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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아이들을 상대로한 못된 일들이 연일 뉴스에 보도 되고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혼자 살며.. 이상한 동영상을 즐겨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가장 근본적인 이유를 따지고 들면.. 바로.. 혼자서.. 외톨이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가장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그리고 나눔에 대한 이야기..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보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 봅니다..
이 아저씨의 별명은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왜인지. 이유는 아시겠지요? 어느날 딸기가 넘 맛있어서.. 딸기만 먹기로 작정을 하시고는.. 슈퍼에 있는 딸기를 몽땅 사 들이기 시작합니다.. 사고 사고 또 사고.. 드디어는 사다리를 놓고 올려 놓을 정도로 자꾸 자꾸 쌓이지요..
수근 거리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동네에 있는 딸기를 몽땅 사들인 아저씨는.. 드디어는 딸기 밭도 모두 사 버립니다.. 이러니.. 마을 사람들은 딸기는 구경도 못하겠지요.. 먹고 싶어도 살 수가 없는 지경이 되어버렸어요..
욕심껏 딸기를 사다 모은 아저씨는 하루 종일 딸기를 먹어 댑니다.. 한번 먹고 두번 먹고..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것이라 해도.. 그것만 계속~~ 먹으면.. 질리게 되는거..ㅎㅎ 아저씨는 모르셨나 봅니다.. 거기다 딸기만 먹으니 배탈도 나지요.. 어느 날.. 꼬마 아이가 아저씨에게 수박을 건네 줍니다.. 수박을 건네주며 꼬마는 집안에서 풍겨오는 딸기 냄새를 맡고.. 나도 딸기 좋아하는데... 하죠.. 하지만.. 사회성 부족한 아저씨.. 아이에게 선뜻 권하지 못했어요..
그러고는 밤새 궁리를 했지요..ㅎㅎ 그러다 아침이 되자.. 딸기를 깨끗이 씻어서.. 커다란 솥에 넣고는 끓이기 시작합니다.. 달콤한 딸기 향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고.. 동네 사람들이 함께 딸기쨈을 만들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함께 나눕니다.. 혼자만 먹던 딸기.. 많이 먹으면 맛있었을 줄 알았던 아저씨는.. 함께 나누는 것의 기쁨을 아셨는지.. 얼굴이 붉게 물들여짐을 느끼시네요..ㅎㅎ
공주님도 딸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사실 한 겨울에도 마트에 딸기가 보이면.. 기어이 먹고야 말죠..ㅎㅎ 이러니..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공감이 갔을 수도 있겠어요.. 먹고 싶은데.. 딸기 아저씨가 몽땅 다 사서 먹을 수가 없는 마음을 말이지요..
딸기 아저씨를 읽고 글을 요약해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주인공의 성격이.. 내가 주인공 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등에 대한 것을 써 보는 것이죠.. 공주님이 쓴 것중.. 딸기아저씨는 무섭다.. ㅎㅎㅎ 딸기만 먹으면 배아프다.. 나도 그런적 있었다.. 뭐.. 이런 내용을 쓰시더라구요.. 아직 다 완성되지 않아서.. 오늘 저녁에 마무리를 하기로 했답니다..
사실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나와 내 가족만.. 이라는 생각 말이죠.. 더 크고 넓게 생각해야.. 요즘같은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인데 말이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지만.. 나누면 그것이 가장 기쁨을 준다는 것.. 울 공주님도 느끼고.. 마음에 담아 커주었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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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완이 린이 ~ 두 딸내미들에게 꼭 필요한 책~!!!
노란돼지 출판사의 19번째 창작그림책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랍니다...
뭐든 서로 하겠다고 싸우고...자기가 더 많이 먹어야 하고.일등으로 해야 하고, 엄마는 내꺼~ 아빠도 내꺼~!! 라는 딸내미들...
세상에 자매는 너네 둘 뿐이니까 서로 사랑하고 챙겨 줘여 한다고.. 엄마,아빠 없으면 (ㅜㅜ 생각하기도 싫지만...언젠가는....) 세상엔 진짜 둘뿐이라고..딸내미들한테 교육시키는데.. 아직 어려선지 아직은 눈앞에 보이는거...그게 우선이더라구요~~~;;;;
이런 딸내미들도...책을 보고나면 잠깐이나마 뭔가를 깨닫는거 같아요 ㅎㅎ 아직 어려서...진짜 아주 잠깐이랍니다....
