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이 괜찮은 로 그 호라이즌 11 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엄청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나름 만족하는 자꾸 인다 거기다가 효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리모컨도 엄청난 대와 력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히로인의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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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 중 하나인 로그호라이즌 1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행방불명이었던 크러스티는 중국의 선경에서 지루함을 달래며 지내고 있는데.. 선경의 기슭 천랑동 던전을 공격하던 태풍 공중 카나미 일행은.. 재미있으니 정말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고뇌하는 엘리어스를 부추긴 선녀 의 임약은.. 정말 재미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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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토노 마마레 작가분의 로그 호라이즌 시리즈 11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2018.03.20 기준 11권까지 발간된 상태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2년이 넘어서야 발매된 11권이라 정말 길었네요. 앞으로는 좀더 빠르게 나오길... 바라지만 12권이 발매 아직 안된거보면 텀이 길듯합니다.. 여튼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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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신작 로그 호라이즌 11권입니다 전권과의 발매텀이 너무 길었나요 전권들 이후 책이 발매되지 않아 전권의 스토리가 기억나지 않던데 다시한번 그리고 드디어 행방불명되었던 크러스티가 등장하는데요 그리고 요정 기사 엘리어스의 대결 크러스티 세뇌당한건지 아니면 당한척 하는건지 그리고 폭풍을 몰고 다니는 카나미 역시 왜 리더였는지 근데 저런 사람이 리더면 조직운영이 개판이 될수 밖에 없네요 시로에가 아니었다면 조직 금방 무너졌을지도 새로운 비밀들이 드러나고 슬슬 막바지로 향하는데요 3부완결로 15권 완결예정이라는데 나머지 4권 빨리 발매될수 있을지 간만의 로그 호라이즌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