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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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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제목인 듯!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잘못된 육아 방법도 짚어보고 심리적으로 변화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의 저자 <에다 르샨>은 미국 심리학회 회원이며 교육자이자 가족 문제 상담가로 40년 이상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면서 아이의 심리를 연구하며 실제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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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제목인 듯!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잘못된 육아 방법도 짚어보고

심리적으로 변화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의 저자 <에다 르샨>은 미국 심리학회 회원이며 교육자이자 가족 문제 상담가로

40년 이상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면서 아이의 심리를 연구하며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열다섯 권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였다고 해요.

조언이 되는 문구들이 참 많았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기다려라, 기다리면 점점 좋아진다.

주옥같은 문구들.... 제가 잘 실천할 수 있도록 화이팅해볼께요.

요즘 제가 고민하고 있던 일들도 책에 다 나왔는데요.

읽고 또 읽으려고 밑줄 쫙!

아이에게 독이 되는 체벌

저도 체벌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체벌을 안 하다 보니 한계에 가끔 부딪혀

힘들 때면 사랑의 체벌은 해도 되지 않을까 문득 생각이 들 때도 있더라고요.

 

아이의 반항은 자립을 위한 시행착오다!

12살 살짝 반항기가 온 첫째와 전 요즘 매일 부딪히고 있는데요.

 

책을 읽으며 살짝 마음을 내려놓기로 했어요.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가 발전해갈 수 있도록 믿어보려고요.

 

내가 육아를 잘 못하고 있는 건가?

아이들 버릇을 처음부터 제대로 잡아줬어야 하는데....

이런저런 죄책감에 빠져있던 저

책을 읽고 살짝 용기를 얻었네요.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해요라는 말보다 아이들 때문에 미치도록 행복해요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때까지 ~!! 더 열심히 아이들과 소통해보겠습니다.

 

 

p****8 2019.06.23.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제목만 읽어 보면 참 과격해 보일 수 있지만 목차를 보니 공감이 가고 궁금한 부분들이 아주 많이 다뤄져 있었다.내 마음과 아이로 인해 힘들 때의 해결책들이 이렇게도 많이 나와 있다니모든 육아서를 다 읽어 본 건 아니지만 그동안 많이 읽어 본 육아서 중에서 제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올해 입학한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쑥스러움이 많고 착한 반면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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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제목만 읽어 보면 참 과격해 보일 수 있지만 목차를 보니 공감이 가고 궁금한 부분들이 아주 많이 다뤄져 있었다.


내 마음과 아이로 인해 힘들 때의 해결책들이 이렇게도 많이 나와 있다니


모든 육아서를 다 읽어 본 건 아니지만 그동안 많이 읽어 본 육아서 중에서 제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올해 입학한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쑥스러움이 많고 착한 반면 떼는 좀 있어서 징징거리거나 눈물도 많은 남아이다. 아이는 밖에선 모범생인데 싫은 소리를 못해서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불편한 상황도 있는데 늘 참는 편이다.


여러 가지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책 챕터 제목들에 관련 내용이 나와서 참 반가웠다. 겁도 많고 떨어지는데 불안도 좀 있는 편이라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하고 꼭 읽어 보고 싶었다. 남자 아이라 성교육 부분도 참 궁금했고 내용들이 참 알찬 책일 것 같아서 기대가 되었다.



저자분의 성함은 에다 르샨 개인적으론 조금 독특하다고 생각되는 이름이었다. 미국 심리학회 회원이며 교육자이자 가족 문제 상담가라고 한다.


40년 이상 상담하고 열다섯 권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니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책을 받아 들고 검색해 보니 올해 새로 출간된 책이 아니라 2008년 초판된 책을 개정하여 출간한 것이었다.

머릿말 뒤에 펼쳐지는 푸름이 아빠 추천이 왠지 인상깊게 느껴졌다.



 


우선 인상 깊었던 점은 번역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이름을 원어가 아닌 우리나라 이름으로 만들었다는 점이었다.

