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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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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벤처기업이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게 했는데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엔 '스타트업'이라고 부른다. 스타트업 기업은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으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유니콘'이라고 부른다. 신생 스타트업 기업이 10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고 하면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지만 미국의 우버, 중국의 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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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벤처기업이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게 했는데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엔 '스타트업'이라고 부른다. 스타트업 기업은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으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유니콘'이라고 부른다. 신생 스타트업 기업이 10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고 하면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지만 미국의 우버, 중국의 샤오미, 한국의 쿠팡, 배달의 민족, 토스 등이 그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유니콘 기업들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또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기업들이다. 무서운 성장세를 타고 거대한 가치를 가지게 된 유니콘 기업들도 있지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들도 많다. <유니콘의 눈물>에서는 유니콘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알아보자.



어떤 일이든 성공하는 이유가 있다면 실패하는 이유도 있다. 이 책 <유니콘의 눈물>에서는 스타트업 창업에서 실패하는 이유 3가지를 꼽고 있다. 창업가의 실패, 자금조달의 실패, 사업 모델의 결함 등의 3가지로 볼 수 있다. 창업가의 실패는 역량이 부족하거나 노력이 부족하거나 창업 경영진 간의 불화 등이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금조달의 실패는 현금 고갈이나 투자자와 창업가의 불화 등이고, 사업 모델의 결함은 문제 해결 대상의 오류, 실행력 부족, 외부 경쟁 등의 이유가 원인이 된다. 이런 실패의 원인만 피하더라도 성공의 길에 더 가깝게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스타트업 창업에서 '아이디어'가 전부라고 할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전부는 아니다. 단지 많은 창업가들이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것이지 전부라고 믿고 있다가는 실패할 수 있다. 아이디어가 좋다면 그만큼 실행으로 옮겨야 하고 또 최고의 상품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사업 모델을 만들고 문제점을 모색하고 세부 사항을 조사하는 등 아이디어에서 상품이 되기까지 너무나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시장에서 성공할 것이라는 장담은 할 수 없다. 그 예로 미국의 할리우드 상품을 들 수 있는데 할리우드 상품은 많은 돈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순차적인 단계별 프로세스로 한 편의 영화를 만들고 수익을 낸다. 할리우드 상품에 막대한 돈을 쓰지만 제때 꼭 필요한 곳에 돈을 쓴다는 것이 성공의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무조건 많은 돈을 쓴다고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곳에, 적절한 타이밍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최근 할리우드의 히어로 영화가 전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고 시리즈로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것들을 보면 할리우드의 생산 방식이 성공의 이유인 것이다.      


이달의 사락 s********3 2019.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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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실패 정녕 모른척 할 것인가? - 유니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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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가 어려워진 이유 중 하나를, 자생가능 한 일반사업가의 몰락으로 보고 있다.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어려워진 점이 문제다. 취업난으로 취직이 어려워진 세대가 꿈에 부푼 채 창업을 시도하지만 금새 빚더미와 함께 실패와 자괴감을 맛 보는게 요즘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 제이미 프라이드는 새로운 기업을 연이어 창업하고, 모두 성공궤도에 올려놓는 창업전문 기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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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가 어려워진 이유 중 하나를, 자생가능 한 일반사업가의 몰락으로 보고 있다.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어려워진 점이 문제다. 취업난으로 취직이 어려워진 세대가 꿈에 부푼 채 창업을 시도하지만 금새 빚더미와 함께 실패와 자괴감을 맛 보는게 요즘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 제이미 프라이드는 새로운 기업을 연이어 창업하고, 모두 성공궤도에 올려놓는 창업전문 기업가이다. 그는 기술 및 디지털미디어 분야의 다국적 조직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창업가의 육성과 지원을 추구하는 기업가 전문교육기관을 세운 사람이기도 하다. 이런 그가 창업과 투자를 반복하며 얻어온 노하우를 한 권으로 써놓았다. <유니콘의 눈물>은 노련한 창업전문기업가의 지혜와 경험이 담긴 충고와 조언이 담긴 책이다.



 

‘참 얄궃게도 기존에 일어났던 스타트업의 실패는 대부분 피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들 중 대부분이 엄청난 외부 경쟁이 아닌 내적인 요인 때문에 주저앉았다.

한마디로 ‘자해’ 결과였던 셈이다. 이것은 희소식이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 92%가 3년 내 망하는 스타트업!

신생기업, 자영업자, 지금 사업을 계획중인 당신! 정해진 실패를 모른 척 할 것인가?