딸기가 한가득~~~ 책 펼치자 마자 난리났어요....
딸기 먹고 싶다고 딸기 사내라고 ㅡ,.ㅜ
말 안통하는 우리 린인 꼭 먹어야 겠다며....책 읽을때마다 말합니다.. 그래서 딸기잼,딸기요플레,딸기 우유로 대체했다지요 ㅎㅎ
딸기를 워낙 좋아하는 딸기 아저씨는 손수레 가득 딸기를 싣고 갑니다..
딸기를 사모으기 시작한 딸기 아저씨 워낙 딸기를 좋아해서 딸기만 먹기로 하고...딸기를 사고,또 사고,또 샀습니다.
동네 과일가게에도 이젠 딸기가 없어요.. 근처 딸기밭까지 몽땅 사버린 딸기 아저씨..
동네 사람들은 딸기가 먹고 싶어도 먹을수가 없게 되었답니다..
동네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며 수군거리지만 ...아저씨는 넓은집을 딸기로 가득채우고는 날마다 딸기만 먹어요... 근데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딸기는 처음처럼 맛있지 않아요..
어느날 저녁,동네 사람들이 모여 수박을 먹는 모습을 보고 심통이 난 아저씨... 그때 동네꼬마가 수박을 들고 찾아와요..
수박을 건내준 꼬마는.. 아저씨 집엔 딸기냄새가 난다고...자기도 딸기 좋아한다는데.. 당황한 아저씨는 아무말도 못하고 ..꼬마는 울면서 뛰어가버려요..
마음이 편치 않은 아저씨는.....잠도 못자고 생각에 잠겼던 아저씨는 다음날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마을 사람들과 다같이 딸기잼을 만들고...나눠먹고....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거.. 아저씨는 얼굴이 빨개지며..깨달았답니다.... ^^
근데,아저씨 얼굴은 왜 빨개졌을까요~???
우리 린인 ㅋㅋ 딸기를 많이 먹어서 얼굴이 빨개졌다네요 ^^ 역시 린이다운 정답~!!!! 완인 혼자 욕심부리고 나누지 않은게 부끄러워서 그런거라네요...
두아이들...책을 통해 나눠 먹고 욕심부리지 않고 나눌줄 알아야 한다는걸 배웠겠죠^^ 그래서일까... 지난주말...시내 나가는길에 린이가 과자를 떨어뜨려서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더라구요.. 손에 들고 있던걸 모르고 길에 떨어뜨려 못먹게 된게 속상한지... 그걸 보곤 완이 자기 손에 있던거 린이 먹으라고 줍디다~~~ 먹다 남은 작은거지만...평소 같았음 달라고 할까봐 얼른 자기입에 쏙 넣어버리는 완이였는데... 그날은 왠일로...이거 먹을래~?? 라며 린이 입에 넣어주더라구요.. 그모습이 또 어찌나 이쁘던지...엄만 그런 두아이 모습에 마냥 흐뭇했답니다..
<< 딸기쉐이크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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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딸기 달라는 린이 위해서 딸기 쉐이크 만들어줬어요 ^^ 집에 있던 냉동딸기에 블루베리,우유 넣어서 믹서기로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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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몸에 좋은 딸기,블루베리 쉐이크 한잔~!!
책읽고 맛있는 쉐이크도 먹고..... 딸냄들 사이좋게 잘 지내는 모습 보고 엄만 행복하고~
책이 사람을 참 많이 변화시키는거 같아요.. 아이들도 책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알아가듯이....엄마인 나도 요즘 책을 통해 작은거 하나둘 느끼고...실천하게 되더라구요..
