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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 순간",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는 E. M. 바운즈의 은혜의 기도서라고 불리는 책이고, 신앙 생활을 하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아무리 높은 평가를 받는 책이라고 할지라도, 처음에 이 책의 접할 때 내 마음 속에서 기도에 관련된 수많은 책 중의 하나라고만 생각했다. 그리고 다른 기도의 책들처럼 그저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을지를 설명하는, 마치 기도가 기술인 것처럼 설명하는 그런 책일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몇 페이지 넘기지 않아 내 생각이 너무나 틀렸음을 여실히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읽는 속도를 더디게 만든다. 한 구절 한 구절에 머물러 기도를 생각하게 하고, 한 단락 한 단락을 깊이 묵상하면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두어서는 안 되는 몇 안 되는 신앙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경 바로 옆에 두고 몇번이고 읽고 또 읽으면서 우리의 기도를 점검해야 되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기도에 대한 기본을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의 기도가 성장해야 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기도의 모범을 닮아가야 한다고 일깨워 주고 있다. 그리고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형식화 되고, 중언부언하면서 드렸던 우리의 기도를 다시금 점검케 하고, 우리가 잃어버린 기도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을 넘기고 있는 내게 이런 책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분께서 내 상황 속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기도임을 일깨워 주시고, 주님 앞에 나아가 어떤 기도를 올려 드려야 할지에 대해서 일러 주고 계시는 것 같다. 내 기도가 얼마나 부족했는지, 그리고 주님께서 내 기도를 얼마나 기다리셨는지를 깨닫게 해 주시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가르치고 구체적으로 보여주신 위대한 진리 가운데 하나가 기도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 같다. 이 책은 어느 덧 내 가방에 늘 함께 하는 책이 되었고, 시간이 날 때마다 다시금 뒤적이며 읽는 책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기도를 점검하게 되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게 된다. 너무나 소장한 책 하나를 발견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귀중한 선물이 또하나 추가된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내가 느낀 이 소중함을 다른 누군가도 함께 공유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중한 선물을 발견할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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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바운즈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순간 "간절함" 저자는 이미 한세기를 먼저 살다간 인물이다 그의 영성이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전해오는 것은 무엇일까! 간절함 우리는 이런 삶을 살아왔던가를 생각하면 저절로 자신을 돌아보게된다.세월이 변할수록 지켜져야 하는 것이 영성이고 믿음의 본질인데 세월따라 믿음도 교회도 시류에 휩쓸려 가고있다
정치 목사니,삯꾼 목사니 신앙의 간절함을 잃은지 오래이다 어쩌면 한국도 유럽의 중세교회처럼 관광지의 한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심히 개탄스럽다.간절함은 바로 절박함,위급함등에서 나도 모르게 절대자에게 부르짓는 아우성이다 큰소리의 중언부언이 아니라 나의 애간장을 태우는 내면의 소리이다 E.M.바운즈의 간절함은 나의 잃어버린 영성을 찾게하는 좋은 지침서이다
그 간절한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져 예수를 잘 믿고있다.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간절함이다 주문을 외우거나 주술을 하는 무당들의 행위가 아닌 전능한 하나님을 간절함의 기도로 만나는 것이다 그 간절함이 나의 영성을 깨우고 죽어가는 생활에 활력을 주는 전능자의 응답이다 브니엘 출판의 책들은 이런 힘든시기에 우리에게 기도의 정답을 제시하는 책들을 펴내고 있다
죽을 각오로 기도하라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간절함은 38년 된 앉은뱅이도 열두해를 혈우병으로 고생하던 여인도 고쳐주는 능력 안에 있는 것이다 누구나 실로암 물가로 갈 수는 있다 누구나 교회로 갈 수는 있다 그러나 그 간절함의 기도는 내가 아니면 할 수가 없다.눈에 보이는 것으로 절박함이 해결되지 않는다 크리스찬의 최대의 무기는 기도이다
간절함으로 주님께 부르짖는 나의 마음을
이미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E.M.바운즈의 영성깊은 기도속에 우리는 예수님을 발견하게되고 하나님의 능력도 보게된다 간절함의 기도는 이미 세기전에
증명되어 알려 주고 있다 "준비된 축복을 이제 우리가 받을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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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 성도수는 줄고 여기저기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들만 들려오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그때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기도에 대해서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정말로 기도의 삶을 산 사람 "바운즈"... 눈을 뜨자마자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바운즈를 통해 어쩌면 우리에게 처음 기독교를 받아들일 때처럼 간절함이 사라져서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본서는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4장모두 간절함을 키워드로 하여 우리 신앙의 핵심적인 문제를 설파하고 있다. 1장은 기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의 본질적인 문제를... 2장은 기도의 핵심인 기도와 예수님의 관계를 통해 간절한 기도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3장은 우리가 간절히 간구할 때, 일어나게 될 일들을 다룬다. 마지막 4장은 간절히 기도할 때, 우리를 돕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성령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주옥같은 내용들... 찢어서 먹어버리고 싶은 구절들이 곳곳에 내재되어 있다. 특히 마음에 가장 와닿는 내용 중 하나는 이렇다.