 

 

이 책의 제목 <유니콘의 눈물>은 책이 쓰여진 동기와도 같다. ‘유니콘’은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신생기업을 뜻하는 말로, ‘유니콘의 눈물’은 유니콘을 꿈꾸는 창업가가 유니콘이 되지 못한 체 실패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뜻한다. 즉 스타트업과 창업 초기 기업의 실패를 말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십년간 실패를 거듭하며, 괴로움 외로움 자괴감에 시달렸고, 결국에는 유니콘이 되기 위한 궁극의 방법, 그 규칙들을 찾아냈다. 놀라운 것은 실패원인이 외부적인 아니라 내부적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미 정해진 실패를 노력으로 바꿔나갈 수 있다는 것. 그는 실패하는 근본 원인 3가지를 창업가, 자금 조달, 사업 모델에서 찾았으며, 여기서 파생되는 10가지의 주요 실패 원인만 주의하면, 누구나 노력으로 실패의 상당량을 피할 수 있다 말한다.


그 10가지는 창업가의 역량부족, 능력부족, 창업경영진 간의 불화, 현금고갈, 자금 조달 과다, 투자자와 창업가의 불화, 문제 해결 대상의 오류(적합성), 효과적이지 못한 사업 모델(성공 가능성), 실행력 부족(타당성), 외부 위협 또는 경쟁(적응성)으로 꼽는다. 저자는 이것에 관해, ~하지마라 라는 식의 경고를 하며, 초기사업에 대한 일반적인 ‘환상’이나 ‘편견’을 깬다. 그리고 실패를 주의했다면, 성공을 위한 방법을 볼 차례인데, 그것을 ‘할리우드 산업’과 비교해 설명한다. 그는 할리우드의 실무자들과 실리콘밸리의 기술 창업가들은 둘다 창의적인 인재를 끌어모아 상품을 만든다는 기본적인 방식이 같으나, 영화산업의 실패율이 훨씬 낫다는 것에 주목한다. 그는 할리우드가 창의성과 상업성을 두루 갖춘 모범적인 사례라며, 영화를 만드는 과정인 개발, 사전제작, 제작, 후속작업의 단계를 스타트업과 연계해 설명한다.

 

스타트업에 실패한 사람들은 환상과 열의에 사로잡혀, ‘나는 괜찮겠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라는 안일함 혹은 무지함으로 덜 준비된 상태에서 덤벼든다. 결과는 참담한 실패와 금전적 피해이다. 그래서 스타트업은 마냥 설레임과 희망을 앞세워 시작할 수 없는 일이다. 두렵고 심난하며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성공한 기업가는 실패도 늘 가까이 가지고 있다’ 는 말과 함께, 도전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기업가의 세계에도 결코 실패하지 않는 신화란 있을 수 없다’ 라는 말처럼. 결말로 그는 자신이 쓴 책이 실패를 줄여줄 뿐, 실패를 차단하는 방법은 아니라 솔직하게 고백한다. 비극적인가? 하지만 희망도 있다. 스토아 철학을 인용하며, 문제를 내면에서 찾지만, 언제나 도움의 손길은 존재하며, 저자 역시 창업가들이 자신의 도전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으로 다른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희망한다. 이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과감하게 도전하지만, 그전에 예민하게 살피고, 신중함을 기하자. 그러면 실패의 반 정도는 거뜬히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

 

h*****h 2019.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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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
"[유니콘의 눈물] :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 내용보기
스타트업이란 용어는 신생 창업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과 인터넷 기반의 회사로 고위험, 고성장의 가능성을 지닌다는 특징이 있다. 그 중에서도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기술 스타트업의 92퍼센트는 창업 후 3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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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란 용어는 신생 창업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과 인터넷 기반의 회사로 고위험, 고성장의 가능성을 지닌다는 특징이 있다. 그 중에서도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기술 스타트업의 92퍼센트는 창업 후 3년 내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부르는 말이 '유니콘의 눈물'이다.


저자는 실제 일곱 개의 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해 IPO(주식상장)을 포함해 개인 및 공모시장에서 거액의 투자액을 유치하기도 했고, 현재 한 투자회사의 경영 파트너로 일하며 벤처 기업에 투자도 하고 있다. 따라서 창업가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을지, 그리고 투자자의 입장에서 어떤 벤처가 투자하기에 매력적으로 보이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는 실패의 원인으로 3가지를 얘기하는데 창업가의 실패, 자금 조달의 실패, 그리고 사업 모델의 결함을 이야기한다. 창업가는 슈퍼맨이 아니다. 따라서 혼자 다 한다는 생각보다 공동 창업가를 두고 서로 보완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두는게 좋다. 자금도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과잉인 경우도 실패할 수 있다. 스타트업에 너무 많은 자금이 투입되면 원래 지녔던 예민한 감각과 투지를 잃고 초심을 잃어가며 고객 가설과 가치 제안을 검증하는데 몰두하지 않고, 새 사무실을 꾸미거나 명함 디자인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아왔다고 한다. 따라서 자금은 적기에 적정 금액으로 투입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사업 모델의 실패로 단순 아이디어는 사업 모델이 아니고 시장의 적합성과 실현 가능성을 갖춘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가야 한다고 말한다. 



