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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인하우스7 타카스카 유에 님 작품입니다.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예뻐서 구매하기 시작했던 러브 인 하우스. 구매하고 보니 작가님이 꽤나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1권을 읽었을때 어느정도 답답함은 있었지만 (일본만화이니 뭐 그러려니 합니다. ) 그럭저럭 재미나게 읽어서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는중이긴 합니다만 갈수록 스토리가 스피드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수는 늘어나는데 스토리는 늘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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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7이 나오자마자 구입했다. 모에는 이케우치와 세토우치의 고택에서 동거생활을 시작하는데 여전히 바쁜 이케우치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던 중 모에에게 전화를 해서 10년 정도 프랑승 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을 한다.
이케우치를 따라갈지, 장거리 연애를 할지, 아니면 헤어질지 모에의 고민이 시작되는데... 안정적인 삶을 지향하는 모에에게 생각지도 않던 이케우치와의 연애가 가져온 변화는 인생의 전환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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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에는 노후대책으로 35년 대출로 80년이나 된 집을 구매했다. 그 집에 반한 고택 오타구인 건축사 이케우치가 꼭 리모델링을 해주고 싶다고 하며 나섰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사랑까지 하게 된다. ㅋㅋㅋㅋ 나름 귀여운 두사람의 부딪힘이 귀여웠다. 연애도 동거로 이어지면서 점점 고민도 늘어나는 과정도 좋았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