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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관련 서적을 찾다가 데이터 드리븐이라는 개념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일단 많은 사람들이 찾는 책일것, 누군가가 추천을 한 책일 것이 책 선정의 기준이었습니다. 그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구매를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ux디자인에서 데이터드리븐이라는 개념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어떤건지 제대로 알지 못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책에서는 개념정리와 예시가 잘 드러나있어서 쉽게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었으니 다음에도 이와관련된 데이터드리븐 책을 읽어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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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느껴지듯이 UX디자이너분들을 위한 데이터책이다. 하지만 개념 정리 및 예시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디자이너가 아닌 분석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 같다. 가장 큰 장점은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 그만큼 빨리 읽힌다. 단점은 예시가 대부분 글쓴 업체의 솔루션이라는 것. 하지만 공통부분을 위주로 설명하기에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여느 비주얼 분석툴에도 적용가능하다. 아참 영문아님. 번역서도 아님. 그래서 더 좋게 평가하고픈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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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리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편집부 작가님의 <Data-Driven UX>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만 보고 정말 손이 안 가서 구매하고 싶지 않았는데, 데이터가 두려운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라고 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단순한 지표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반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에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데이터 드리븐 UX에 다루고 있어서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
| 감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UX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포그리트는 정량·정성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해석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지 구체적 사례로 설명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고민하는 UX 디자이너와 마케터에게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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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 데이터에 관한 오해를 알아보았다. 1) 데이터는 숫자와 수치를 의미한다. 2) UX디자이너의 역할은 데이터 측정 및 결과를 공유하는 일이다. 3) 데이터는 숫자가 가장 중요하다. 4) UX디자인과 관련된 의사 결정은 모두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행해야 한다.
데이터라고 하면, 리서치를 통해서 알게된 사용자의 목소리도 될 수 있고 서비스에서 수집한 행동데이터가 될수도 있고 그러기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게 되어서 숫자와 수치로만 한정하기 애매한 것 같다. 또 데이터에서는 패턴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숫자나 수치보다 패턴을 보아야하고 그건 추세를 의미한다고 한다.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어떻게 UX에 데이터를 접목시키는지에 알려주고 있고 사례들은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들이라서 관심있게 살펴보았고 나와 무엇이 다른지, 같은지 살펴보면서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흔하게 부르는 용어들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공부하는 느낌이었다. Data Driven UX책을 다 읽었다면, 내가 사용자라는 생각으로 나의 감을 믿기보다는 사용자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기획자가 예상하는 추측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데이터를 살펴보아서 고객의 목소리에 신뢰성을 더 높일 수 있는 근거자료를 마련하는 일하는 방식을 꿈꾸게 될 것이다. 업무하면서 궁금할때마다 계속 꺼내볼 수 있는 그런 참고서같은 책으로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