기도의 가능성은 기도에 응답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다함없는 약속, 모든 기도에 일일이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기꺼운 마음과 능력, 그리고 인간의 끝없는 필요를 충분히 공급해주시겠다는 약속과 능력에서 발견된다. p59 中 하나님께서는 한량없는 은혜로 우리를 채워주시고 부어주시려 기다리고 계신다. 그러나 어쩌면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서,,,, 우리에게 간절함이 없어서 이제는 이러한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사라져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소위 선진국이라 일컬어지는 나라들은 점점점 기독교가 쇠퇴해져가고 있다. 반면에 소위 3세계라 불리는 가난한 나라들은 기독교가 부흥하고 있다. 기독교는 가난한 자들의 종교라서 그런가? 아니면 기독교는 무지몽매한 자들의 종교라서 그런가? 그런 것이 아니라 부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체해가기에 그만큼 간절함도 사라져가서 그런 것이 아닐까? 본서를 통해 다시한번 간절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 간절함이 사라져가는 이들에게 1독을 권해 마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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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해도 해도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기도를 할 만큼 한다. 나는 기도를 많이 한다고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기도의 시간이 많다고 해서 잘 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해서 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잘못된 기도의 모습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도에 대한 바른 관점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된다. 기도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장 크고 폭넓은 접근 방법으로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이다. 기도의 대가인 바운즈의 간절함에 대한 통찰과 가르침은 우리의 기도를 돌아보게 만들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바운즈의 간절함이란 책을 읽으면서 간절함이라는 말 속에 기도자의 마음과 중심, 얼만큼 기도 응답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바운즈는 간절함으로 모든 것을 갖다 쓰라고 말한다. 기도의 간절함이 있는 사람은 기도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다가 쓸 것이다. 하지만 기도의 간절함이 없는 사람은 기도 하다가 중단해 버리고, 기도를 쉽게 생각할 것이다. 간절함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보면서 내 기도 속에 이런 모습들이 얼마나 많이 녹아져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다. 간절함이 어떻게 기도 속에 들어가 있는지에 대한 가르침들은 우리의 기도를 더 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기도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더해 주는 너무나도 소중한 가르침들이다.
우리는 바운즈가 이야기 하는 기도에 대한 간절함을 오해해서는 안된다. 저자는 성령님이 없으면 간절함도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성령님 없는 기도는 헛되고 헛되며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기도에 대한 간절함의 깊이를 더해 줄 것이고, 우리의 기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그럴 때 우리의 기도는 더 놀라운 응답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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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도의 사람 바운즈의 눈물의 기도서
이 책은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였던 바운즈가 말하고 싶은 간절함한 기도에 대해 알려준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언제 기도가 간절해 질까? 그것은 아마도 시급하거나 나의 힘과 능력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일들을 경험하게 될 때이다.
