공부와 심리적인 면에서 자꾸 혼동을 느끼고  갈대처럼 갈팡질팡한 것이다.

 

1장 혼자 하는 공부가 기적을 만든다.

내가 학창시절에도 시험기간이 되면 친구들과 모여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낸적이 많았단 것 같다. 공부는 혼자 하되 놀이는 여럿이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2장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고등학교시절 진로선택을 확실히 하면서 공부에 열중 할 수 있었고

대학졸업 후 내가 선택한 직업으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결정되면 진지한 자세로 공부에 임하고

"꼭 할거야."라는 다짐이 생기고 이루게 되는 것 같다.

3장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7가지 기술

나는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지 못했던 것 같다.

벼락치기로 시험을 보니 기억은 그 때 뿐이였던 것 같다.

좀 더 먼 미래를 보고 차분히 나의 공부법을 찾아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4장 공부 습관을 만든느 21일 법칙

이것 역시 작심삼일이였다. 습관을 들이는데, 뇌가 받아들이는데 21일이 걸린다고 한다.

포기하지 않고 좀 더 끈질기게 습관을 들였다면 참 좋았을텐데... 

5장 내 아이 우등생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

이젠 내 아이를 위해 기적의 교육법을 시작해야 한다.

나의 경험을 밟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주고

좋은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나와 자녀가 실천 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을 만들기!

1.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 아이에게 맞는 공부시간을 찾는다.

2.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예습, 복습을 하자.

3. 항상 엄마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임을 느끼게 하자.

4. 계획을 짜고 매일 꾸준이 실천을 하자.

5. 주요과목은 포기하지 말고 기본부터 다지자.

6. 항상 긍정적으로 아이를 응원하자.

7. 스트레스는 풀어주고 운동으로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하자.

계획한 것을 아이들과 꼭 실천해 봐야겠다.

r*********y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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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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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과 꼴등의 차이는 뭘까. 성적을 올리는 공부습관은 뭘까.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책,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다. 이 책을 만나고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필명인 '그래' 란 이름 답게 속시원 한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작가의 설명처럼, 책을 읽는 내내, 그리고 읽고 나서, 나로 하여금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책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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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과 꼴등의 차이는 뭘까. 성적을 올리는 공부습관은 뭘까.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책,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다. 이 책을 만나고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필명인 '그래' 란 이름 답게 속시원 한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작가의 설명처럼, 책을 읽는 내내, 그리고 읽고 나서, 나로 하여금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책은 두 아이의 엄마로써, 그리고 워킹맘으로써 경험했던 일들을 토대로 쓰여져 있는데,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멘토로써, 경험자로써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는데,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고, 느끼게 해주는 부분들이 많다. 엄마로써 느꼈던 부분들을 읽을 때면 자연 스레 우리 엄마가 생각이 났고, 내가 아직 부모가 아니였기에 나에게 대입시켜 보며, 나의 공부 방법을 돌아보게 해줬다. 자기계발서만의 특징들을 보여주면서도 재밌게 한권의 경험담을 읽은 느낌이 들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혼자공부하는 시간을 늘려라', '중요한 과목부터 하라' 이다. 학창시절에, 공부하기 위해 도서관에 가서 10시간이고 공부하지만, 친구들과 노느라, 도서관에서 10시간이나 공부했다란 생각만 가지고 보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작가의 말처럼 실제로 공부하는 시간은 2시간 남짓이라면, 차라리 8시간 열심히 놀고, 2시간을 열심히 공부 했어야 한다는 거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식들이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종일 있었다고 이것만 기억한다' 라고 하는 부분은 너무나도 공감이 갔다. 그리고 다 잘하고 싶어서(지금도 마찬가지다.) 안되는 부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잡고 공부하는 습관은 안좋은 습관인데, 가장 중요한 과목을 공부하라는 부분 역시 많이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은 단편적인 부분들이 재미나게 소개되면서 공부에서 중요한 것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다루고 있는데, 한 권을 다 읽고 덮었을 때에 비로소 느끼는 것들이 많은 책이다. 살면서 목표의 중요성을 많이 배우고, 깨닫게 되는데 다시 한번 스스로의 모습을 돌이켜 보면서 인생의 목표를 세울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는 책이다. 공부하고 싶다, 그리고 꾸준히 하고 싶다, 다시 한번 스스로를 반성해 본다. 


