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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Highlights 글자만 봐도 아련하다. 지우가 5~6세 살쯤이었을 거다. 저녁밥 먹고 나서 우리는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듯 하이라이츠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를 꺼내든다. 그리고는 누가 누가 빨리 찾나 대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도 했다. 승리의 기쁨을 맛 보여주기 위해 나는 찾아 놓고도 모른 척 기다렸었는데... 모든 집중력을 발휘하는, 그 똘망똘망한 눈빛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숨은그림찾기 시리즈의 강자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Highlights에서 수학퍼즐 시리즈가 발간되었다니, 놀라웠고 반가웠고 그리고 기대가 되었다. 현재 4학년, 지우에게 딱 맞는 3단계를 만나보았다. 여름이라서인지, 파란색 표지가 더 시원하게 느껴진다. 수학 문제로 복잡해진 머리를 시원하게 식혀줄 것만 같다.
![]() 4학년 1학기 5단원 막대그래프, 4학년 2학기 3단원 소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1학기 5단원 분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2학기 5단원 직육면체의 내용이 3단계에 골고루 담겨 있다. 4학년이 되니, 수학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부쩍 늘었다. 오늘도 친한 친구가 지우는 수학을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묻는다. 문과 성향의 친구 아들은 수학 머리가 없는 건지 할 때는 잘하는데 또 지남 가물가물한다고. 문제집도 잘 안 풀려고 하고, 수학 자체를 부담스러워하고 거부하는 것 같다고. 조금 어려운 문제에 덜컹 겁부터 내며 좌절하는 모습에 친구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토로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어려운 심화 문제도 척척 풀어내면 좋겠지만, 그건 바람일 뿐이다. 나부터도 경시대회 문제의 경우 답안지를 봐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더러 있다. 우리 아이가 '수포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너무 수학에 옭아매지는 않아야 한다. 언젠가는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편하게 접근해야 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전달되어야 한다. 수학을 지겹지 않게, 너무 과하지 않게, 설렁설렁하면서도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올리며 말이다. 평소 나의 소신을 친구에게 말해 주며,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도와줄 똑똑해지는 수학퍼즐 3단계를 추천해주었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현재의 수학 교육 방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게임하듯 즐겁게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
수학 만화로 즐기는 퍼즐도
탐정이 되어 단서를 보고 찾아내는 퍼즐도
규칙에 맞게 색칠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도
정확한 사칙연산으로 책 제목을 맞추는 퍼즐도, 점을 연결하게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도
사칙연산을 채워 전부 5만 나오는 수식을 완성하는 퍼즐도 개인적으로 지우가 가장 좋아하는 문제이다. ㅎㅎ
연필을 데지 말고 한 번에 그려내는 퍼즐도......^^* 엄마와의 대결에서 두 번 다 이겨내다니, 대단한걸. 지우와 내가 답이 달라도 한 번에 그려내지는 걸 보니 답이 여러 개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엄마를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답지가 가장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다.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 그래서 이 퍼즐을 풀다 보면 수학이 좋아지고, 자꾸만 풀고 싶어진다. " 엄마, 이거 수학 문제집 맞아? 이 정도면 공부하기 전에 2~3문제씩 가볍게 풀고 시작해도 될 것 같아. 최근에 본 책 중에 가장 최고! 고마워요." 수학이 재밌어요!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었어요! 수학 풀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어요! 똑똑해지는 수학퍼즐 시리즈와 함께 수학에 자신감을 갖는 아이로 함께 키워나갔으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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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해지는 수학 퍼즐 - 3단계 * 하이라이츠 편집부 * 도서출판 아라미
하이라이츠는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출판사이다. 작은 아이 학교가기 전부터 접했던 "똑똑해지는~" 시리즈는 퍼즐 게임, 미로 게임, 숨은 그림 찾기 등 여러 종류가 나왔는데, 항상 언니가 "내꺼는?"하고 물었었다. 이번 시리즈는 초등 수학 교과과정에 맞춰 4단계로 나온 "똑똑해지는 수학퍼즐" 그 중 큰 아이가 속한 3단계를 만났다.
다양한 상황의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 문장제를 만난다. 단순 계산만이 아닌 게임하듯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구성되어있다. 연산력, 사고력, 창의력, 집중력을 키우는 재미있는 수학퍼즐! 수학 문제집이었다면 아마도 펼치기도 전에 거부했을 것이지만 어딜봐도 학습지같지 않다.