우스갯소리로 목사님들이 가장 겁나고 놀라는 순간이 평생 새벽 기도 한번도 안 나오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이 새벽 기도에 나와서 펑펑 울면서 기도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평소에 간절하게 기도하지 않던 사람이 간절한 모습을 보이면 걱정이 드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눈물을 흘려야만 간절한 것은 아니다. 간절(懇切)의 사전적 의미는 정성이나 마음 씀씀이가 더없이 정성스럽고 지극하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바라는 정도가 매우 절실하다. 라고 나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간절한 기도 일까
성경에는 대표적인 기도가 몇 가지 떠오른다. 대표적으로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헬라인인 수로보니게 여인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자녀를 치유를 위해 자신을 멸시 조롱하는 이들을 속으로 들어가 자신을 개로 비유하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외치는 장면이 성경에 나온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간절한 기도가 무엇인지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듯 하다. 기도의 선지자라는 별명을 가진 ‘E. M. 바운즈’은 이 책에서 기도가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또한 기도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기도라는 말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가장 크고 폭넓은 접근 방법을 일컫는다. 기도는 헌신이라는 요소를 더욱 도드라지게 만든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누는 교제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최고의 기쁨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보완하기도 하고,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도 하며, 상호 협력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가 그 정도와 권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병행하여 나타나도록 만든다. 기도는 어린아이 같은 갈망, 신뢰, 기대감을 가지고 하늘을 향해 눈과 마음을 돌리는 것이다. 저자는 수 많은 기도의 정의를 내리고 있다.
기도하지 않은 삶은 불법행위이자 불협화음이요, 무법천지나 마찬가지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천국을 버리는 짓이다. 기도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다.
오늘날의 모든 기도는 ‘마음을 주님 앞에 쏟아 놓는 것’과 ‘온 마음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것’같은 기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중보란 자기 자신으로부터 다른 사람들에게로 더 넓고 충분하게 기도를 확장시키는 것이다. 중보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영혼 속에 그분을 신뢰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아무런 제한 없이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께 다가가 무엇이든 마음껏 요청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맹인을 세 번이나 고쳐주는 사건이 성경에 기록 되어 있다.
첫 번째 맹인은 예루살렘에 있는 맹인에게 예수님이 우연히 찾아오셔서 흙에다 침을 뱉어 부드럽게 만든 다음 실로암 연못에 가서 씻으라고 명하신다.
두 번째 맹인은 치유를 간절히 바라던 무리가 예수님에게 데리고 왔다. 예수님은 맹인의 눈에 침을 뱉고 거기에 손을 얹으셨다. 바로 완벽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두 번째 만지심으로 완전한 치유가 일어났다.
세 번째 맹인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반대편 사람들도 더욱 격렬하고 구체적으로 대적하게 만들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바디매오의 눈을 뜨게 하셨다.
각각의 경우마다 신적인 능력을 체험하고 동일하게 복된 결과를 경험했지만, 각 사람의 믿음을 표현하고 치유가 일어나는 방식에서는 눈에 뜰 정도로 매우 다채로웠다. 믿음이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그것이 매우 다른 방식으로 발휘되었다. 예수님이 일하시는 방법도 매우 달랐다.
예수님이 사용하신 전체적인 이야기, 비유, 사건들은 기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예수님의 기적은 단지 기도에 관한 비유에 지나지 않는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끈질긴 기도의 능력과 성공에 관한 매우 두드러진 예화이다. 야이로와 백부장의 이야기는 기도의 여러 양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비유는 겸손한 기도를 강조하고, 기도의 놀라운 결과를 선포하며, 그릇된 기도의 무익함과 무가치함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온종일 하나님을 위한 일로 분주하셨다. 그래서 밤을 활용하여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낮에는 일하느라 밤에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밤에 기도함으로써 낮에 일하는 사역을 거룩히 구별하여 성공적으로 행하셨다. 그러므로 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무덤으로 만들며, 더욱이 그 신앙을 죽게 만든다.
너무나 바쁘고 분주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더욱더 그렇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각종 삶의 편의로 인해 여유 시간은 많아지지만 역설적이게도 인간은 자유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듯 하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는 점차 줄어 들고 있다. 기도회라는 이름이 옛 구시대의 산물이 되어져 가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대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예수님의 생애를 믿으며 그것을 토대로 간절한 기도 생활을 하지 않는 성도들의 모습은 예수님이 그토록 증오하셨던 바리새인과 율법학자의 모습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혼란스럽고 무질서한 세상 속에서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분별하면서 살기를 소망하는 성도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좋은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