c****5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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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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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알게되신 분입니다. 그런데 왜 이름 대신 필명을 사용하셨을 까 궁금했는데, 이유는 삶에 대해 언제나 “그래! OK!"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것이라고 하네요. 작가분이라 글을 쓰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감정 코칭 강연가, 동기부여가, 감정 치유작가라고 하시니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을 하시는 멋진 분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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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알게되신 분입니다. 그런데 왜 이름 대신 필명을 사용하셨을 까 궁금했는데, 이유는 삶에 대해 언제나 “그래! OK!"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것이라고 하네요. 작가분이라 글을 쓰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감정 코칭 강연가, 동기부여가, 감정 치유작가라고 하시니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을 하시는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부는 누구나 잘 하고 싶지만 누구나 잘하기는 힘든 것중의 하나죠^^

하지만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공부 주도권을 갖고 끈기와 의지를 갖는 다면 못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공부는 혼공이어야 하며, 명확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므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계세요. 또한 인생은 꿈이 있어야 살아갈 이유가 생기고,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이기 때문이라네요.



또한 공부 역시 필요한 순간에 폭발적인 추진력을 가지려면 기본이 단련되어 있어야 하며, 그 추진력의 기본은 자신의 결심이 필요하고 실패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해낼 수 있다고 믿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야 말로 수많은 어려움을 견디게 해주며 절대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7가지 기술도 알려주십니다.

공부의 절대량을 채우고, 배운 것은 복습으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며, 시험보다 공부에 집중하라 하십니다, 또한 여러권보다는 한권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고, 너무 성적에 집착하지 말고 진로를 공부해서 적성을 찾아야하며, 끈질긴 반복과 복습이야 말로 공부의 중요한 부분이라 하십니다.




또한 어떤 것을 하던지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21일을 해야 습관화가 될 수 있으며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반복으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함을 알려주십니다




또한 아이를 키움에 있어 너무 입시 정보, 공부법에 휘둘리지 말고, 눈앞의 성적에 불안해 하지말며 부모의 소신을 갖고 키워야 함을 알려주고 계세요. 간단한 듯 싶지만 정말 어려운 것들이지요. 또한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결과보다는 과정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며 아이와 공감 대화를 자주 해서 아이가 바른 인격채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십니다.




그래 작가님이 이번에 내신 책은 기적의 21일 학습법이라는 책에서 가장 가슴에 남는 말은 절박함 이야말로 공부의 원동력이라는 것이에요. 본인이 힘들었던 시기를 가장 잘 이겨 낼 수 있던 원동력도 절박함과 명확한 꿈과 목표를 가지셨던 분이기 때문죠.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래 작가님은 참으로 인생을 열심히 사시고자 노력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목표가 확실하시기에 길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사시는 것 같네요. 또한 부모로서 줏대를 가지고 키워야 아이를 바르게 성장 시킬 수 있다는 말은 부모로서 되새겨 볼 만한 말인 것 같습니다.






d*****4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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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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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성적을 오리는 실전 공부 습관《기적의 21일 공부법》그래 지음 김도사 기획책 제목도 눈에 팍 들어오지만 그래라는 작가의 이름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작가의 프로필이 궁금하다. 대학병원 간호사, 감정 코칭 강연가, 동기부여가, 감정 치유 작가. "'그래'라는 필명은 삶에 대해 언제나 '그래! OK!' 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것이다." 그녀의 이력과 필명이 무척 어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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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성적을 오리는 실전 공부 습관
《기적의 21일 공부법》
그래 지음 김도사 기획

책 제목도 눈에 팍 들어오지만 그래라는 작가의 이름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작가의 프로필이 궁금하다. 대학병원 간호사, 감정 코칭 강연가, 동기부여가, 감정 치유 작가. "'그래'라는 필명은 삶에 대해 언제나 '그래! OK!' 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것이다." 그녀의 이력과 필명이 무척 어울린다.