가끔 번역된 육아 상담 서적을 읽다 보면 아이들 이름이 외국 이름이라 그런지 주의가 흐트러졌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낯설기도 하고 외국 아이 이름을 보면 역시 여긴 미국이니까 우리랑 달라, 우리 나라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번역이 잘 된 건지 40년 이상 실제 사례를 연구해서 쓴 책인지 우리나라와 다른 미국 문화이기 때문에 우리와 방법이 너무도 다르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우리나라 상담가의 이야기를 적극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그녀의 책은 누구를 탓하거나 지적하지 않는다.

그리고 책 속 내용 중에 엄마를 탓하는 상담가를 경계하도록 한다. 엄마로 하여금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상담은 참 쉽지만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당장 주변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가지 주제들을 따듯하고 실질적인 지혜로 가르쳐준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좋은 육아 정보 가리기 등 말이다.

아이들이 점차 거짓말을 한다는 건 그만큼 정신 연령이 높아졌다는 것이라는 테드 강의를 본 적이 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 아이는 지적 능력이 높은 친구한테 거짓말로 인해 유치원 선생님의 오해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 아이가 왜 거짓말을 잘하고 선생님은 그 거짓말에 넘어가는가

그 아이와 분리한 그 어학원에 다시 같이 다녀야 하나, 다신 돌아가선 안 되나 늘 고민이 되고 그 아이의 심리가 궁금해서 교육 심리나 상담, 육아서에서 거짓말에 대한 부분을 살펴 보곤 한다.





아이의 거짓말을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되고 용서를 하되

부모가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있다고 믿는 아이는 용기를 얻어 도덕적인 신념을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한다.



거짓말은 서로를 대하는 태도와 깊은 연관이 있고,

또한 거짓말은 사랑과 신뢰에 걸림돌이 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망쳐놓는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 가기 전, 유치원생 때 좀 조숙한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들, 입학해서 특히 1~2학년 저학년 때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상담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

제목만 봐도 공감이 가는 힘든 상황


아이가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피로를 느끼거나 졸리면 징징 거리고 막무가내로 행동하곤 할 때가 있는데 많은 부모가 때려줄 좋은 기회죠.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돼요. 왠지 살짝 찔리기도 하고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여기는 다른 챕터인데 아이가 싫다고 말할 때 가끔 아이 아빠는 버릇이 없다고 생각하고 누르면서 무섭게 혼낼 때가 있다.


부모가 당황스러워하지 않고 부모가 유머 감각을 발휘해 대응하거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낸 아이를 칭찬하면 아이는 다른 방법으로 자아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니...


왠지 웃음이 나오는 깨달음을 주었다.


이제 아이가 1학년이 되어서 가끔 버릇 없이 싫다고 말하거나 할 때가 있는데 아이한테도 적용시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를 사귀는 것, 집안일을 척척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방을 제멋대로 정리하지 않고 늘 물건을 잃어버리는 아이들이 가끔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 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답을 찾아 갔으면 좋겠다.


이책은 저자분의 육아 경험이 담겨 있다.

아이가 꼭 모범적이지만은 않은 아이도 딸이었던가 여튼 키워보신 것 같다.


부모의 따듯하고 충분한 이해와 공감이 바탕이 되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애정을 담고 서로를 바라보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라고 해서 뭔가 나도 느낀 게 있었다.


아이를 귀찮아 하고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안 된다고 한다. 가끔 아이 때문에 지치면 이런 생각이 불쑥불쑥 찾아 오곤 했는데 반성하면서 아이는 귀찮은 존재가 아니라 사랑하는 존재로 내 마음 속에 아이는 어린 존재가 아니라 귀한 손님으로 집에 찾아온 것으로 늘 마음 속에 새겨야겠다는 큰 반성을 했다.



그런데 또 육아에 대한 큰 죄책감을 가지지 말라는 마지막 챕터도 있고,

저자분은 여러 모로 부모와 아이의 걱정을 덜어주는 행복한 실천을 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실질적인 실천서적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해줘서 좋았다.

육아서의 필독서로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j****9 2019.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법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법" 내용보기
아이를 육아하면서 가장 힘들때... 생각보다 많이 있지만 아이들 그 자체로도 우리 부모들은 위로를 받으니 아이들이 잘 되기를 바라고 바르게 커 나가길 바라는 마음인거 같아요.하지만 엄마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고 또 지혜로 필요합니다.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다보니 배워야 할 것이 많지요.실수를 통해 경험을 쌓아간다지만 조금이라도 그 실수를 줄이고자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법" 내용보기


아이를 육아하면서 가장 힘들때... 생각보다 많이 있지만

아이들 그 자체로도 우리 부모들은 위로를 받으니

아이들이 잘 되기를 바라고 바르게 커 나가길 바라는 마음인거 같아요.