기술 스타트업이 단지 8퍼센트만 성공한다면 할리우드의 영화는 50~64퍼센트가 수익을 창출한다. 이 차이는 거의 하늘과 땅차이다. 


할리우드 방식에는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창안하는데 필요한 검증된 구조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 제품(영화) 하나를 개발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단계적 프로세스로 정리되어 있고 이 기간이 엄청나게 길다는 것이다. 즉, 철저한 준비로 소요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제품 출시 후 위험을 줄인다는 이야기다. 할리우드의 영화 제작 단계는 시나리오 작업과 자금 조달 방법을 구상하는 개발 단계,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사전 제작 단계, 실제 촬영을 하는 제작단계, 음향과 디지털 효과를 추가하는 후속 작업 단계가 있다. 이를 스타트업에 적용하면 하고자 하는 과제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고민하는 개발단계, 시제품으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는 사전 제작 단계, 최소 기능만 탑재한 제품으로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테스트하는 제작 단계, 실제 판매를 하며 확장을 해나가는 후속 작업 단계가 있다. 이러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하나의 제품을 내놓기까지 많은 준비가 있어야 한다.



미국 뿐 아니라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도 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에 뛰어들고 있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기업들이 신규 사업부를 신설해가며 유니콘 기업이 될만한 스타트업을 찾아나서고 사무실 비용을 저렴하게 임대해 주면서 그 사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 이렇게 스타트업에 많은 지원이 있지만 현실은 냉정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실제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면 스타트업이 실패하는 패턴을 미리 익히고 성공의 공식을 배워 '유니콘의 눈물'을 흘리지 않기를 바란다.

s*******3 2019.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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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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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조금한 가게라도 열어서 경영하면서 거기서 버어들이는 수익으로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오픈을 하고나면 적자로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함부로 너무 쉽게 여유자금으로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유니콘의 눈물>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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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한다면 조금한 가게라도 열어서 경영하면서 거기서 버어들이는 수익으로 편히 살아갈 수 있다고들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오픈을 하고나면 적자로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함부로 너무 쉽게 여유자금으로 자신만의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 도서의 제목 <유니콘의 눈물>을 보자마자 경영에 관해서 초보자인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알려줄 것 같은 기대감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지말고 그에 맞추어 전략을 짤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켓팅에있어서 자신의 금전적, 자원적 한계가 있기에 약간의 지불로도 마켓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인터넷 상의 여러 사이트를 알려줍니다. 영소업자로써 마켓팅이라는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어마어마 할텐데 인터넷 시대에 맞춰 약간의 비용으로 마켓팅을 할 수 있는 인터넷에 얼마나 고마워 해야할 지 깨달았답니다. 한계가 있더라도 포기하지말고 이렇게 잘 알아본다면 어디에서든지 시원한 생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리고 사업함에 있어서 게을름은 파산의 지름길 임을 깨우쳐 주고있고, 매일 같이 부지런하게 매출같은 측정표를 체크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알지못하는 어떤 변화로 한순간에 사업이 기울 수 있기에 매일 대비해야 함을 지적합니다. 이 책에서는 벎음이라는 이점을 잘 살려서 정열적으로 온 힘을 쏟아 붓는 것으로 시작하기를 설득하고 있답니다.


경영을 한다는 것이 자신의 돈으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최소화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을 모색해야함을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공급자의 수요예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용예측이 빗나가서 모자라면 모자라는대로 인기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고, 남아서 재고로 쌓인다면 정말로 클일인 것이 유통기한이 있는 상품일 때는 더욱더 큰 재정적인 부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s****s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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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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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성공한 스타트업을 유니콘으로 일컫습니다.하지만 많은 스타트업은 실패합니다.이 책의 소개를 보니 매년 1억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탄생하지만 그 중 92%가 3년 이내에 망한다고 합니다.저도 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만 ? 사실 제조업이라 좀 애매하긴 하지만 기존 시장에 거의 없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시작한거라 스타트업이라 할 순 있습니다. - 이번에 거의 폐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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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성공한 스타트업을 유니콘으로 일컫습니다.

하지만 많은 스타트업은 실패합니다.

이 책의 소개를 보니 매년 1억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탄생하지만 그 중 92%3년 이내에 망한다고 합니다.

저도 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만 ? 사실 제조업이라 좀 애매하긴 하지만 기존 시장에 거의 없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시작한거라 스타트업이라 할 순 있습니다. - 이번에 거의 폐업한 상황으로 결국 퇴직하였습니다. 쉽지 않는 게 창업입니다.

