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바사의 누나가 얘기해준다. 라마도 자기 때문에 검도부에 연애금지가 생긴 것 같다며 치카와 타마에게 얘기해준다...비밀을 지켜주겠다고 츠바사의 누나가 약속한다....타마는 희망을 갖게되었고 언니와 검도부 담당선생님을 응원하겠다고 약속한다... |
|
둘이 연애하는 것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간 것도 아니고 한 쪽이 일방적으로 오랜 시간 짝사랑에서 연인이 된거라 의외로 지뢰나 고구마구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귀엽고 또 귀여운 커플이고 사실 시련이라고 해보았자 나이 들어 생각하면 별 거 아니라고 웃어넘길 수 있는 시련들이라 그래서 이 둘이 그 과정을 넘어가는 것이 귀엽고 그러면서 점점 더 단단해지는 그 모습이 귀여운 작품입니다 |
|
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4권 리뷰입니다. 역시 작가님 그림체 너무 귀엽구요... 원래 순정만화보면 섭남잡는 편인데 이 만화는 타마가 치카를 무지무지 좋아하기도 하고 치카도 츤츤거리지만 타마를 내심 좋아하고있다는게 (가끔씩이지만) 보이니까 밉지가 않네요. 오히려 섭남인 츠바사가 둘 사이를 방해해서 더 비호감이에요. 타마치카 좋은사랑하길 |
|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남 주인공이 사랑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새 캐릭터는 미련이 남아 포기를 못하고 주인공들 관계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미련을 버리기 전 까지는 내용이 계속 이어질거 같습니다. 어린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를 가볍게 표현하며 그림체도 보기 편하고 내용이 쉬워서 여유가 있을 때 마다 구매를 하고 있는 중 입니다. 뒤에 출간된 단행본들이 더 있어서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
| 일단 츠바사 이 놈은 내가 제일 혐오하는 부류의 캐릭터이다. 가볍고, 경박한 놈이 지 잘난 맛에 사는 느낌이라 짜증난다. 이런 놈이 "진심이야" 라고 쳐씨부려도 결국 화병 유발 관심종자 밖에 되지 않는다. 이 관종 자식이 속을 박박 긁는데 타마도 문제가 많다. 말로는 치카가 좋아 죽는다고 하는 주제에 관종한테 너무 무방비하다. 리츠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둘 사이에 협력적인 모습이 아니었다면 난장판 전개로 갔을 것 같다. 타마 정신차려! 니가 아무 생각없이 대하는 관종이 내 눈에는 개자식으로만 보인단 말이다! 그리고 검도부 선생놈도 역시 개쓰레기였다. |
|
3권에서 4권까지 정발 속도가 정말 좋으네요 사랑은 사귀게 되는 그 순간부터가 아니라 사귀게 된 이후부터가 진짜라는 사실 타마의 뜻대로 치아키와 사귀게 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네요 1권부터 구입했지만 점점 평가도 좋고 스토리도 재밌어져서 다음 정발을 기다리게 되는 작품이네요 노을빛 라이트도 완결이 안된 거 같은데(내 착각인가?) 어서 다음 편을 주세요
|
|
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는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소문대로 그림도 귀엽고 주인공 둘이 하는 짓도 귀엽다. 사랑스러운 소년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온 우사미 마키 작가답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남녀 주인공이 나온다. 타마는 10년 동안 짝사랑한 소꿉친구 치카와 사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