하지만 엄마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고 또 지혜로 필요합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다보니 배워야 할 것이 많지요.

실수를 통해 경험을 쌓아간다지만 조금이라도 그 실수를 줄이고자

이렇게 책을 통해 배워나가는 과정이 참 소중합니다.

책 제목이 아주 현실적이죠?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아이 때문에 화를 내거나 지치기는 해도 미칠만큼 힘들어하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아주 신선했답니다.

이 책은 교사이자 아동 심리학자, 그리고 엄마로서 40년 이상의

세월을 살다가 저자가 아이의 망믕르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솔직한 언어로 담아내었습니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때는 정말 엄마는 쉬이 지치고

너무 힘이 듭니다.

또한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나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은

모든 부모들에게 귀를 쫑긋하게 해주는 팁이 될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경우 물론 있어요.

없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어떻게 부모가 대처해주고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는 배움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가 다양했어요.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의 생각들이 이 책에 들어있었어요.

아이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의 대처법이라던가

집안일도 척척 잘 하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문제에서부터

아이가 징징거리는 이유, 과잉보호와 무관심 사이에서 균형잡기,

아이가 좌절은 극복하는 방법 등 깊이 있는 주제까지 두루두루 다루고 있어요.

아이를 키운다는건 대단한 노력과 큰 인내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어릴때의 가정교육이 얼마나 아이의 인생에 큰 기틀을 마련하는지...

책을 읽고 많이 배웠고 느꼈고 공감하는 유익한 시간 되었답니다. ~~

p*******8 2019.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따뜻하고 현명한 통찰로 명쾌하게 풀어낸 육아의 진리!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 찾기정말 육아라는 것이 힘든일인 것 같아요~화를 내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아이들과 소통한다는 것이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저도 모르게 욱~하고 올라오는것이,,그래서 저도 육아서란 육아서는 아이를 위해서 많이 읽어보는 편인데요,, 하지만 육아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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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고 현명한 통찰로 명쾌하게 풀어낸 육아의 진리!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길 찾기


정말 육아라는 것이 힘든일인 것 같아요~

화를 내지 않고 짜증내지 않고 아이들과 소통한다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저도 모르게 욱~하고 올라오는것이,,

그래서 저도 육아서란 육아서는 아이를 위해서 많이 읽어보는 편인데요,,
하지만 육아서대로 실천이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고,

아이를 위한 육아가 참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육아라는 것이 엄마가 아니면 다른사람이 대신 해 줄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힘든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난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책에서는

교사이자 아동 심리학자, 그리고 엄마로서 40년 이상의 세월을 살다 간 저자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육아 철학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

 좋은 육아 정보 가리기 등 저자가 알려주는 현명하고 실천적인 지침들. 만나볼까요~

부모 노릇 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내 속에 잠재된 내면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해야 한다는,, 왜 일까요?

어릴 적 불안과 분노, 당혹감을 느꼈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또 부모의 사랑을 얻기 위해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했던 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떠올린다면, 아이가 '아이처럼'굴어도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다고 합니다.

신기하네요,, 내가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들을 끄집어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미치도록 화가 나도 참을 수 있으려면,

아이의 행동 뒤에 감추어진 속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네 글자, '기다려라!'

부모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을 바로 '인내'입니다.

그녀의 딸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 또한 아, 다행이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춘기 이 시기가 언젠가는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요..

마법 같은 효과를 가진 말, 바로 '기다려라!'

몇 번이고 계속해서 그 말을 되풀이해야겠습니다.

 

p*******7 2019.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타 육아서적보다 너무 너무 좋은데.... 책 표시와 책의 제목이 사람의 주목을 이끌만 하지 못해 아쉽다.책 제목이라던가 책의 그림이 먼가 끌림이 있어야.... 일단 사게 되고 보게 되는데...마케팅에는 실패한 듯.. 이 책은 입소문이 나야 할 듯....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의 실제 사례가 잘 나와 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도 나와 있다.물론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니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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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타 육아서적보다 너무 너무 좋은데.... 책 표시와 책의 제목이 사람의 주목을 이끌만 하지 못해 아쉽다.

