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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은 1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 27권이 나왔다. 읽기 시작한지 20년은 된 것 같다. 26권 이후 27권은 거의 1년만에 나온 것 같다. 나는 왜 이 책을 끊지 못하고, 거의 20년 동안 읽고 있는 것인가? 아직도 주인공은 학생이고, 사회에 진출하여 돈을 벌 생각도 안하고.. 새들은 여전히 철이 없고.. 그래도 백귀야행이 나오면 나는 여전히 구매하게 된다. |
| 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27권 리뷰입니다. 오컬트물을 좋아하고 이 책의 기묘한 분위기가 좋아 한권 한권 모으다 보니 벌써 여기까지 모았네요. 이번권은 리쓰의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는 있었지만 상황이 크게 변하지는 않았고 과거 에피가 흥미로웠습니다. |
| 뭔가 26권부터 여러번 읽어도 이해가 잘 안되는 에피소드가 좀 많은데 그래도 읽고 있어요 그런 것도 다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에 이불 덮고 보기 제일 좋은 만화 1위라고 생각해요ㅎㅎ 완결까지 건강하게 작업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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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의 존재를 볼 수 있는 리쓰와 유쾌한 새 요괴 오구로·오지로.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명(命)으로 그의 곁을 지키는 아오아라시와 함께하는 아슬아슬한 이(異)세계로의 여행. -예스24 발췌 이제 추억으로 읽는 듯한 백귀야행. 비슷한 내용과 패턴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좋다. |
|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27권입니다. 카이 삼촌이 나오는 에피소드는 다 재밌는 것 같아요. 과거에 오래 머물렀던 사람인 탓인지, 아니면 아버지와의 풀지 못한 이야기 때문인지 유독 과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게 매우 흥미롭습니다. 카이 삼촌만의 방식으로 수십년 후의 현실에 묘하게 적응하고 있는 것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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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의 백귀야행 2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카이는 자신조 모르는 사이에 리쓰에게 오게 되고 가족이 걱정되는 리쓰는 아이를 밀어내기는 하지만 조언을 해주네요 그리고 리쓰는 기억을 못하지만 결국은 골수를 기증하게 되었네요 |
|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27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 만났던 작품을 이제는 이북으로 재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어렸을적 읽었을때는 그 기괴함에 많이 무서웠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성인이되어 읽으니까 또 여러모로 남다른 감정이 드네요. 아오아라시와의 계약에 대해 걱정했는데 또 계약없이도 잘지내는 둘을 보니 기분이 묘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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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건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한 번 손대면 시간이 순삭되는 마성의 책. 개연성 따지고 들자면 참 허술하기 그지없는데 그래도 납득하고 보게된다는. 그런데 이번 권은 개연성 안 따지고 보는 백귀야행이라지만 좀 너무했다 싶었다. 아니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가 수술부작용으로 3개월이나 의식불명으로 누워있는데 엄마랑 할머니가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상대 친척을 대한다는 건 좀... 아무리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 이이지마 가라도 그렇지...? 그러다 리쓰가 그 아저씨랑 석류먹고 못돌아왔으면 어쩌려고? 인생 한순간임 ㅎ 결론은 여전히 재밌는 백귀야행이고 리쓰가 한층 불쌍했던 27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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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27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종이책으로 읽기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이젠 이북으로 소장하고 있네요. 여전히 한권 한권 나오는 텀이 참 길기도 길고 느릿느릿하지만 그게 또 백귀야행이랑 어울리는거 같아요. 요괴들이 나오는 기묘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참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읽었던 추억에 더해서 매번 나올 때마다 잘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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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백귀야행 27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제 리쓰의 가족이 엃힌 이야기를 벗어나 이이지마 가규의 누님자손들의 일들이 카이와 리쓰와 엃혀 그려졌다 26권에 나온 이야기와 연결되는 것 같은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다보니 처음 읽을 땐 이해가 잘 안되었다. 리쓰의 혼수상태가 어떤 일과 관계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