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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2권을 읽었습니다. 2학년에 진급하고 1석이 된 소마는 요리에 몰두하며 학원생활을 보내지만 토오츠키 밖에서는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요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정체불명의 집단이 등장하고 신규 교사 충원에 수상쩍은 실력자가 섞여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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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보면 원래 능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격 탓에 낙제수준으로 묘사되었다가 나중에 인정을 받고 여유를 가지면서 본래 가지고 있던 실력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요리 과정을 보면 상대가 좋은 도구와 재료를 엄선해서 준비하는 것에 반해 소마는 일상에서 찾기쉬운 재료와 조리법으로 상대를 이겨낸다 즉 소박함으로 화려함을 이겨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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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츠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3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32권에서는 토오츠키에 새로운 강사인 '스즈키'가 들어오는데요. 사실 스즈키는 평범한 강사가 아니라 그렇게 찾고 있었던 '사이바 아사히'였습니다.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뭔가 처음으로 소마-아리나의 관계가 달라진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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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바라는 자의 정체도, 그의 목적도 행방도 묘연한 상황에서 불안해하던 에리나는 도지마 셰프로 부터 그의 지난날에대한 간략한 정보와 그가 죠이치로의 피를 이어받은 소마를 꺾기위해 일본으로 와있을거란 이야기를 듣게된다. 한편 토오츠키에는 아자미 정권으로 인해 학교의 강사들이 모자르게 되자 전체적으로 안정화가 될때까지 새로운 강사들을 들이기로 하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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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2권 입니다. 아자미 편이 끝나고 완결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어째 계속 나옵니다?; 아자미 편 자체가 너무 길었고 (솔직히 초반보다 재미도 없었고;;) 어떻게 될가 했는데 소마 일행은 2학년이 되고 소마는 10걸 중 1석이 됩니다. 에리나는 아자미를 밀어내고 총수에 앉게 되고요. 아자미 편이 확실한 악역이 등장하면서 전형적인 배틀물의 요소가 강해졌다면 다시 초반의 식극의 초마 다운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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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32권입니다. 식극의 소마도 이제 클라이막스에 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센트럴 편이 끝나고 새로운 신장에 들어섰는데요. 사실 식극의 소마가 가을 대회까지는 상당한 호평을 받았지만 센트럴부터 조금씩 뭔가 이상하다 싶더니 이제는 어둠의 요리사라는 것까지 나와버리네요. 보통 장기 연재를 하게 되는 작품들이 갈수록 무너지는 모습이 많은데 이작품도 그리될까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림이 좋아서 재미는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는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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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타 유우토님의 식극의 소마 32권입니다 에리나의 아버지 아자미를 밀어내고, 학교를 되찾은 소마일행 할아버지가 총선에서 뜻하지 않게 물러났지만 에리나가 되찾은 총선의 자리를 마다하고 그 자리를 에리나가 앉게됩니다. 그리고 유키히라 소마가 10걸의 1걸이 되구요^^ 1걸이 됐다고 해서 소마가 달라지냐 절대 아니죠 ㅎ 언제든지 자신에게 요리 도전장을 내밀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소마 ㅋㅋㅋ 하지만 아직 시련을 끝나지 않았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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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전개는 융통성 없이 순진하여, 포트출신의 적 캐릭터에도 전혀 매력이 없고 끌려들어가지 않습니다. |
| 매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식극의 소마! 이번에도 전권의 내용을 잊기 전에 신간이 나와서 반가웠다. 그러나 다 읽고나니 개인적으론 조금 실망스럽달까. 사이바 조이치로를 녹다운시키며 나름 미스터리하고 충격적인 장면을 선사했던 그가 이번 이야기에서 드디어 정체를 밝히는데ㅡ사실 따지고 보면 확실하게 밝혀진건 없다ㅡ소마가 멋지게 싸울만한 새로운 흑막이 등장하나 싶었는데 뭔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이야기가 흘러가서 전편의 마지막에 느꼈던 임팩트가 약해진것 같은 느낌이다. 대결을 건 상대가 소마가 아닌 에리나여서 그런건가? 사이바 아사히의 존재와 에리나와 그와의 요리 대결, 소마와 친구들은 그들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하긴 하다. 다음권까지 보고 난후 계속해서 읽을지 결정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