 

왜 실패했을까.. 왜 유독 스타트업에선 그렇게 실패율이 높을까 

이 책은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위한 책입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을 찾는다는 말로 볼 수 있는데.. 사실 실패하는 회사들은 몇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제가 일한 회사가 실패한 원인을 찾을 수 있었고 반대로 어떻게 실패를 예방할 것인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책에도 소개된 내용이지만 당연한 얘기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인데..

 

매출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마케팅 계획은 마련되어 있는가? 입지선정이나 고객인구구성에 대한 고민을 해 보았는가 

 

사업을 한다고 하면 위 3가지 질문에 충분히 대응을 하고 진행해야 합니다만..

저는 그런 부분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출계획. 잡아두긴 했습니다만 현실적이지 않았습니다. 대략 몇 대 팔면 얼마 수익이 남을거라는 것이었지만 그걸 어디다 어떻게 ? 마케팅 계획 ? 팔 것인지가 없었습니다.

입지선정이나 고객인구구성도 마찬가집니다. 대략 이런 사람들이 찾아서 구매할거다. 라는 예상만 있을 뿐 제대로 된 시장조사는 없었죠.

 

방만한 경영이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클립이라는 초기 스타트업 관련 사례연구도 참고가 됩니다.

경험많은 사람들이 경영진에 도움을 주려 애썼지만 잘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대로. 경험없는 사람이 경영한다고 나대다가 말아먹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

무엇이건 간에 적정선을 찾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스타트업과 관련된 10가지 질문도 보았습니다.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려는 동기는 무엇인가 

유통해봤는데 가격 농간이 크더라. 차라리 내가 제조해서 팔아먹는게 더 나아보여서..

 

2. 고객이 우리 제품을 원한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눈에 뜨이는 수요는 없지만 불편함을 개선해 준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아직 미개척 시장이라 도전한다면 성공 가능성이 있다.

 

3. 고객이 우리 제품을 돈을 지불하고 살 거라는 근거가 있는가 

제품의 품질과 제품의 가격이 적정하다면 충분히 판매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4. 동업자와 알고지낸지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가 

 

....

 

8. 나는 다른 사람의 비판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사업을 진행하는 건 본인이고 실패에 대한 책임도 내가 진다. 이래라저래라 비판할 거 없다.

 

제가 느끼기로는 위와 같았습니다.

비판을 정말 싫어하셨죠. 무조건 비판한다고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만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하건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창업전에 창업중에, 창업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을 주의해야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새롭게 일을 벌인다면 그 전에 이 책의 조언들을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u***z 201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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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와닿는 제목이어서 더 호감을 가지고 이 책 ''유니콘의 눈물''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사업체의 스타트업이 왜 실패하는가에 대해서 꼬집으면서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으로 자세하게 소개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살펴보니, '유니콘'은 상징하는 바가 있었다. 즉,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신생 기업'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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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와닿는 제목이어서 더 호감을 가지고 이 책 ''유니콘의 눈물''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사업체의 스타트업이 왜 실패하는가에 대해서 꼬집으면서 ''실패하지 않는 할리우드 방식''으로 자세하게 소개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살펴보니, '유니콘'은 상징하는 바가 있었다. 즉,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신생 기업'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런 '유니콘'이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즉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도 파악하게 되었다. 실제로 이 책의 내용에 들어가보니, 해마다 스타트업을 야심차게 시작하는 사업체는 1억 곳이 넘는다고 한다. 엄청난 도전이 되겠는데, 그 가운데 90% 이상이, 더 정확한 리서치에 의하면 92% 이상이 3년의 시간이 안되어서 그 도전에 실패를 하게 된다고 하니 허망하고 또 시련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저자는 이렇게 90% 이상의 실패를 보이는 스타트업의 실패가 당연하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강력하게 말해준다. 스타트업이 왜 실패하는가에 대한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해결해나가면 성공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스타트업 실패의 원인을 크게 3가지로 크게 나누어서 피해가자고 말한다. 실패 원인의 첫 번째는, '창업가'이고, 두 번째는, '자금 조달', 그리고 마지막은 '사업 모델'로 제시된다. 그리고 이 세 가지에서 파생되는 실패 원인들이 있는데 간추려보면, 10가지가 된다고 한다. 이러한 실패 원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가르쳐준다. 무엇보다 이 책이 돋보이는 것은, 실제로 사업의 현장에 뛰어들어본 사람이 전달하는 스타트업 메시지가 되어서 더 큰 도움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타트업 실패 원인 10가지를 꼭 기억하고 실패를 피해갈 수 있도록 힘쓰는 것을 전략으로 제시한다. 특히, '아이디어가 전부는 아니다'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 자칫 저지르기 쉬운 착각이 아이디어를 가치 제안이나 사업 모델로 착각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위험성에 노출되지 말라고 일깨운다. 그리고 최고의 상품이 반드시 성공을 가져오는 것이 아님을 알고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사업인가를 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새겨듣게 된다. 

