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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점. 언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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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2호점을 향한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 두 번째 세 번째 매장의 성공비결을 세심하게 담았다. 직원에 대한 관심과 지켜봐주는 시간, 칭찬, 고객 중심의 지적, 문제가 있을 때 나를 돌아보는 일, 목표치의 공유 등 이성적이고 너무도 실무적인 점포 현장에서의 일례를 들어가며 2호점 성공법을 기술하고 있다. 금융기관을 납득시키는 사업계획서와 입지조건, 손실시 대책과 유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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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2호점을 향한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 두 번째 세 번째 매장의 성공비결을 세심하게 담았다.

직원에 대한 관심과 지켜봐주는 시간, 칭찬, 고객 중심의 지적, 문제가 있을 때 나를 돌아보는 일, 목표치의 공유 등 이성적이고 너무도 실무적인 점포 현장에서의 일례를 들어가며 2호점 성공법을 기술하고 있다.

금융기관을 납득시키는 사업계획서와 입지조건, 손실시 대책과 유행을 담는 기본 포인트, 선배 경영자들의 조언도 필요하며 홍보활동, 매장 브랜딩도 요구된다.

2호점이 공격적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과 경영의 약점을 보완하는 조치, 위기에서 기회가 되는 일은 정말 있으니 1호점에 머물지 말고, 또 다른 점포로 늘여가는 희망적이 도약도 책을 통해 배워보면 어떨까.

이 책과 디자인 관련 책을 비슷한 시간에 교차하며 읽는 동안, 나의 2호점 독서모임도 출발했다. 그래서 써둔다. 2호점 성공법에서 읽은 것들을 잘 활용해서 음식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문화 전반에서도 유용한 확장성을 얻는것은 가능한 것을.

t****5 201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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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점, 3호점도 성공하는 노하우
"2호점, 3호점도 성공하는 노하우" 내용보기
특별히 전문적인 기술이나 조건이 없어도 뛰어들 수 있는 요식업.그 중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컨셉으로 그 어렵다는 성공을 거두고야심차게 확장한 2호점과 3호점에서 1호점의 순이익을 모두 잃어버리는다점포를 운영하다 실패를 맛본 사람의 순정 노하우를 볼 수 있는 책이<외식업 2호점 성공법>이다.저자 야마카와 히로시는 23세에 외식업계에 진출하고 27세에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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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전문적인 기술이나 조건이 없어도 뛰어들 수 있는 요식업.

그 중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컨셉으로 그 어렵다는 성공을 거두고

야심차게 확장한 2호점과 3호점에서 1호점의 순이익을 모두 잃어버리는

다점포를 운영하다 실패를 맛본 사람의 순정 노하우를 볼 수 있는 책이

<외식업 2호점 성공법>이다.


저자 야마카와 히로시는 23세에 외식업계에 진출하고 27세에 창업했다.

어린 나이에 창업을 한 만큼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면서

현장에서 몸으로 외식업의 성공 노하우를 깨친 사람이다.

외식업계에서 그치지 않고 부동산 개발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신규출점, 업태 개발들을 맡은 사람이기도 하다.


결국 입지조건을 살린 음식점 경영관리 컨설팅 사업을 전문으로 하여

음식개업 인턴십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트렌드를 가지고 있고

경제상황이나 인적 구성이 조금 다른 일본의 외식업 노하우가

현재 외식업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반면교사가 될 것이고

무엇보다도 1호점을 성공하고, (경제 상황이 안좋으니) 2호점을 망설이는

업계종사자들에게는 참고서나 교과서같은 영향을 줄 수 있겠다.


출점을 고려하는 시점은 2호점 개점의 고민 이유가 되어야 하고,

1호점에서는 사장이 모든 것을 총괄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개입해야 한다면

2호점이나 3호점으로 점포를 확장해나갈 때의 사장의 역할은 

대표/컨설턴트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점은,

꼭 외식업 뿐 아니라 일반 직장에서도 영역의 확장이나 승진 즈음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의 변화를 촉구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효용이 넓어진다.


특히, '경영'의 측면에서 아이템을 선정할 때 고려해야할 요소와

인적 자원을 구성하기 위해 세워야 하는 원칙과 체제 구축의 안정성,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 방법을 모색하는 등

창업을 꿈꾸거나,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컨설팅을 받는 심정으로 챕터마다 줄을 긋게 된다.


저자 스스로가 젊은 혈기와 (객기에 가까운)도전정신으로 

수많은 매장을 한 손에 쥐었다가 놓치며 성공과 실패의 부침을 겪고 난 다음

한 마디씩 던지는 것이 명언이다.

