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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1권입니다. 사실 이작품은 정보가 별로 없었습니다. 아는 거라곤 책이름과 도서소개 페이지에 나와있는 소개글 정도밖에 없었는데요. 그래도 구매한 건 작가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작가분의 전작인 나만이 없는 거리를 꽤 인상적으로 봤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이작품도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상당히 궁금했었거든요. 어쨌든 1권만으로 작품을 평가할수는 없겠지만 흥미를 주는 요소는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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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봤었는데 정말 결말에 주인공만 없어서 헐... 했던 기억이... 영화는 원작을 망쳤다며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 했는데 만화와 영화가 다른 매체이긴 하지만 뭐 원작이 더 훌륭하다는거겠지요. 나만이 없는 거리에서는 타임루프였고 이 만화에서는 쌍둥이 사이의 텔레파시같은 높은 교감능력이 소재로 쓰이는데 초능력같은 초자연현상을 단골소재로 쓰는 듯합니다. 사실 만화라면 가볍게 넘어갈만한 설정이지만 영화라면 히어로 영화가 아닌한 '현재 공개 가능한 정보' 이런 설정이라면 실소가 나올 수도 있지요. 에도카와 코난 아니 코토가와 에난과 주인공이 어떤 인연으로 얽혀있는지 주목할만한 스토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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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1 잘받았습니다 어렸을때 가족이 살해당하고 유일한 친구이자 분신같은 쌍둥이 형마저 실종됩니다 고아원같은 유아 보육시설에서 자란 여자사람 친구 1명뿐이고 나중에 자신의 가족을 죽인 살인범을 찾기위한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살인범의 팔에있던 문신을 우연히 티비에서 보게되면서 그 살인범이 일하는 직장을 알게되어 살인범을 쫒아가지만 집에 가보니 이미 살인범을 없어지고 난후에 살인범을 쫒고 있는듯한 사채업자라고 한 다른 무리들을 만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