좋은책은 정말 그 어떤것보다....값진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좋은책 더 많이 보여줄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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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나눔에 대해서 인색한 것 같다. 아이를 하나씩 낳다보니 외동아해들은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하다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러나 난 울 효진이를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의외로 혼자지만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지 자기것을 주장할 새도 없이 나눠주는데 무척이나 익숙한 것 보면.... 그래서 알고 지내는 어떤 엄마는 나보고.... '언니, 효진이는 너무 욕심이 없네요. 자기것 주장하는것도 필요한데....' 라고 오히려 걱정 반 염려 반.... 그냥 그저 난 웃는다. 그리고 별다른 대꾸를 하지않았다. 딱 한마디만 한다. '뭐, 아해 성정이 그런데.... 아해보고 이건 네것... '이라고 또 가르치는것도 이상하잖아.....라고,,,
이렇듯 나눔과 사회성 기르기에 대한 좋은 그림책을 내 눈에 띄었다. 여느 그림책과는 좀 다르다. 온통 검고 빨갛다. 색감도 화선지에 먹으로 그리고 채색한 느낌이 짙은 그림책이다. 번지는 듯.... 그렇지만 의외로 선 굵은 따듯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비록 검정과 빨강의 색으로만 오롯이 그려졌지만.....
어느 마을에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가 살고있다. 그 아저씨는 딸기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그런데 아저씨는 그 좋아함의 행동이 도가 지나친듯.... 마을 과일가게의 있는 딸기들을 모조리 샀다. 이것도 부족한 듯 딸기밭까지 점령했다. 아저씨 넓은 집에도, 마당도, 거실도, 부엌도, 2층에도.... 온통 딸기로 가득찼다. 매일매일 딸기만 먹고 먹고 또먹고....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만큼이나 딸기는 맛있지 않았다. 어느 날 저녁 마을공터엔 마을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남녀노소 모두들 모여 수박을 먹고 있엇다. 그리고 아저씨에게도 수박 하나가 동네 꼬마의 손에 들린채 배달되었다. 아저씨 집에서 나는 달콤한 딸기향... 꼬마는 결국 눈물을 흘린채 시무룩해져 뛰어가버렸다. 아저씨는 그날 저녁 한잠도 자지못했다. 그리고 다음날, 뭣이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들떠서 혼자 남은 딸기를 깨끗이 씻고, 꼭지따고, 양동이에 나누어 담고, 손수레에 부지런히 날라 큰 솥에 딸기를 넣고 딸기잼을 만들었다. 딸기향이 공터를 가득매우고.. 공터엔 사람들로 가득 찼다. 모인 사람들에게 딸기잼을 나눠주었고... 아저씨는 얼굴이 딸기처럼 빨개졌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혼자만 먹으면 맛있을까? 혼자만 다 가지면 행복할까? 이 책 <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의 주제이다. 아무리 맛있고 , 아무리 다 가져도 절대 행복해질 수 없음을 딸기 아저씨를 통해 엿보았다. 밥을 먹더라도 혼자 먹는 밥보다 반찬이 없더라도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듯.... 나눌수록 기쁨은 더 커지고 행복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무 뻔한 앎이지만 우리에게도 우리 이웃에게도 나누지 못하는 얕은 마음(심보)들이 있을것이다. 이 얕은 마음 때문에 어쩌면 정말 원했던 마음속 기쁨을 하나씩 잃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된다.
효진이에게 '효진아~ 딸기 아저씨 얼굴이 왜 빨개졌을까?' 라고 물으니..... 바로 '부끄러워서~' 라고 말한다. 맞아^^ 바로 나눠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딸기 아저씨가 나눠줌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나는 효진이가 자신의 것을 챙기지 못하고 빼앗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효진이는 뭐가 자기에게 필요한것인지 잘 알기 때문이다. 자기에게 소중한것은 절대 빼앗기지 않는 것을 봐왔기 때문에.... 효진이가 빼앗기는것은 내가 봐도 지극히 사소한 것이다. 빼앗김이 아님 그저 줘도 상관없는 것.... 조금은 영악스러운 부분도 있다. 정말 자신에게 소중한것은 지키되.... 그렇지 않은것은 함께 나누는 것도 좋은 공부며 좋은 경험이라 생각된다. 무뚝뚝한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가 나눔의 천사로 변화된것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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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은 나누는 것에 참으로 인색합니다. 친구들에게 과자나 사탕을 나눠주자 하면 싫다고 혼자 다 먹겠다고 하고, 하나 나눠주는가 싶다가도 다시 빼앗아오고... ㅡ,ㅡ 정말 못말리는 아이죵? ㅋㅋㅋ 이런 울 아이와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나누는 것의 대한 즐거움을 딸기 아저씨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나온 사회성키우기(나눔, 기쁨, 행복)책이예요. 개인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세상에 나눔과 배려,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는 딸기가 좋아요. 그래서 마구마구 사들이게 되지요. (정말 욕심쟁이 맞지요?) 아무리 좋아한다고 이리 욕심 부리면 어떻게 될까요? 울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고개를 절레절레~ ㅋㅋㅋ 남이 잘못한 것은 귀신같이 알아채면서 본인은 그걸 모른다지요. 흐흐흐...