"첫번째 실패를 한마디로 규정하면 두번째도 실패한다" 라는 말은

실패를 곱씹는 것보다 운 없음이나 전반적인 흐름/시스템으로 탓을 돌리고

자기위안과 만족을 섣부르게 추구하는 안이함을 꼬집는 것 같아

더욱 마음에 남는 말이다.


r***n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식업 2호점 성공법
"외식업 2호점 성공법" 내용보기
왜 두 번째, 세 번째 매장이 실패하는가?다점포 운영을 위한 경쟁력과 노하우!실패하지 않을 2호점 출점을 위한 대비책!대학교를 다니던 20대 초반때부터 막연하게50대에는 외식창업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많이 했다지금도 그 꿈은 변함이 없다아이들을 좀 키우고난 뒤에는 신랑과 함께외식 창업을 꼭 해보고 싶다한 개의 점포가 소위 성공을 하면 2번째 점포를 오픈하는경우가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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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 번째, 세 번째 매장이 실패하는가?

다점포 운영을 위한 경쟁력과 노하우!

실패하지 않을 2호점 출점을 위한 대비책!


대학교를 다니던 20대 초반때부터 막연하게

50대에는 외식창업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도 그 꿈은 변함이 없다

아이들을 좀 키우고난 뒤에는 신랑과 함께

외식 창업을 꼭 해보고 싶다


한 개의 점포가 소위 성공을 하면 2번째 점포를 오픈하는경우가 종종 있다

한 개의 점포보다 2배로 더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첫번째 점포가 성공했을지라도 두번째 점포 오픈을 통해 더 사업이 어려워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차라리 한 개의 점포를 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요즘에는 옷가게는 한 지역에 있지만 SNS나 온라인 샵을 통해?전국에 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사장님들도 참 많아졌다

외식사업 또한 꼭 한 지역에 국한해서 사업을 생각할 필요는 없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 판매도 시작해보는 것도 요즘 대세를 따르는 방법이 아닐런지...

이 책은 외식사업을 창업하고자 하는 분들과

이미 사업자이시면서 확장이나 2호점 3호점을 내시려 하시는 사업자분들이 읽으면 참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동네에 있는 한 사업장은 오전에는 커피숍으로 운영을 하고 저녁 이후에는 커피숍과 와인 및 맥주 전문점으로 운영된다

가끔 가는 곳이지만 사장님의 발상의 전환이 참 신선하고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턱대고 2개의 점포를 내기보다는 이러한 사장님의 마인드도 배울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혹시 2개의 점포를 내고자 한다면 본점과 가까운 장소가 좋다

가까우면 점장들이 돌아가면서 더 자주 살펴볼 수도 있고합동으로 미팅을 열기도 용이하고 순환근무를 하기에도
편하다

광고 전단지또한 공동으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되고 고객분들에게 본점과 지점을 모두 홍보할 수 있어 참 좋을 것 같다

외식사업에 대한 아무런 지식 없이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외식업계에 발을 들인 저자, 야마카와 히로시는 현재는 외식업 컨설팅 사업을 하며 일본 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를 대상으로 외식업계에서 활약하게 될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가는 외식업을 시작하며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한다

막연하게 창업이나 확장을 생각중인 사업자분들이라면

실행에 옮기기 앞서 이 책을 꼭 정독해보고 또 고민해보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외식업 창업과 외식업 확장을 희망하는 모든 분들은

꼭 야마카와 히로시의 '외식업 2호점 성공법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s******3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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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확장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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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번째, 세번째 매장이 실패 하는가? 이 의문에서 비롯된 외식사업 지침서.우리보다 선진 외식문화를 가졌었기에 신규 외식업에선 롤모델이기도 했던 일본의 책은 참조 할만한 사항이다. 독특한 식당이나 메뉴를 도입하려 많은 예비창업자나 업체들이 일본을 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우리도 발전했거니와 전세계로 넓어진 글로벌 시대라 일본에 대한 의존도는 눈에 띄게 줄어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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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번째, 세번째 매장이 실패 하는가?
이 의문에서 비롯된 외식사업 지침서.

우리보다 선진 외식문화를 가졌었기에 신규 외식업에선 롤모델이기도 했던 일본의 책은 참조 할만한 사항이다. 독특한 식당이나 메뉴를 도입하려 많은 예비창업자나 업체들이 일본을 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우리도 발전했거니와 전세계로 넓어진 글로벌 시대라 일본에 대한 의존도는 눈에 띄게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벤치마킹할것은 어디에든 존재 한다.

이 책은 외식업에서 창업이 아닌 이미 성공해서 안착한 업체가 점포의 확장을 꾀할 때를 위한 책이다. 안정된 사업체임에도 매장이 늘어나면 왜 실패하는지,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요인과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제목은 다점포를 꿈꾸는 창업자들을 위한 책이지만 내용은 그들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닌 신규창업자들에게도 필요한 내용들이 많다. 물론 다점포 성공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설정한 책이니 매장확대를 계획하는 사업자들에게 더 효과적일것은 당연하다.

