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너무 좋았어서 2권 나왔으면 했는데 나와서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평소에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입밖으로 낼 수 없었던 말들을 시원하게 해줘서 대리만족 사이다 마시는 기분이에요
점점 성별싸움이 양극화 되는 상황에서 '나는 여혐같은거 안해'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로 읽게 해주고 싶어요, 솔직히 말하면 필수도서로 지정해서 중,고등학생들한테도 읽게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