집안 가득 좋아하는 딸기가 있지만 아저씨의 즐거움은 오래가지 않아요. 딸기만 먹으니 질리기도 하구요. 여기서 하이라이트!!! 욕심쟁이 아저씨의 변해가는 얼굴표정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처음엔 딸기가 있어 좋아하는 모습이지만, 가득 쌓여있는 딸기를 보면서 기쁘기 보다는 어두운 표정으로 변해가는 아저씨를 볼 수 있어요.
딸기에 질려갈 쯔음, 동네 아이가 가져다 준 수박... 그리고 딸기가 먹고 싶다던 아이의 말에 아저씨는 갈등을 하게 되지요^^ 서로 나누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이 책에서는 그림으로 글로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웃음기 없고 얼어버릴 것 같이 차갑던 아저씨의 얼굴 표정이 웃음을 머금고 있으니 말이죠. 일러스트만으로도 책 보는 즐거움이 넘쳐나네요. 아이랑 책을 읽다보면 글만 읽고 넘어가는 편이 많아요. 더구나 아이가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제대로 본 적이 없었는데, 요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니 일러스트가 참 재미있다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다시 한번 훑어주니 좋아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더 좋구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는 인성을 다룬 책 내용이라 좋고 일러스트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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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를 보면 너무나 삭막하면서 나만 잘되면,,,나만 있으면 돼,,,하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나눌 줄 모르고 함께 할 줄 모르는 아저씨도 풍성하게 모든 것을 가졌지만 이웃의 나눔과 함께 하는 모습속에서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게 되는데 ,,, 동네 꼬마가 수박을 들고와 드시라고 주는 아이에게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하지만 그꼬마가 자기도 딸기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지만 아저씨는 아무 행동도 못하게 되면서 아저씨 스스로 혼자서 뭔가 모를 마음이 편하질 않는 것을 느끼면서 내꺼만 챙기는 아저씨의 마음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나눔이 시작됩니다 ![]() 아저씨의 모든 딸기가 이렇게 솥에서 부글부글 끓으면서 맛있는 잼이 되어 온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아저씨가 느끼는 함께 만들고 나누는것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마 우리모두가 이런 기쁨을 몰라서 하지 못할때도 있겠지만 우리의 딸기 아저씨는 우리 유치원생 아이의 표현 그대로 ,,,,나누니 좋아요 정말 나누니 좋다는 아이의 표현대로 나눔으로 받는 기쁨이 되어 더 큰 행복을 느끼게 되는 순간임을 알게되면서 우리 아이도 나누는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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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먹는 미덕을 알지 못하는 아저씨가 좌충우돌 경험담이라고 해야 할까? 책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은 포스로 딸기를 잔뜩 실고 가시는 아저씨가 한눈에 쏘옥하고 들어왔습니다. 아이들도 아저씨가 얼마나 심술맞게 보였는지 한참을 쳐다보더라구요. ^^
딸기로 가득찬 첫페이지를 보던 딸래미가 연달아 감탄을 하네요. ^^ 평소에 딸기를 너무 좋아하는 딸래미라 그런지 그 페이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더라구요. 아저씨가 욕심을 내서 사고 또 사고 그렇게 쌓아 올린 딸기의 수가 엄청나더라구요. 누나 책 읽는데 옆에서 잠자코 보던 동생이 딸기가 얼마나 되는지 세어보겠다고 해서 잠시 엄마와 누나는 멀뚱이 쳐다보았습니다
한참을 딸기를 수를 세어보더니 "우와!!! 진짜 많다~~~" 처음에는 맛있기만 하던 딸기가 차츰 맛없어지고, 아이의 작은 배려에 어떻게 할지 몰라 당황하는 딸기 아저씨! 일부러 나눠먹지 않았다기보다 잘 몰랐기때문에 욕심을 부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들도 모르기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모르고 하는행동 잘 잡아 주어야 겠습니다 동네사람들과 쨈을 만들어 나눠먹으면서 아저씨는 행복함을 느끼고 지난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얼굴이 빨개지네요. "하늘아! 아저씨 얼굴이 왜 빨개졌을까??" 물었떠니 "부끄러워서!!!" 그렇지 그땐 몰랐지만 지나고 나니 자신의 행동이 부끄러웠나보다 ~~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한다고 알려주는것보다 책을 통해서 알아가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나눠먹을줄 알고 거기에서 행복을 찾는다면 아이의 인성이 보다 낳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심술맞게 생긴 딸기 아저씨 좋은 교훈을 주어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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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만나건 어린이 방송에서였습니다.