대한민국 퇴직자의 대부분이 편의점 아니면 치킨집을 시작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한다는것인데 대부분의 외식업체가 1년안에 폐업을 하는것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암울한 현실이다.
50이 넘으면 조기퇴직이 시작되고 정년을 채운 채 은퇴하는 사람들은 공무원외에는 극소수인 시대다. 그 많은 이들의 창업과 그 대부분을 차지하는 외식업체들은 채 반년도 안되어 사라진다. 평생 일한 댓가로 받은 퇴직금과 대출금은 그렇게 허무하게 날려버리게 된다. 과포화 된 시장에 준비도 없이 뛰어든 댓가는 참으로 가혹하다.

이 시대 대세이자 뜨거운 컨설턴트인 백종원씨의 방송만 보더라도 그 현실을 적나라하게 볼수 있다. 이 지독한 현실속에서 외식업을 성공려면 더 지독하게 공부하고 준비해야만 한다. 신규창업자는 물론이고 확장을 하려는 사업자들 또한 마찬가지다. 우선 이론이로라도 이런 지침서 열권쯤은 기본으로 읽어야 한다.

책은 확장시기와 입지선정,매장관리,직원관리,업종선택등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고 있다. 실사업자들은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이다. 폐업자 명단에 들어가지 않으려면 이론과 실무를 독하게 공부해야 한다.
b*****l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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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2호점 성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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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카와 히로시가 지은 외식업 2호점 성공법.기실 처음 책을 접할때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 회사생활을 접고 창업의 길로 들어설때 그래도 많은 간접정보를 미리미리 습득하고. 친한 친구들이 이미 외식업창업의 길로 들어섰기에 좋은 정보라도 알게 되면 만나서 건네줄수 있을까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든 이책.작고 가벼운 분량이라 생각했지만 이 책은 내 예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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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카와 히로시가 지은 외식업 2호점 성공법.

기실 처음 책을 접할때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 회사생활을 접고 창업의 길로 들어설때 그래도 많은 간접정보를 미리미리 습득하고. 친한 친구들이 이미 외식업창업의 길로 들어섰기에 좋은 정보라도 알게 되면 만나서 건네줄수 있을까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집어든 이책.

작고 가벼운 분량이라 생각했지만 이 책은 내 예상을 벗어나 놀랄만한 정보들이 가득찬 책이었다.

먼저 야마카와 히로시 작가 스스로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객기와 용기로 매장을 운영하다가 단순히 주위에서 권유로 혹은 자신이 매장을 접는데 인수하겠니? 라는 말에 덥석 운영을 하는 말 그대로 간이 배밖으로 나온 인물인것이다. 더욱이 매장경비를 위해 은행대출이 아닌 서채를 먼저 집어쓴 사람이었으니.

그런 그가 수많은 매장을 손에 쥐었다가 하나둘씩 정리하면서 경험과 현장에 노하우를 익힌 야마카와 히로시.

네갸의 매장을 열었자가 니시노미야매장까지 5개의 각기 다른 매장을 운영하다가 진페이 가와니시,신사이바시. 그리고 C스타일의 세개의 매장을 두고 승부수를 던지며 극복해 나가는게 전반부라면 중반부터 결말까지는 매장을 어떻게 운영할것인자? 직원은 어떻게 키워갈것인다? 대표와 점장의 차이는 무엇이고 아르바이트생이냐 직원이냐에 대한 의식을 키워주는것등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그의 노하우가 이 책한권이 가득 녹아있다.그는 이야기한다.

한방을 노리는 출점만큼 염려스러운것도 없다.

첫번째 실펴를 한마디로 규정하면 두번째도 실패한다.

열정과 초조함으로 새 매장을 출점하면 안된다.

결정은 냉정한 상황에서.양보할수 없는 입지는 없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면 냉정해질수 있다.

책임을 전가하면 최악의 결과를 얻는다.

두번째 매장에서 판단을 잘못하면 치명상을 얻는다.

그 스스로 다짐한 이 경험을 통한 문구들을 언젠가 외식업 외 일반 사업을 하더라도 도움이 되는 문구일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인재를 키우는 그의 생각은 놀라움을 주었다.

인재를 키우는 일을 즐기자.

직원을 키우는 비결은 관심, 환경. 칭찬이다.지적할때는 고객을 중심으로.

그리고 운영할때도 일관된 법칙으로 모든 매출과 정보들을 공유하고 돈에 대해 투명하게 운영하고 직원들을 주인의식을 가질수 있게 대표 스스로가 좋은 컨설턴트가 되야 하는등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이 좋았다.

후반부 경영을 위해 올바른 대출을 하는법. 세무사를 이용하는법.

그리고 주위의 성공한 창업주들에게 어드바이스를 앋는데 두려워하지 말것등

알찬 정보들이 너무나 좋은 책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

c*****i 201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