d*******3 201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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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주요 실패 원인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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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제이미 프라이드는 새로운 기업을 계속해서 창업하는 기업가이면서 벤처 투자자로서, 창업가와 벤처 캐피털을 지원하는 생태계 조성을 사명으로 삼는 인물이다. 벨테오를 시작으로 일곱 개의 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했으며, 투자자로서 IPO를 포함해 개인 및 공모 시장을 통해 1,600만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 투자액을 기록했다.  그는 기술 및 디지털미디어 분야의 다국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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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제이미 프라이드는 새로운 기업을 계속해서 창업하는 기업가이면서 벤처 투자자로서, 창업가와 벤처 캐피털을 지원하는 생태계 조성을 사명으로 삼는 인물이다. 벨테오를 시작으로 일곱 개의 기술 스타트업을 창업했으며, 투자자로서 IPO를 포함해 개인 및 공모 시장을 통해 1,600만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 투자액을 기록했다.

 

그는 기술 및 디지털미디어 분야의 다국적 조직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특히 리얼이스테이트닷컴에서 경영책임을 맡았으며, 딜로이트디지털, 세일즈포스닷컴, 레드햇, 베리타스, 시스코시스템스 등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그가 경영 파트너를 맡고 있는 파이디지털벤처스는 초기 단계의 벤처 기업을 돕는 사회적 임팩트 투자회사로, 세상을 바꾸려는 꿈을 가진 호주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저명한 대중 연설가이며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벤처캐피털, 파괴적 혁신 및 디자인 사고를 주제로 정기적인 해설을 하고 있으며 창업가의 육성과 지원을 추구하는 기업가 전문교육기관 더파운더랩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스타트업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자금 조달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기업가와 투자자를 두루 거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자신만의 독특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스타트업의 환상을 이야기하고 실패를 피하기 위한 원인과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실패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 어디에 노력을 집중해야 하는지 궁금해할 독자를 위해 '할리우드식 방법'을 소개하는 점이 독특하다. 현재의 할리우드가 지난 100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한 방법을 어떻게 스타트업에 접목할 수 있는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필자는 창업가와 벤처 투자자를 모두 경험했기 때문에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양쪽의 처지를 이해하고 있으므로 이 게임에서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 - '머리말' 중에서

 

 

매년 1억 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탄생하지만 이중에서 92%가 3년 이내에 망한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실패 때문에 망한다는 것이다. 스타트업의 실패 원인과 그 과정을 이해하면 상대적으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해석으로 받아들여진다. 즉 타인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다면, 실패의 길로 빠져들지 않을 것이다.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한 3단계

 

1단계~ 동기를 점검하라(왜 이 사업을 시작하는가?)

2단계~ 실패에서 배워라(실패 경험을 가진 창업가를 찾아가서 물어보라)

3단계~ 멘토를 찾아라(창업가의 성공을 기원하는 커뮤니티를 활용) 

 

 

실패의 세 가지 원인

 

창업가의 실패, 자금 조달의 실패, 사업 모델의 결함 등 세 가지 원인이 바로 스타트업의 실패로 직결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창업가의 실패란 창업가의 역량 또는 능력 부족, 창업 경영진 간의 불화 등으로 요약된다. 자금 조달의 실패란 스타트업의 보유 현금 고갈, 과다한 자금 조달, 투자자와 창업가 간의 불화 등을 꼽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사업 모델의 결함은 말 그대로 비효과적인 사업 모델로 인해 기업 존속에 치명타를 날리는 것을 말한다.

 

 

스타트업 준비를 위한 3단계

 

1단계~ 인내하라

2단계~ 사람과 문제를 공부하라

3단계~ 공동체에 속해 계속 배워라

 

"아이디어를 사업모델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왜 할리우드인가?

 

수많은 창의적 인재들이 모여 상업적인 제품을 내놓는다는 점에서 스타트업과 할리우드 영화는 기본적으로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둘 사이엔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 바로 실패율이다. 할리우드 영화의 실패율은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에 비해 훨씬 낮다. 좀 더 구체적인 수치로 말하면 훨씬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처럼 수치로 설명가능한 경영을 나는 좋아한다.

