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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3권 리뷰. 이번권도 그림 이쁘고 넘 좋았습니다. 전개 자체는 언제 완결이 나띾 싶은 전개속도긴 하지만 그림보는 맛으로 계속 보고있는 거같습니다. 다음권도 그럴거같긴 한데 쭉쭉 진도 가 나가면 좋겠네요 ㅎㅎ 그래도 그림은 이쁘니깐 그런맛으로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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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소년을 찾는 의뢰가 동생 미치타카와 연결되면서, 수수께끼 같던 동생의 정체에 대한 실마리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릴리야도 살짝 나와요. 선형으로 쭉쭉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서 답답한 마음이 들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돌고 돌아 진행되는 스토리도 좋아하기 때문에 맘에 들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신부 이야기랑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무엇보다 작화가 수려하고 매력적이라서 좋아요. 전작부터 느꼈지만 작가님이 여체나 미인을 그리는 걸 특히 즐기시는 느낌이라 이런 점도 취향에 맞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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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03권 역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큰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그림만 봐도 눈이 즐거워 지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특유의 멋진 그림체로 아이슬란드의 웅장한 풍경을 그리니 너무 멋있어 보이네요.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어서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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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3권입니다. 여전히 표지는 멋있습니다. 표지 그림만으로도 판매량이 꽤 되지않을까요?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인만큼 사람들을 훅 끌어오는게 중요하니까요. 표지 하나하나마다 일러스트를 보는것같습니다. (일러스트가 맞긴 하지만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ㅎㅎㅎㅎㅎ 언능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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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북북서로 구르모가 함께 가라 3권입니다. 이 작가 그림을 왤케 잘 그리는건가요 ㅠㅠ... ㅋㅋㅋㅋ 그림만으로 10점 만점에 10점 줄 수 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해외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 특히 코로나 시국에 몇년째 해외 여행을 못가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동생의 정체도 매우 궁금하고요! 다음권도 빨리 읽어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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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아키 이 천재 작가 천재다 천재가 나타났다 북북서로 뭐 어쩌고 제목은 뭐 길어 뭐라는건지 모르겠고 오글오글 소제목도 진짜 오글거림 진짜 왜이래 근데 그림이 어우 쩐다 그냥 천재세요 정말 알라딘 중고서점서 일권 사서 보고 넘 잘그려서 근데 내용도 넘 재밋는거임 보통 이러면 내용 이상한데 와 진짜 천재작가인듯 신부이야기 랑 북북서로 어디가는지 뭐 이거랑 진짜 재밋는듯 앞으로도 살거야 근데 왜 안나와 쫌 빨리좀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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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끌렸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3권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4권은 대체 언제 나오는 걸까요? 아직 한참 소식이 없던데... ㅠㅠ 추리물 요소도 있는 것 같고, 아무튼 주인공이 사람들의 의뢰를 받아 여행하는 구조를 꽤 좋아하는지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실종된 소년을 찾는 의뢰를 받은 미야마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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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3권입니다 이 만화는 참 특이하네요 권마다 장르가 달라지는 기분입니다 1권은 ...... 2권은 여행서 3권은 스릴러 케이의 동생은 등장부터 찝찝하긴 했지만 3권 보고 나니 무서운 놈이 맞았네요. 만화등장인물도 촉이란 걸 무시할 수 없네요. 그리고 연결연결 되는 인물관계도 재밌네요 케이가 여자들 기세다고 말했지만 전 강한 여자캐릭터들이 참 맘에 들어요. 케이는 아직 동생의 실체를 모르는 상태인데 4권에서 동생의 실체를 알게됐을 때 어떤 충격을 받을 지.... 케이도 특수한 능력이 있고 케이의 동생도 특수한 능력이 있는 걸 봐서는 유전이겠죠. 참 특이한 능력을 가진 가족들이네요. |
|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3권. 2권의 아이슬란드 여행기에 이어 3권에서는 케이가 탐정 일에 다시금 착수한다. 가출 청소년 욘을 쫓아간 쉼터라는 곳에서 묘한 예감에 사로잡힌 그는 사건을 해결한 뒤에도 찝찝한 느낌을 떨쳐내지 못한다. 이윽고 내린 결론은 그 장소와 미치타카의 연관성에 관한 것. 쉼터에서 알게 된 여자아이에게 전해들은 프레이야라는 여성과 미치타카의 관계도 충격적이다. 미치타카 사이코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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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권들과 같이 3권 역시 캐릭터도 배경도 눈이 즐거워 지는 작화다. 지금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주인공이 있는 추운 날씨의 눈 내리는 아이슬란드 배경이 정말 부러워진다. 고기 부족으로 인해 케이는 사람을 찾는 의뢰를 받게 되고 생각보다 빨리 해결을 하는데 그 장소에서 잊고 있었던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사람찾기 의뢰에서 만난 소녀를 통해 동생과 접점이 있는 어떤 인물에 대해 알게 되는데 생긴것과 달리 하는 짓은 완전 악마가 따로 없다.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