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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시가 아키라는 전작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작품으로 제15회 이 미스테리가 대단하다! 대상에 최종 당선되어 일본 추리소설계로 데뷔한 작가이다. 전작에서는 스마트폰을 택시에 깜빡 두고 내린 것으로 비극이 시작되어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번 후속작에서는 랜섬웨어, 가상화폐, 익명 네트워크 즉, 정보화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의 현실적 공포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 반전과 결말을 그려나가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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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구입해 달라는 아들때문에 구입했는데 잘 못하여 후속작을 구입했네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끝나야 하는데 붙잡힌 살인귀가 붙는 것은 후속작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다가 갑자기 아들이 왜 후속작을 먼저 구입했느냐고 해서 다시 검색해 보았던니 따로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시기에 가장 있을 만한 사건들인것 같아 재미있게 추리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 아이들 이책을 읽고 나면 뭔가 달라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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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사회의 공포...
- 내 PC나 휴대폰에 바이러스가 심겨져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를 당한다면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다크웹, 화이트해커, 블랙해커(크래커), 멀웨어, 토르, 어나니머스, 랜섬웨어, 특수제어 N시스템등 알고 있었거나 처음 들었던 용어들을 재정립할 수 있었다
-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개개인의 생활은 발전하고 편리해졌으나 개인 사생활의 모두가 드러나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닌 듯...
- 키리노와 미노리가 죽지 않아서 다행...
- 다크웹에서 아랍인들이 헐값에 살인청부를 하다는 사실...
- 우라이가 탈출 후 키리노에게 전화한 것으로 보아 키리노를 정말로 친구로 생각한 듯...
- 모리오카가 미노리를 납치한 것은 일종의 질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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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전작인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를 너무 재밌게 봐서 ( 실제로 이런 장르의 책에서 현실웃음을 터트리게 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었다. 하하하핳하하 ) 후속작이 나왔다고 하기에 뭔가 의리를 지키는 마음으로 구매를 하고 읽었는데.....
보통의 경우, 작가의 첫 소설이 흥행하고 나면 두번째나 세번째 소설을 읽으면 ' 아~ 이 작가가 쓰고 싶어하는 게 이런거구나. ' 하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이 작가는 두번째 책에서 ( 심지어 첫 책과 제목도 이어지는 연작같은! 책인데 ) 그걸 여실히 알 수 있었다.
왜 갑자기 ' 경찰 소설 ' 을 쓰시는거죠? 그리고 왜 갑자기 ' 가상화폐' 가 등장하는 거죠? 왜 때문에 너무나도 뻔하디 뻔한 이중트릭을 쓰시는 거죠? 또! 무엇때문에 해커가 등장을 하..... 게다가, 왜 !!! 여성 캐릭터를 그렇게 민폐를.... 하아..진짜 -_- ( 거의 미국 삐끕호러에서 나오는 아아아주 전형적인 금발의 치어리더 +그렇지만 몸매는 아주좋은 ! 캐릭터처럼 사용한다. 허허허허 )
차라리 전작처럼 ' 시리 ' 라도 나올까 싶어서 꾸역꾸역 끝까지 읽었으나.... -_- 하아.... 다음 책은 그냥 믿고 거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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