 

<쥬라기 공원>으로 대표되는 할리우드에서의 제작 영화들은 대략 50~64퍼센트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에 반해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은 대부분 도산될 정도로 그 성공률이 겨우 8퍼센트 수준에 불과하다. 자, 이해가 되는가? 이 둘 사이엔 이렇게 엄청난 차이점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할리우드의 상품은 어떤 출시 과정을 밟는지 살펴보자.

 

 

할리우드 영화 제작 방식

 

할리우드의 영화 제작은 '개발, 사전 제작, 제작, 후속작업'이라는 4단계를 거친다. 첫 단계는 스토리 개발, 각본, 아이디어 작업, 시나리오 작성과 수정 등이다. 이때 자금 조달을 구상한다. 흔히 '개발 지옥'이라고 불린다. 왜냐하면 험난한 시행착오를 거쳐 통과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초기에 수립된 작품 구상과 각본에 대해 무자비한 비판이 가해짐으로써 폐기되고 재작업되는 과정이 무수히 반복된다.

 

사전 제작은 배우를 캐스팅하고 촬영지를 물색해 대본을 바탕으로 스토리보드를 만들어 영화를 시각화한다. 한 컷을 찍지도 않은 상태에서 디지털 시각화 기술을 활용해 미리 최종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서 제작은 배우들의 리허설, 촬영 계획 확정, 본 촬영, 장면별 확인 작업 등이 진행된다. 사실상 이 단계가 가장 많은 돈을 투입한다. 촬영에 관하여 수백 명들의 식사, 교통, 숙박비 등과 촬영 장비 확보비 등이 요구되기 때문에.

 

후속작업이란 여러 장면들을 편집해 최종 결과물을 만들고, 음향 효과와 영화음악의 제작이 진행된다. 이는 때 빼고 광을 내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최종 작업이 종료되면 점검용으로 비공개 시사회를 갖는 경우도 있다. 이를 통해 관객의 호응도를 가늠래볼 수 있다. 그 반응이 신통찮으면 특정 장면을 재편집 내지는 재촬영 등의 조정 작업을 거친다. 

 

창업가들은 제한된 자금을 현명하게 사용해야 한다. 이는 할리우드 영화도 마찬가지다. 할리우드에서는 무턱대고 제작을 시작하지 않는다. 제작에 앞서 계획과 준비 단계에 오랜 시간을 투자한다. 스타트업의 창업가도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 계획과 준비를 철저하게 마친 뒤 생산에 착수해야 하는 것이다. '할리우드 방식'에 따르면 만들고자 하는 결과물이 시장이 원하는 것인지 미리 계획하고 확인하는 작업에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점을 배워야 한다.

 

 

자금 조달 적합성 모델

 

페르소나~ 적합한 투자자 선택하기

증거물~ 투자자가 보는 요건

준비~ 자금 조달을 위한 준비 상태

사업 설명~ 투자자를 위한 가치 제안

프로세스~ 성과를 향한 추진

 

 

창업 전에 해야할 일이 정말 많다

 