책 제목이라던가 책의 그림이 먼가 끌림이 있어야.... 일단 사게 되고 보게 되는데...

마케팅에는 실패한 듯.. 이 책은 입소문이 나야 할 듯....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의 실제 사례가 잘 나와 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도 나와 있다.

물론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니겠으나 이렇게 시도를 하면 조금은 아이와 관계가 좋아 지지 않을까?

책의 여는 글을 보면

어떤 부모도 아이를 완벽하게 키우지는 못한다. 인간이기 대문에 그렇다. 그러나 아이를 이해한다면, 그러기 위해 보무 자신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아이와 더불어 훨씬 즐겁게 지낼 수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다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요새의 육아서적 트랜드는... 나의 내면 들여다보기 인듯하다.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노력하기..

아이한테 화를 내는 건 내적인 나에 대해 화를 내는 거라고...

책은 7가지 섹션으로 분류되어 있다.

행복한 육아를 위한 마음의 준비 / 부모로서 꼭 갖추어야 하는 육아 철학 /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 우리 아이 행동 읽기 / 바람과 해님의 지혜로 올바르게 가르치기 /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 행복한 가족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언

이렇게 7가지 섹션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음.. 아마 원서라서 번역하면서 이렇게 해 놓은 것 같고 분류되어 있는 의미는 그닥 없는 것 같다. 책을 읽어보면 대부분 대화의 기술이다. 아이와의 마찰에서 어떻게 대화를 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줄 것인지 두려움을 없애줄 것인지 등... 아이의 화를 인정하고 아이의 슬픔을 토로하게 해주고..

한번 읽고 지나쳐 버리기에는 아까운 구절들이 많고 집에 두고 지속적으로 읽어 볼 만한 책이다.

r*****6 2019.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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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82] 너희가 행복할 수 있다면...
"[2021-282] 너희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내용보기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나 실수한다.  우리는 조금은 더 너그러울 필요가 있다.  그러기에 모두가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육아가 때로는 전쟁 같을지라도 아이들이 웃을 때마다 가슴은 따뜻해진다. 이 책은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의 개정판. 전작에 비해 조금 더 간결해졌고, 표현이 다듬어졌다. 아이들의 감정을 모두 이해할 수 없지만,
"[2021-282] 너희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내용보기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나 실수한다. 
우리는 조금은 더 너그러울 필요가 있다. 


그러기에 모두가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육아가 때로는 전쟁 같을지라도
아이들이 웃을 때마다 가슴은 따뜻해진다.


이 책은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의 개정판.
전작에 비해 조금 더 간결해졌고, 표현이 다듬어졌다.


아이들의 감정을 모두 이해할 수 없지만,
아이의 관점에서 먼저 생각해보도록 돕는 책이다.


화나고 짜증 나는 상황의 연속이지만
그 가운데서 잠시라도 아이의 감정을 헤아릴 수 있다면...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아이의 마음을 한번 더 살펴볼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는 완벽한(완벽할 수도 없지만) 부모보다
자신들과 잘 소통하는 부모가 더 필요하다.


