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마르틴 루터가 사적으로 친구들과 한 이야기를 모아 적어놓은 책이다. 한때 교황청에 의해 없어질 뻔하였으나 결국 살아남아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책은 그의 신앙심을 잘 보여준다. 교황이라는 강력한 존재 앞에서 그는 자신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제 그런 그의 사상과 논리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더욱 믿음이 깊어지길
이 책은 마르틴 루터가 사적으로 친구들과 한 이야기를 모아 적어놓은 책이다. 한때 교황청에 의해 없어질 뻔하였으나 결국 살아남아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책은 그의 신앙심을 잘 보여준다. 교황이라는 강력한 존재 앞에서 그는 자신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제 그런 그의 사상과 논리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더욱 믿음이 깊어지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