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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목록법 수업을 수강했는데 교수님 수업으로는 따라가기가 벅차더라고요. 워낙 내용이 어려워서 말이지요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나 찾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렵기는 하지만 두 번, 세 번 또 찬찬히 읽으니까 이해가 가더라구요~ 시험도 잘 보고 이 책 덕분에 수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목록 수업을 들으면서도 따라가기 어렵고 목록 수업을 이미 수강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이라면 읽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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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를 준비하면서 자료조직론은 중요한 전공 중에 하나다. 이 책을 알게된 건 자료조직론을 다른 교재로 혼자서 공부함에 힘이 부쳐 이런 저런 다른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을 때이다. 다른 전공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비전공자에겐 낯선 용어들이 이 학문을 진입함에 있어 굉장한 어려움을 갖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고민들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너무 친절해서 감사하다고 표현할 정도이니 말이다. 절반정도 읽어서 느낀 것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자료조직론을 두고두고 공부함에 있어서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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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실강을 듣는 수강생입니다. 책이 너무 좋고 교수님 강의 잘하십니다. 책 소개 보고 샀습니다.
이 책은 문헌정보학의 전공 필수과목인 자료조직론(분류론,목록론)을 쉽고 재미있게 해설한 입문서로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저자가 블로그에 연재한 강의 내용을 재구성한 책이다. 저자는 1990년대 후반 HiTEL 열린도서관(OLIB) 동호회와 도서관메일링리스트(도메리)의 대표적인 논객으로 활약하면서 도서관계의 앙팡테리블로 이름을 떨쳤다. [애송이 사서의 도서관 이야기]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개설, 「초보사서일기」 등을 연재하며 대중들과 소통하면서 경직된 도서관계에 신선한 자극을 주기도 했다. 현실과 이상의 간극에서 한동안 무력감에 빠졌던 저자는 우연한 계기로 시간강사를 맡게 되면서 후진 양성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진로활동을 돕고자 「도서관 사서직 자격·취업 가이드」, 「사서교사 임용고시의 모든 것」 등을 편집·배포한 것만으로도 후배들에 대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
| 블로그로 꾸준히 정독하며 보다가 책 출간소식을 듣고 구입한 도서입니다. 블로그에서처럼 정말 친절하게 교재 또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학부 때 이 도서를 접했더라면 더 좋았을테지만 현업에 있으면서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제 대학교재 뒤적거리며 골머리를 앓지 않아도 되니 구매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자료조직개론을 어려워하시거나 싫어하시면 서점에서 한번 보고 구매하시거나 혹은 블로그 들어가셔서 보고 책 구매 결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 예전에 우연하게 작가님의 블로그에서 자료조직 개론에 대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책으로 출간되었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사실 소식 들은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네요~) 방대한 내용을 보기 편하게 책으로 정리하여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책으로 보니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 놓으셨던거가 싶어 새삼 대단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이번 기회에 다시 열심히 공부해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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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자료조직개론 제1권 이론편 전창호 저 책의학교 | 2019년 06월 블로그에서 나름 흥했던(?) 전창호 사서교사님의 책입니다. 책으로 나온다는 공지를 보자마자 급 구매했는데 설명도 쉽게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자료조직개론 내용이 정말 어려운데 이걸 쉽게 풀어서 쓰신 것을 보고 능력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2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