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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하면서 캔들차트를 처음 알았다. 각 캔들이 나타내는 수많은 정보에 주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다. 그리고 그 캔들의 흐름으로 미래 주가를 예측 가능하다는것도 알았다. 하지만 나같은 하수에게 그것은 멀고도 먼 길 '캔들마스터의 주식캔들 매매법'이란 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다. 캔들매매라고 해서 보조지표의 하나로 캔들을 사용하고 단타 위주로 접근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캔들마스터의 캔들매매는 이동평균선, 거래량 등 보조지표를 이용하지 않고 기본적 분석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미래 주가를 예측하려 하지 않는다. 단편적인 파동, 캔들의 형태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평선등 추세에 얼마나 집착했던가.. 캔들마스터는 추세를 맞추려는 관점을 포기하면 미래 주가의 방향을 확신함으로써 생기는 패착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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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을 위한 책은 아니네요 특정 매매법을 위한건데 유형이 너무 많아요. 한 4~5번은 읽어야 이해가 갈듯해요. 차트분석 초보자라면 추천하지않습니다. 차트기본의 이해가 있으면서 매매법을 궁금해한다면 좋을듯합니다. 차트분석을 위한 책은 아니네요 특정 매매법을 위한건데 유형이 너무 많아요. 한 4~5번은 읽어야 이해가 갈듯해요. 차트분석 초보자라면 추천하지않습니다. 차트기본의 이해가 있으면서 매매법을 궁금해한다면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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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레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캔들마스터 저작 '캔들마스터의 주식 캔들 매매법'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시대에 재테크는 필수며 열풍을 맞은 주식도 안해볼 수 없어서 들어갔다가 감으로만 하는 주식에 패배감을 느끼며 도움을 줄만한 책을 찾아봤습니다. 그때 들어온 책이 바로 캔들 매매법인데요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기본기를 안겨 준것 같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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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의 상당수는 하루에도 몇번, 몇 십번씩 사고 파는 단타 매매에 빠져있지만 그들의 투자 혹은 트레이딩의 도구라 할 수 있는, 기법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추세추종매매에 근거하고 있는 겻이 많다. 하지만 이는 마치 잘못된 옷을 입은 것처럼 그들의 매매와는 맞지가 않다. 왜냐하면 추세가 형성될 때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많은 시간을 추세가 형성될때까지 그것이 확인될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책에서 적극적으로 단타매매의 기법이나 기술을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추세매매의 단점이랄까 개인투자자와는 맞지 않는 점에 대해서 책 초반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추세추종매매에서 벗어나 자신의 캔들매매법으로 투자할 것을 트레이딩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트레이딩 기법이나 사례는 저자의 다음에 나온 저서에서 다루고 있긴 하다.
이 책에서는 중반부 이후부터는 파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캔들이 모여있는 형태인 캔들군의 여러가지를 설명하고 캔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책은 자신의 기법이나 투자방법에 대한 개론서나 입문서에 가까운 책이다. 저자의 기법에 대한 관심이나 더 깊은 관심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내용을 적은 심화된 다음 저서를 통해 공부해 볼 수도 있겠다. 나는 관심이 있어서 다음 저서도 읽었는데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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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의 매매법에 익숙해 있는 독자에게 거시적 안목으로 안정적이고 긴호흡으로 시장을 극복할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책이다. 직장인 투자자 필독을 요함!!! 각종 보조지표와 추세선 파동기법등 일반적인 매매 기법에 한계를 느끼고 다른 돌파구를 찾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캔들마스터의 책을 접하고 주식투자에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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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거래를 하며 항상 아쉬웠던 부분이있었다. 이기법 저기법을 사용하다가 자신에게 맞는 기법을 찾고 이용하게 되는데,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하여도 승률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의 경우에는 큰 흐름을 읽는데는 성공하였지만 타이밍을 잡는 것에서는 항상 실패를 하여 수없는 손절을 반복했다. 손절하고 나면 날아가는것을 지켜만 본것도 물론이다. 이 책은 어떤 타이밍에 어느가격에 어느포인트에 사야하는지 정확하게 써있다. 나에게 부족했던 그 한끝차이. 그부분이 충족이 되었다. 책 내용은 쉽게 잘 익히면서도 절대론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며 여타 책들처럼 필승전략과 같은 감언이설을 하지않는다. 그것 만으로도 이미 가치는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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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공부를 하고 있던 중에 눈에 들어 온 책이 "주식 캔들매매법" 이다. 과거에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을 공부해 봤지만 확신이 들지 않는 무엇인가가 있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말이 딱 맞는 표현이랄까. 그리고 모든 분석법이라는 것이 후행성이라는 것이 마음을 답답하게 했다. 물론 미래를 알 수는 없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 상황을 어느 정도의 정확성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개인투자자가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내가 찾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다 이해가 되지 않지만 반복해서 읽고 차트를 공부하다 보면 반드시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패턴, 보조지표, 재무분석 이런거 필요 없다. 그냥 파동과 캔들만 공부하면 된다. 캔들도 다 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캔들만 찾아 투자시점을 잡으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까지 반드시 공부가 필요하지만 그 만큼의 가치가 있다는 확신이 든다. 캔들매매법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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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와 기술적 분석을 합쳐 놓은 캔들매매법 기술적 분석에 너무 치우쳐 지지도 않고 가치투자의 단점도 보완하면서 정확한 주식 매매의 타이밍을 찾아낸다. 매일매일 하루하루 상승 예상되는 종목을 찾아 무수히 많은 개인들이 단태매매를 하고 있다. 나도 하고 있다. 가치투자의 지루함과 빠른 수익추구로 인해 단타, 스윙매매 관련 책을 보면서 일봉, 분본에 빠져 있다. 하지만 주식에서 수익을 남길때는 심리적으로 여우로울 때인것 같다. 조급하게 산 주식 손절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에서는 웬지 모르게 수익이 잘 안난다. 캔들 매매법을 통해 인내심을 가진 투자자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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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방식이 있을것이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시중에서 투자 방법을 배울 책을 찾아 읽다보면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느낄것이다. 이책의 저자는 차트에서 보조지표를 제외시키고 많이 사용하는 이동평균선도 없애고 순수한 캔들 그자체만을 이용하여 꾸준한 수익을 얻는 방식을 가르친다. 저자의 책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첫 책은 책이 흑백이며 약간 주식보다는 선물에서 사용하는 기법등으로 되어있어서 나같은 초보자가 읽기에 부담이 되고 가독성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책은 첫책에 비해 컬러이고 또한 주식시장을 시점으로 잡아서 읽기 수월했다. 참고로 저자의 카페와 유튜브 강의도 있으니 찾아보길 바란다. |
| 기술적 분석과 가치투자의 장점을 합친 방식으로 기존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깨부순다. 국내 주식, 해외 주식을 가리지 않고 적용되며 파동, 캔들군, 캔들 간의 유기적인 조합을 통해 급등하기 전의 종목을 찾아 몇 개월 이상 장기투자함으로써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여유로운 성공 투자를 가능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