도형의 둘레 구하기~ 방학하기 전, 도형에 대해 배웠는데 복습겸 퀴즈풀듯 풀어본다. 쉽게 길이가 나오는 것도 있지만 울퉁불퉁한 도형은 자칫 놓칠 수있는 부분이 있어서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 열대 지방의 동물들이 보고 놀란 것은? 문제를 풀어 숫자에 해당하는 낱자를 찾아 조합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분수 더하기~ 오렌지 먹은 양을 구하고 섭취량 지킨 날 찾기~ 아이들이 분수부터 어려워 한다고 하는데, 이 문제는 분모가 같아서 어려움없이 뚝딱~!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막대그래프~ 처음엔 단순히 눈에 보이는대로 답을 쓸 수 있게 질문하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요일별, 품목별로 자료를 정리하고 답을 구하도록 문제를 냈다. 이것도 크게 어렵지 않게 클리어~! 그 밖에도 여러가지 도형의 전개도, 분류하며 배우는 집합, 사라진 연산기호 찾기, 계산하기, 규칙에 맞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문제로 지루하지 않게 풀 수 있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다룬 스토리텔링 게임 수학! 초등수학 교과과정에 맞춘 실용적이고 알찬 구성!"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 Mathmania 한국판~! 재미있는 수학 게임, 수학 퍼즐의 세계~! "엄마~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어~ 다른 단계도 사주세요~"라고 한다. 놀면서 배우는 수학 "똑똑해지는 수학퍼즐"과 함께라면 수학~ 절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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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수학 퍼즐 3단계》 아라미 하이라이츠의 명성에 맞게 멋진 책이 쨘 하고 나타났다. 바로바로 똑똑해지는 수학 퍼즐. 수학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재미있고 신나는 마법과도 같은 책. 이런 책이 교과서라면 와우!! 수학을 싫어하거나 포기하는 아이는 없을 것 같다는 웃긴 생각을 해본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다룬 스토리텔링 게임 수학! 뭐든 게임을 접목하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빠져든다. 그런점을 활용해서 만든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거기에 초등수학 교과과정에 맞춘 실용적이고 알찬 구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과정 연계표를 살펴보니 중요한 부분을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어려워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것같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한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고,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즐겁게 게임하듯 문제에 도전한다는...
연산력, 사고력, 창의력, 집중력을 모두 키울 수 있는 재미난 수학 게임 속으로 떠나보자. 이렇게 다양한 문제들이 들어있어서 너무 좋다. 많은 것들을 접해볼 수 있으니까. 3단계는 4, 5학년 아이들의 교재이다. 울집 꼬맹이는 3학년... 선행이 되어있는 아이라 충분히 풀 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려운 문제가 제법있다. 나름 수학 박사인데.. 그 만큼 문제의 난이도 면에서 학년별 학습이라는 것에 적중하지않았나 생각해본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계속 풀어가다보니 적응이 되었는지 제법 잘 풀어주는 꼬맹이..
[[1달러를 만들어라]]는 사실 이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관찰력과 초집중 모드를 이용해야만 풀 수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림이 너무 작아서 정확하게 보기 힘들다는 점. 이 문제는 많은 문제를 넣는 것보다 조금 더 자세히 넣었으면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둘레를 구하라]]는 문제는 도형의 마주보는 변의 길이가 같다는 원리만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과연 열대 지방 동물들이 뭘 보고 놀란 것일까? 그건 바로 북극곰. 북극에 살고있어야 하는 북극곰이 열대지방에 나타났다고 하는 건 웃기고 말도 안되는 소리같지만 한편으로는 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고통 받고있는 북극곰을 생각하게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ㅋㅋ.. 넘 깊이 들어갔나?ㅋㅋ
[[마방진을 완성하라]]는 주어진 문제를 계산하고 가로, 세로, 대각선 방향의 모든 숫자를 더한 값이 같아야 한다는 것. 그렇다. 마방진 : 자연수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나열하여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배열된 각각의 수의 합이 전부 같아지게 만든 것. 차근차근 풀어보면 마방진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책을 정리하라]]는 소수에 관한 문제이다. 분수와 소수는 너무 재미있게 배웠던 아이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연습장에 하나하나 적어가며 풀고 낮은 번호(소수)부터 높은 번호(소수)의 책 제목의 첫번째 알파벳을 적어가며 반딧불이가 좋아하는 책을 맞추는 문제이다. 과연 반딧불이가 좋아하는 책은 뭘까?
[[공을 튕겨라]]는 높이에 관한 문제이다. 길이를 배울 때 단위도 배웠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주어진 조건에 맞게 튕겨 오를 때마다 높이가 반으로 줄어들고 높이가 10cm이하로 되려면 몇 번을 퉁겨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문제이다. 아마 이 문제는 다들 쉽게 풀 수 있을것같다.