기적의 21일 공부법이라는 책 제목에서 단순 성적을 올리는 진짜 비법의 공부법을 알려주어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고 싶어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책이라고 선입견을 갖게 되었다. 물론 공부법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공부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기본적이고 원리적인 공부에 대한 이론을 알려주고 있다. 그 원리를 자신의 삶에서 느끼고 겪었던 경험을 통해 말하고 있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혼자 하는 공부가 기적을 만들다. 아이 스스로 목표도 세우고 행동할 수 있도록 엄마가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라고 말하고 있었다.
2장에서는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주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살아가는 이유가 생긴다. 꿈을 찾으면 삶이 달라진다는 말을 자신의 시련의 시간들을 경험으로 말하고 있어 공감이 갔다.
3장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7가지 기술. 공부의 절대량을 채워라는 파트가 기억에 남는다. 모든 분야에서도 그렇겠지만 공부에서도 기본기가 중요한데 그 기본이라는 것은 반드시 채워야 하는 시간과 양이 필수.
4장 공부 습관을 만드는 21일의 법칙 그럼 왜 21일인가? 습관 이야기 하면 21일이 자주 등장한다. 21일 종교적 의미가 포함되어 있었다.
"부모들도 자식이라는 희망의 씨앗을 땅에 묻었다. 자식들은 땅속에서 스스로 싹을 튀우고 땅 위로 나와야 한다. 그 기간이 21일이다. 생각이 습관을 관장하는 뇌간까지 가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이 21일이라고 한다."p168
마지막 5장 내 아이 우등생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까지.
이 책의 장점이라며 읽기에 전혀 어렵지 않다는 것, 한 번쯤은 다 들어 봤을법한 공부법의 너무나도 기본에 충실한 내용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오히려 이점이 장점이자 단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상식적이고 새로울 내용이 없다는 점에서는 책 제목이 주는 기대감과 끌림이 조금은 퇴색된 기분이다.



o***6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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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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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로서 주된 관심사 중 하나가 학습 방법이다. 특히 학원 등의 사교육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자율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학습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늘 하고 있다. 같은 자리에서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는데에도, 아이들마다 집중력, 흡수력, 학습력 등 많은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것. 그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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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저학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로서 주된 관심사 중 하나가 학습 방법이다.

특히 학원 등의 사교육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자율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학습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늘 하고 있다.

같은 자리에서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는데에도,

아이들마다 집중력, 흡수력, 학습력 등 많은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것.

그런 모습을 보면서 늘 의문이 들었다.

과연 무엇이 아이들의 다른 모습을 이끌어 내는 것일까.

무엇으로 하여금 아이들의 집중력, 의지력, 학습력을 이끌어 내는 것일까.

평소 늘 가지고 있던 의문이었는데, 이 책의 표지를 보고 현실적인 도움을 얻고 싶었다.

실전 공부 습관, 기적의 21일 공부법 이라는 문구를 보고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학습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그러나 기대하는 방향이 달랐던지, 나의 기대는 크게 충족하지 못한 것 같다.

제목을 보고 21일 동안 실천하는 구체적인 학습 방법을 기대하고 배우고 싶었는데,

그런 내용보다는 학부모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마음의 자세에 대한 내용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다.

그렇지만 잊고 있었던, 아이들을 바라볼 때의 부모 마음을 재정비하기에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내용이다.

특히 아이의 가장 좋은 멘토는 엄마라는 것,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공유하는 드림리스트, 어떠한 경우라도 부정적인 말은 금물이라는 내용은 엄마로서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다시금 초심을 생각하기에 자극이 되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다시 훑으며 서평을 쓰다보니,

내가 기대했던 해결책 같은 방법은 세상 어디에도 없으며

바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매일 일희일비하며 흔들리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들을 무한 신뢰하며 지켜봐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사랑과 희망을 느끼고 자신감과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로서의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의 21일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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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은 21일 반복을 통해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는 노력하지만 습관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지듯이 아이는 부모를 바라보고 자라는 것입니다. 아이의 습관도 결국 부모의 습관을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은 참 크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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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은 21일 반복을 통해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는 노력하지만 습관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지듯이 아이는 부모를 바라보고 자라는 것입니다. 아이의 습관도 결국 부모의 습관을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은 참 크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목차는 솔직히 굉장한 노하우를 담고 있을 거라고 기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런 노하우는 없습니다. 비법 그런 것을 바라고 이 책을 펼쳤던 저도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노하우를 바라고 읽었던 것을 조금은 부끄러워지는 내용도 있었지만 솔직히 <기적의 21일 공부법>은 참 별로였습니다.

목차의 제목들은 뭐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 책은 과연 몇살의 아이를 둔 부모가 읽어야 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목은 학습을 위한 내용을 유추하는 것이여서 초등 이상을 기대하겠지만 내용은 어린 아이 키우는 부모들이 읽으면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아이의 학습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끌어줄지 주관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왠지 내 아이만 뒤쳐져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걱정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울 때 공부라는 것은 아이들이 가는 길에서 거쳐가야 하는 징검다리일 것입니다.그것이 전부인양 아이를 닥달하는 일이 없도록 길게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우리 아이가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많은 경험과 시간을 우리 아이들에게 줘야 할 것입니다. 부모의 경험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아이만이 가진 경험과 시간이 우리아이의 진짜 모습을 만들 것입니다.

<기적의 21일 공부법>을 읽으면서 공부라는 것에만 매몰되지 않고 읽는다면 재미있는 부모 공부의 길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