그런 첫걸음을 내딛고 싶은 부모라면
한 번은 읽어보아야 할 책인 듯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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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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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완벽한 부모가 되고 싶은 꿈을 꾼 적도 없다. 그냥 아이의 마음을 헤야져 줄 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고 그래서 지금도 늘 부족하지만 노력한다. 하지만 나도 인간이라 늘 아이들 육아에서 힘들어 하고 답없는 끝없는 질문에서 늘 자신감을 잃는다. 진짜 난 아이들 엄마가 될 자격이 있을까?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건가?요즘 이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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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완벽한 부모가 되고 싶은 꿈을 꾼 적도 없다. 그냥 아이의 마음을 헤야져 줄 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고 그래서 지금도 늘 부족하지만 노력한다. 하지만 나도 인간이라 늘 아이들 육아에서 힘들어 하고 답없는 끝없는 질문에서 늘 자신감을 잃는다. 진짜 난 아이들 엄마가 될 자격이 있을까?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건가?
요즘 이런 질문들에 자신있게 답할수 없어 많이 힘들고 괴롭다.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어 자꾸 소리를 내며 아이들에게 짜증만 내고 있기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이런 나의 문제점을 육아서에서 답을 찾고 싶다.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전통적이고 정말 기본 육아서이다. 작가 에다 르샨은 심리학자이자 교육자로 40년 이상 육아 문제로 힘들어 하는 부모들의 수많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연구하여 많은 육아서를 냈다. 이제 작가의글을 더 이상 만날수는 없지만 그녀의 글이 육아서의 바이블처럼 다가와 많은 도움을 얻는다.
총 7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그중에서도 첫번째 스토리가 육아를 하는 부모의 기본 마음가짐을 알려주어 힘들었던 육아에서 내가 잃어버렸던 엄마의 마음가짐을 다시 확인했다. 나머지 스토리에서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사례로 아이들의 행동과 마음을 읽고 이해하고 더 나아가 부모들이 대처해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의 프라이버시, 존중하고 지켜주어라."
"프라이버시는 '존중'과 '신뢰'의 다른 이름이다."
자아를 확립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오는 프라이버시, 특히 딸아이게 존중과 신뢰를 만들어 주기 위해 꼭 지켜주고 싶다.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네 글자, '기다려라'!'
"아이에게 인형과 담요는 부모 대신이다."
여행을 가도 하나인형과 자신의 담요를 챙기는 막내딸. 바쁜 엄마때문에 늘 사랑이 부족한 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스스로 엄마의 사랑과 온기와 안정감을 찾고 있었던 딸이었다.
" 아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바로 부모의 사랑이다. 아이에게 사랑이란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아이 때문에 화가 나서 미치기 직전이라면 먼저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자. 어렸을 때 어떤 식으로 부모와 거래를 했는지 말이다."p17
역지사지. 나도 어렸을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부모님으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서 내 스스로 감정을 억누르지는 않았는지.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어른이 된 나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서는 보고 싶지 않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무한한 부모의 사랑을 받아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우리 아이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아주 간단한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했다.
행복한 육아가 되기 위한 엄마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건 우리 아이들에 대한 끊없는 믿음과 사랑이다.







o***6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가끔 아이의 행동을 보고 반응하는 저의 모습이 몇보일 때가 종종 있어요잘하고 싶은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싶은데그게 잘 안되 괴로울때가 많습니다곧 둘째 출산을 앞두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너무 몰아세우는 게 아닌가 싶을 때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많은 엄마들이 이 책을 읽고 한발짝 물러나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멋진 엄마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모든 엄마들은 엄마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내용보기

가끔 아이의 행동을 보고 반응하는 저의 모습이 몇보일 때가 종종 있어요

잘하고 싶은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 괴로울때가 많습니다

곧 둘째 출산을 앞두고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너무 몰아세우는 게 아닌가 싶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이 책을 읽고 한발짝 물러나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멋진 엄마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모든 엄마들은 엄마인 그 자체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j****j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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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첫째를 키우고 둘째임신하고부턴 꾸준히 육아서를 읽어왔다.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좀더 잘키워보고싶은 욕심이 부모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지금은 육아서가 단순히 아이만을 위한 육아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란 책은 나를 위한 책이 더 맞다.나의 자식된 도리를 생각하고, 나의 부모를 생각하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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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

첫째를 키우고 둘째임신하고부턴 꾸준히 육아서를 읽어왔다.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좀더 잘키워보고싶은 욕심이 부모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육아서가 단순히 아이만을 위한 육아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때>란 책은 나를 위한 책이 더 맞다.

나의 자식된 도리를 생각하고, 나의 부모를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어린시절을 회상하여 내가 왜 그랬는지 되돌아 보게되었다.

이번에 만난 [아이가 나를 진짜 미치게 할 때] 책에서는
교사이자 아동 심리학자, 그리고 엄마로서 40년 이상의 세월을 살다 간 저자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육아 철학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지쳐서 막무가내로 행동할 때,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큰소리 내지 않고 형제자매를 키우는 법,
좋은 육아 정보 가리기 등 저자가 알려주는 현명하고 실천적인 지침들. 만나볼까요~
부모 노릇 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j*****0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