[[숫자를 채워라]]는 사각형 블록의 숫자가 규칙에 따라 배열되어있고 각각의 변운 규칙이 모두 다르다는 조건. 하나의 파이프로 연결된 블록은 같은 숫자라는 것. 집중해서 풀어보면 재미있게 풀 수 있다.
[[사라진 연산 기호]]는 답이 전부 5가 나오게하는 것. 연산 기호가 사라져 버려서 문제의 답이 5가 나오게 된 과정을 알 수 없는 상황. 연산 기호를 넣어가며 답이 5가되게 만들어보는 문제이다. 연산 기호(+ , -, ×, ÷)를 넣어가며 재미있게 풀어보자.
[[전개도를 완성하라]] 주어진 입체도형의 전재도를 찾는 문제이다. 이것 역시 관찰력, 집중력이 있다며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어릴 때 많이 해본 교구를 이용해서 직접 만들어가면서 해보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바닥에 적힌 글자를 알아맞혀라]]는 알파벳이 적힌 정육면체를 이용해서 풀어보는 문제이다. 직접 정육면체를 만들어서 알파벳을 적은 후 풀어보았다.
이리저리 돌려가며 문제를 풀다보니 주사위처럼 던져서 나온 알파벳으로 단어를 만들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처럼 아이들의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 창의력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키울 수 있는 책은 역시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수학 퍼즐 시리즈 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참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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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다룬 스토리텔링 게임 수학!! 아라미에서 드디어 고학년용 수학퍼즐 책이 나왔어요~작년까지만해도 자주 애용하고 즐겨하던 아라미의 알찬 저력을 알기에 저학년꺼라도 또 재미삼아 풀어볼까하던 차에 3단계(4,5학년)와 4단계(6학년)가 같이 나온 거에요~♡ 이심전심은 이럴때 쓰는 거겠죠^^
그런데...역시, 책은 얇아도 꽉 알찬 구성은 여전해요.
수학문장제에서 보던 문제 형태가 꽉 찬 그림과 스토리로 재미있게 제시해 주고 있어요. 게다가 <힌트>도 주고 있어 문제만 잘 읽으면 풀이 할 수 있답니다.
5학년 수학과정에서 요새 한참 도형의 넓이와 둘레에 대해 배우고 있던 참에 정말 반가운 문제였어요. 답을 통해 문장을 만드는 재미까지~~아라미의 센스는 정말 눈이 부십니다^^
평소 추리동화나 추리책을 즐겨 읽는 울 집 꼬맹이에게 딱 맞춤의 문제형식이라 완전 초집중으로 열광하며 문제를 푸는데...이걸 공부라 할 수 있을까요^^
아~~정말 페이지마다 만족도가 높아 이래서 아라미,아라미 하는구나를 느끼게 해주었어요.
4단계도 어서 빨리 집에 들여야겠어요^^
#똑똑해지는수학퍼즐 #3단계 #아라미 #하이라이츠 #초등수학 #스토리텔링수학 #수학퍼즐 #허니에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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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잘하지도 흥미있어하지도 않는 딸램입니다. 그렇다고 안시킬 수도 없고...꾸준히 시키고는 있지만 도통 흥미는 없어해요. 안한다고는 안하기에 계속 끌고 오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책을 그냥주지않고 100점 맞아오거나 잘한일이 있을때 여러가지책 중에 고르게 합니다. 2단계는 제의지로 시켰더니 흥미로워했고 3단계는 본인이 집에 있는 책중에 스스로 골라서 하고싶다고 선택한 책입니다. 그런걸보면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뭔가가 있긴한가봅니다.ㅋㅋ 목차예요.. 딱딱한 구성이 아니여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나봐요... ![]()
제가 하고싶은 말이 여기에 다 있네요...
![]() ◈ 호기심자극 충분히 되었습니다. ◈ 게임하듯 젤 즐겁게 풀고있어요^^ ◈ 쉬어가는 코너로 젤 자신있게 풀어요..ㅋㅋ
![]() 다른 단계에 있는 내용들이예요.. 학년보다는 어려워하는 단원을 선택해서 시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마다 수학단원에서 약한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쉬운 단순연산도 조금 포함되어있고 사고력수학?? 생각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사고력수학보나는 쉽지만 사고력수학을 하기위해 거쳐야하는 단계정도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거부감없이 즐겁게 할 수 있는게 큰 장점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희아이는 즐겁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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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수학퍼즐 3단계
하이라이츠 출판사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호기심 많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며 늘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 라는 믿음으로 책을 만든다고 하네요.