책의 저자는 '할리우드 방식'이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 요구되는 접근법임을 강조한다. 그렇다.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검증을 거쳐서 가능성 높은 사업 모델을 갖고서 출발해야 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최소한의 의례 절차인 것이다. 이를 인식하면 스스로 "해야 할 일이 엄청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5****0 201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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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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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이 책을 볼 때는 예쁜 노란 표지에 '유니콘, 할리우드'란 단어들이 먼저 눈에 들어와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 궁금해졌는데요. 솔직히 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성장했고 실패하고 극복하고 성공했는지를 아주 명확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놀랐습니다. 흔하고 뻔한 성공 방식들에 해외 사례들을 끼워 맞춰 강요하는 사업 지침서가 아닌 정말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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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이 책을 볼 때는 예쁜 노란 표지에 '유니콘, 할리우드'란 단어들이 먼저 눈에 들어와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 궁금해졌는데요. 솔직히 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성장했고 실패하고 극복하고 성공했는지를 아주 명확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놀랐습니다. 흔하고 뻔한 성공 방식들에 해외 사례들을 끼워 맞춰 강요하는 사업 지침서가 아닌 정말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조건 읽어봐야 할 실전에 유용한 진짜 이야기들을 모두 방출한 것 같아 이 저자에게 고마울 정도입니다. 저 또한 창업에 관심이 많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된 용어인 '스타트업(start-up)', 즉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밴처기업이 진정으로 살아남아 유니콘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넓은 시각으로 알려주었습니다. 여기서 유니콘은 신화 속에서 등장하는 이마에 뿔이 하나 달린 말을 의마하며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스타트업을 비유하여 쓰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다가 한국의 유니콘 기업도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요. 전자상거래와 쇼핑몰 사이트인 쿠팡, 배틀그라운드 등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 블루홀, 핀테크와 애드테크 등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옐로 모바일, 배달의 민족 등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우아한형제들, 메디힐 등 화장품을 제작하고 유통하는 L&P 코스메틱, 토스 등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바 리퍼블리카, 숙박예약 등 종합 예약 플랫폼을 만드는 야놀자 등이 있었습니다. 살면서 한 번쯤 사용하고 들어봤던 우리나라 스타트업이 세계가 주목하는 유니콘 기업이 되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실행 방안, 사례 연구, 요약, 예고편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바쁜 창업가들이 이 책에서 필요한 것들을 언제든지 써먹을 수 있도록 효율적이게 배치한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할리우드가 일을 하는 방식을 스타트업에 적용하여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한 점은 이 책의 본질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창업가의 역량과 능력이 다름으로 효율적으로 팀워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새롭고 최고의 아이디어만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제품을 개발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디자인씽킹과 단계들의 일 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92%가 실패하는 스타트업이 8%의 성공하는 스타트업에 들어가기 위해서 '시장 수요 부재'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h********t 201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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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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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kmac책을 좋아합니다. 우선 다른 책에 비해 실제적 정리가 확실히 되어 있습니다. <유니콘의 눈물>도 스타트업에 관심있거나 할려는 사람들에게 스타트업의 여러가지 조건을 간략하게 개념정리를 해두어서 사업을 시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게 정리했습니다. 스타트업은 자금이 없습니다. 대부분 아이디어수준의 사업계획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키워나갈수밖에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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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kmac책을 좋아합니다. 우선 다른 책에 비해 실제적 정리가 확실히 되어 있습니다. <유니콘의 눈물>도 스타트업에 관심있거나 할려는 사람들에게 스타트업의 여러가지 조건을 간략하게 개념정리를 해두어서 사업을 시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게 정리했습니다. 스타트업은 자금이 없습니다. 대부분 아이디어수준의 사업계획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키워나갈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실패확률도 대단히 높습니다. 성경말씀처럼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할 확률아닐까요. 그래서 VC들도 많은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고 한두건의 스타트업으로 투자금을 회수하게 됩니다.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도 소수지만 그 소수가 실제 제대로 매출이 나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도 큰 산을 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할때 가져야 할 자세, 많이 회자되는 성공신화의 실체, 자금조달방법, 그리고 성공법으로 할리우드의 성공비결까지 스타트업이 가져야할 다양한 방면에 부족할 부분을 다뤄주고 있습니다.

저자 제이미 프라이드는 호주 시드니 출신으로 벤처창업가인 동시에 벤터투자자이고, 콘 페리라는 글로벌컨설팅사의 파트너입니다. 스타트업에 관한 강연과 저술 그리고 코칭을 최근에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는 6개이상의 기술스타트업의 창업을 해서 16백만불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성공을 했지만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다른 스타트업이 하지않도록 이 책에서 제대로 녹여냅니다.

저자는 92%가 실패하는 스타트업에 100년간에 갈고닦은 할리우드제작의 성공방정식을 도입하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한국도 영화<알라딘>이 개봉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배우 윌스미스의 재발견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립니다. 할리우드의 영화제작방식은 개발, 사전제작, 제작, 후속작업 4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단계는 '개발'입니다. 스토리개발단계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계이고, 이 단계에서는 고객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고객을 오랜동안 관찰을 합니다. 그 결과들을 취합하여 비즈니스모델(사업모델)까지 확립하여 사업설명까지 할수있어야 1단계는 마무리됩니다. 사업설명은 사업계획서로 PT가 가능한 수준을 말합니다. 둘째는 사전제작입니다. 출연진선정, 장소물색 같은 거겠죠. 비즈니스영역으로는 페르소나 설정을 추천합니다. 이는 고객을 명확히 하는 작업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시제품제작까지 들어갑니다. 세번째단계는 제작입니다. 출연진케스팅, 콘티, 촬영장소와 일정이 모두 나오고 촬영이 들어가는 단계죠. 비즈니스에서는 실제 제품이라면 제작이죠. 직접개발을 할지 외주를 줄지도 결정을 해야 하고, 스타트업은 MVP라고 최소기능개발을 하여서 잠재고객에게 테스트도 해보는 시기입니다. 반응이 안좋으면 소위 피봇팅이 필요합니다. 네번째단계는 '후속작업'으로 촬영후 편집작업과 시사회까지 포함입니다. 비즈니스는 제품이 나왔으니 본격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늘려야합니다. 본격적인 CRM을 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할리우드 제작방식이 기존의 비즈니스방법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은 안들겁니다.그럼에도 할리우드방식에 집중해야하는 이유는 할리우드영화는 블랙버스터급이 많습니다. 천문학적 비용이 영화제작에 들어갑니다. 성공한 영화들은 전세계적으로 1억명씩 관람을 하는 영화들일겁니다. 얼마나 많은 준비를 철저히하며, 리스크를 줄어가야하는지 알수있습니다. 중요한점은 고객연구와 관찰에 많은 시간을 쏟는 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실패하는 스타트업도, 더군다나 한국의 스타트업은 실패의 책임을 경영주가 져야하기에, 좀더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의 구조는 창업가와 자금조달 그리고 사업모델 사이의 관계입니다. 3가지중에 하나라도 어그러지면 스타트업은 좌초되고 맙니다. 이러한 과정을 놓치지않기 위해서 과정하나하나를 인내하고, 대부분은 사람과의 관계이므로 대인관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스타트업생태계에 들어가서 훈련받고 공부하고 인맥도 쌓는 시간을 보내야 3개축을 모두 완성할 수있게 됩니다.

