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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몇번째 와이(why)책인지 기억나지도 않는다.
왜 사람은 아픈 것일까? 아픈 것은 어떻게 해야 낫는가? 못 고치는 병은 있는가?
이 책은 질병의 출현과 역사, 극복 과정 등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위생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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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과학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적에 전권을 구매해 주었는데, 새로운 주제로 책이 나오게 되어 추가로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와이 과학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등학년까지도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와이 과학을 재밌게 읽고 있네요. 앞으로 새로운 주제가 나오면 계속 구매 할 생각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