50가지가 넘는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수학적 관찰력을 기르는 연산과 수리 사고력 퀴즈 풀어볼게요^^
첫번째 1달러를 만들어라~
1달러를 만들기 위해 각각 동전이 하나씩 더 필요한 문제였어요.
동전 그림이 정확하지 않아서 첫페이지부터 난관을 만났으나 금방 그림의 특징을 확인하고 1달러=100센트를 만들었어요. 달러를 센트로 바꿔 계산하면서 소수의 개념을 알게됐어요.
둘레를 구하라
열대 지방의 동물들이 무엇을 보고 놀랐을까요?
아직 배우지 않은 도형의 둘레를 구하는 문제인데 *둘레는 사물의 테두리 길이의 합을 말해요 라는 설명을 스윽~읽어보고는 바로 해결. 정답을 찾아내더군요^^ 다각형의 둘레를 구하는 수수께끼를 풀어봤어요
험난한 용돈 벌이
연산문제라도 그냥 풀어보는게 아니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어요. 정말 험난하다며 감정이입 ㅋㅋ
어떻게 나눌까?
나누기 문제가 다양하게 섞여있어서 흥미로워 하네요
바닥에 적힌 글자를 알아맞혀라
알파벳이 적힌 정육면체의 전개도를 보고 수수께기를 풀어보는 문제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하는 부분이였어요. 도형에 약한 아인데 몇개 풀어보더니 방법을 터득한것 같더라구요. 다른 페이지에서도 도형을 다루고 있는데 이 작은 경험으로 도형을 어려워하던 마음을 조금은 덜어냈길 바라봐요^^
다리를 건너라
괴물 삼 형제가 모두 잠든 시간을 알아보는 문제였어요. O,X 표시를 쉽게쉽게 해결~
책 제목을 맞혀라
연산문제가 쭉 나열되어 있어서 풀기 싫다더니 순서대로 풀어보며 자음,모음 조합하니 책 제목이 유추되니까 확인해 본다며 끝까지 계산하고 책제목을 알아냈어요 숫자와 알파벳을 대치시켜 수학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알아낼 수 있는 부분이예요.
이 밖에도 3단계에서는 평균 점수 계산하기, 한붓그리기, 조각 그림 맞추기 등등 주주가 아직 풀어보지 않은 부분도 많지만, 남은 부분도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수학원리,개념 자연스럽게 익혀볼게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만들어서 재미있고 쉽게 풀어볼 수 있어서 소수, 다각형의 둘레 구하기 등 처음 접해본 수학개념도 어렵지 않았어요. 출판사에서 소개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게임하듯 즐겁게 문제에 도전하게 해요' 라는 말 그냥 나온 말이 아니네요. 수학문제 풀이라기 보다는 수수께끼퍼즐 정도?^^ 연산력,사고력,창의력,집중력 똑똑해지는 수학퍼즐로~~~
#똑똑해지는수학퍼즐 #아라미 #하이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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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수학퍼즐 3단계 하이라이츠는 70년이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이래요.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번 수상한 곳이랍니다. ^^
이 교재의 목적은 창의 적이고 실용적인 수학 교욱 방식으로 문제제시를 문장으로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순발력있는 문제 해결력을 문제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단순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게임하듯 즐겁게 문제에 도전하게 합니다.
수학 만화로 퍼즐,연필을 분류하며 집합을 배우는 퍼즐, 도형을 나누어 수수께끼를 푸는 퍼즐,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 그림찾기 퍼즐, 점의 개수를 세어 색깔을 칠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퍼즐이 담겨 있답니다.
그림은 무척이나 장난스럽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의 책이예요. 스토리텔링이다보니 문제를 읽고 잘 이해를 해야 풀 수가 있어요. 엄청 쉬워 보였는데 그 단계에 맞춰서 풀어야 하는 건 교과내용의 연계성 때문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보더니 어 나 이거 아직 안 배웠는데 라며 말한 부분이 있었거든요.
처음 책을 폈을 땐 읽어보지도 않고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니 한 번 풀어보고는 손에서 책을 놓지 않네요. 한 번에 절반이상을 풀어내요. 처음 느낌과 달리 너무 재미있다고 지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나와서 쉽게 느껴진다고..하는 아이랍니다. ^^ 또 친절한 뒷 면의 답지~~ ^^ 문제적 남자를 좋아하는 저희 집은 즐겁게 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