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기개발서, 창업도서는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어떨결에 이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장의사집 폐가에 살던 아이가 어떻게 억대연봉자가 될 수 있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승주 대표는 강의를 통해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보기 드문 청년CEO입니다.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재야고수들처럼 신비로운 인물이었는데
이렇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고
이대표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