요즘 들어 함께 나누어 먹는 문제로 자주 부딪치는 울 아이들을 위해 꼭 읽혀주고픈 책이었죠... 요즘처럼 풍요로운 시대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지만 함게 나눈다는 것은 익숙치 않은 듯해요. 는 '내꺼'라는 말을 달고 사는 아읻르에게 저는 언제나 '내꺼가 아니라 우리꺼'라고 가르쳐주네요. 혼자 욕심부리고 혼자 먹으면 혼자만 즐겁지만 다같이 나누어 먹으면 다같이 즐거울 수 있다고... 나 혼자만 행복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팽배한 요즘에 함께 나누어 먹으며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 혼자 딸기를 다 먹고 싶은 마음에 딸기를 모두 사들이지만 혼자서 먹었지만 수박 한쪽을 주러 온 아이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결국 딸기로 딸기잼을 만들어 함께 만들어 먹는다는 평범한 내용이지만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노란 돼지 출판사의 다른 책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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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의 19번째 창작 그림책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소개합니다.^^ 사회성 키우기는 키워드로 나눔,기쁨,행복에 대해 말하고 있는 아주 이쁜 그림책이랍니다. 나누는 기쁨 그리고 그 행복감에 대해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려고 같이 기부도 하고 어려운 사람들도 돕고 여러 가지를 해보았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그 메세지를 전할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그래서 책이 좋은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많은 것들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들... ... 아이들에게 많이 들려줘서 책을 평생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답니다. 그중에서도 노란돼지의 책들은 여러가지 아이들에게 말로 하기 힘든 부분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하고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들이라 제가 너무 사랑한답니다.^^ 자...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보여드릴께요. 전체적으로 그림이 세련되게 블랙과 레드색깔 두가지로 이루어져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이 제 마음에 꼭 든답니다. 딸기를 좋아하는 아저씨가 딸기밭과 동네 딸기를 몽땅 사간답니다. 다른 동네사람들은 먹을수 없게 말입니다. 매일매일 딸기만 먹는 아저씨... ... 한 이웃아이를 통해 아저씨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이 열리고 한참 고민하던 아저씨는 딸기를 모두 모아 딸기쨈을 만들어 동네 사람들과 나누어 먹는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과 나누는 행복을 깨닫게 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딸기쨈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이 책을 보다보니 저두 한창 딸기가 나는 철에 딸기를 사다가 딸기쨈을 만들어 좋은 이웃들과 나누고 싶네요.^^ 나누는 기쁨은 삶에 활력을 주고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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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란돼지에서 신간이 나왔어요.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19.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인데 주제는 사회성키우기(나눔, 기쁨, 행복)이예요. 노란돼지 창작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나라 작가가 쓰고 그린 국내 창작 그림책으로 4세부터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예요. 우리 아이들이 노란돼지 책을 참 좋아하는데 우리의 정서에 맞는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더 공감을 하며 재밌게 보는것 같아요. 요즘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는 연령이 낮아져 어릴때부터 사회생활을 하게 되죠. 어린이집에서 여러 친구들과 단체 생활을 할 때에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도 있어야 하고 나눌줄도 알아야 하는데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고 소유욕이 강한 유아 시기에는 어려운 일인데 이 책이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가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나눌수록 행복과 기쁨이 더 커진다는 것을 배울수 있어요.
