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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헵번.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글 / 아마미야 아라졸라 그림 / 공경희 역
헐리우드 배우들 중에는 - 특히 60년대에 활동한 배우들 - 바르게 살지 못한 배우들이 더욱 많다. 어린 나이에 헐리우드에 입성하다보니 겸손함을 잃고 마약이나 담배, 알코올 중독으로 생을 마감한 배우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오드리헵번은 다르다. 책에서도 강조되었듯이 늘 겸손하였고, 본인이 겪었던 전쟁을 잊지 않고 죽는 그날까지 봉사활동을 하였다. 이런 마음을 잘 이어받는 여성이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