<유니콘의 눈물>의 '유니콘'은 스타트업에서 성공의 대명사입니다. 기업가치가 10억달러가 넘는 스타트업기업을 칭합니다. 이러한 기업도 큰 실패를 할수가 있습니다. 하물며 처음 시작하는 맨땅의 초짜 스타트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경험이 없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경험이 많더라도 스타트업이 당하는 어려움을 모르는 창업자도 많습니다. <유니콘의 눈물>에서 눈물을 흘리지않도록 도와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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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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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92퍼센트가 3년 내에 망한다. <유니콘의 눈물>은 성공 확률 8%에 불과한 창업 성공률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반드시 피해야 할 실패 원인을 피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스타트업과 할리우드의 영화 방식에 공통점이 많다는 부분에서 착안하여 스타트업의 환상을 이야기하고 실패하지 않기 위한 원인과 대책을 제시한다. 유니콘은 10억 달러 이상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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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92퍼센트가 3년 내에 망한다. <유니콘의 눈물>은 성공 확률 8%에 불과한 창업 성공률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반드시 피해야 할 실패 원인을 피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스타트업과 할리우드의 영화 방식에 공통점이 많다는 부분에서 착안하여 스타트업의 환상을 이야기하고 실패하지 않기 위한 원인과 대책을 제시한다. 유니콘은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신생기업을 뜻하는데, 저자는 모두가 꿈꾸지만 유니콘이 되지 못해 눈물을 흘리는 스타트업과 초기 사업체를 유니콘의 눈물이라 명명했다.

 

수많은 창의적 인재가 모여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상업적인 제품을 내놓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스타트업과 할리우드의 기본 구조가 같다. 그러나 실패율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난다. 할리우드는 제작한 영화의 50~64%가 수익을 창출하는데 스타트업의 성공률은 단 8%에 불과하다. 제한된 자금으로 사용하는 것도 비슷하지만, 제작 과정에서 차이가 있었다. 할리우드는 제작 단계에 들어가면 엄청난 자금이 소요되지만,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철저한 준비 시간을 거쳐 준비하고 '사전제작'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인다. 스타트업도 생산하기 전에 수요가 있는 시장인지 철저한 시장조사가 수반되어야 한다.

저자는 스타트업의 실패 요인을 10가지로 창업가의 역량 부족, 창업가 능력 부족, 창업 경영진 간의 불화, 현금 고갈, 자금 조달 과다, 투자자와 창업가의 불화, 문제 해결 대상의 오류(적합성), 성공 가능성이 낮은 사업 모델, 실행력 부족, 외부 위협 또는 경쟁을 꼽았다.

창업가의 역량이란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이끌어가는 일상적인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는 것이다.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감정적인 준비 상태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창업가 능력은 좀 더 정량적인 개념으로,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술로 구성된다. 기술력, 의사소통, 리더십, 협상 그리고 갈등 해결에 대한 기술을 말한다. 능력은 역량보다 쉽게 갖출 수 있지만 성공을 얻는 데는 역량이 더 중요하다.

사업 모델 결함으로 인한 실패는 크게 적합성 결여, 실행력 결여, 실현 가능성 결여, 적응성 결여 네 가지로 나뉜다.

적합성 결여: 제대로 문제 파악하지 못하거나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않는 문제를 해결 대상으로 삼는 경우다.

실행력 결여: 직원 구성이 잘못되었거나 엉뚱한 행동에 몰두하거나 실행이 너무 늦는 경우다.

실현 가능성 결여: 손익분기에 도달하고, 수익이 창출되는 사업모델이 되는지 여부다.

적응성 결여: 다른 기업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다.

이 네 가지 실패 리스크를 보완하면 성공하는 게 어렵지 않다는 저자의 말처럼 무조건 사업을 시작하기보다 자신의 사업가적 역량을 만들어야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p******2 201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