표지 그림에서 손수레에 딸기를 한가득 싣고 약간은 심술궂은 표정을 한 딸기 아저씨의 모습이 딸기 아저씨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 흥미를 가지게 해요. 아저씨가 딸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딸기를 사고, 또 사고 하더니 넓은 아저씨 집을 온통 딸기로 가득 채웠어요. 아저씨가 동네 딸기를 다 사고 딸기밭까지 몽땅 사 버려 동네 사람들은 딸기를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날마다 딸기만 먹는 아저씨... 과연 매일 매일 맛있고 행복할까요? 딸기를 먹는 아저씨의 변화되어 가는 표정을 보면 아저씨의 기분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7살, 5살인데 어린이집에서는 나름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낸다는데 집에서는 왜그리 싸우는지요. 무슨 일이든지 할때면 서로 "내가 먼저!"를 외치고 싸워서 엄마가 잔소리를 계속 하게 만드는데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보고 나눔의 행복, 기쁨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좀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부지런히 읽어주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나만 좋으면 그만인 딸기 아저씨... 아이들도 자기 생각만 하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를 보며 나쁘다고, 그러면 안된다고, 혼자만 먹으면 돼지가 된다고 그러네요^^ 함께 하고 나누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아저씨의 얼굴이 빨개졌어요. 아저씨의 얼굴이 왜 빨개졌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간단하게 "좋아서"라고 대답하네요^^ 활짝 웃고 있으면서 딸기처럼 빨개진 아저씨의 얼굴을 보며 언제 이런 표정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이야기의 끝에는 아저씨가 딸기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아이들에게 다음에 꼭 같이 딸기잼을 만들어 보자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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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창작그림책19번째 이야기 사회성 키우기(나눔,기쁨,행복)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글.그림 김유경
먹고,먹고,또 먹고...
어느날,날마다 딸기만 먹던 아저씨의 얼굴이 딸기처럼 빠개졌습니다.
아저씨가 손수레에 딸기를 가득 싣고 집으로 갑니다. 커다란 키만큼이나 높이 싣고 갑니다. 아저씨는 오늘 과일 가게에 세번이나 다녀왔습니다. -본문중-
쌓였고 아저씨가 딸기를 다사가서 동네과일가게는 이제 딸기가없습니다.사람들은 그아저씨보고 돼지같으니라고! 욕심쟁이!자기생각만할까하고 수근거리고~동네사람들이 손가락질하자 아저씨는 몹시화가나 내가먹고싶어서 샀는데 왜들그래?근처 딸기밭까지몽땅사고~아저씨집은 온통딸기로 찼고 딸기를너무좋아해서 하루하루 딸기만먹었는데 하루하루지날수록 딸기는 맛있지않고 배탈도나고 했는데 공터쪽에서 사람들이 옹기종기모여 수박을 나눠먹고있었고 한아이가 아저씨에게 수박을건너줬고~그아아이가 나도 딸기좋아하는데~아저씨는 당황해 머뭇거리다 가고 아저씨가 밤새곰곰이생각해서 딸기를 모두모아 병에 꺠끗이씻고 병에담아 공터로 가지고가 큰통에다 모두넣어 딸기잼을 만들고있고 사람들이 하나씩 모여 주걱을 들고 함께 만들고 병에다 조금씩 담아갔습니다. 아저씨는 함께 만들고 나누는것이 얼마나 즐거운일인가를 꺠닫고 얼굴 딸기처럼 빨개졌데요~
나누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함꼐먹는 음식이 더맛이있듯이.욕심쟁이 나밖에 모르는 아저씨가 그아이를통해 처음으로 나눠서 주는 행복을 배우고 그리고 아저씨도 실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자기로인해 행복해하는모습을 보며 함꼐 나누는게 얼마나 큰기쁨이고 행복인지 꺠닫게되자 자기도모르고 얼굴이 발그레에 붉어진거에요.꼭 딸기처럼요. 우리 아이들도 자기보다 남을 좀더 생각하고 함꼐 나누는 즐거움을 알고 많이 베풀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