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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도쿄 레이븐스 14권으로 먼저 간단한 내용을 소개하자면 ‘천조지부제(天曺地府祭)’―― 도쿄의 영적 양상을 일변시키는 대규모 영재(靈災) 테러 결행일까지 남은 시간은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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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14권까지 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작품 발행 연도가 2019년 6월이고 제가 2020년 7월에 샀는데 아직 15권까지 밖에 안나왔더라고요. 사실 라이트노벨이란 것이 에피소드당 완결성을 조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는 해도 후속권이 이렇게 안나와주면 읽는 사람으로서는 조금 불안하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감성 자체를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쉽습니다. 재미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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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는 결국 환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히로인이 되지 못하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화려한 주술전이 펼쳐지기도 했죠. 그리고 정치적 공작도 펼쳐졌고요. 주술전은 하루토라가 정치적 공작은 친구들이 펼친 것이 다를뿐이죠. 하긴 죽은 사람을 되살려서 이어진다는 것은 좀 무리한 이야기이도 했습니다. 일단 다음권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권이 마지막이 될지 두세권은 더갈지는 두고봐야하겠지만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나츠메가 환생하는 것은 나왔으니 떡밥을 회수하는 것만 남았으니까요. 다음권에도 화려한 주술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