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처한 현실과 사내 성희롱. 여주의 정직원 전환 등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로멘스와 버무려져있어서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었어요. 사실적인 회사 이야기가 불편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또한 성실히 극복해내는 여주의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남주도 그런 여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둘 사이의 로맨스도 좋았지만 여주 캐릭터가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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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신민영 작가님의 에이블 출판사의 불친절의 법칙 2권 ( 완결 )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주도 남주도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에 현실감도 아주 잘 나타나있어서 그래서 정말 더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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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님의 불친절의 법칙 2권입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이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여주인공과 처음엔 까칠해보여도 현실적으로 여주를 걱정해주는 남자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내용도 현실적이고 계속 현실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는 내용이라 그나마 잘 본것같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요즘 상황이라 그런지 처음엔 저도 남자주인공과 비슷하게 여자주인공을 바라봤다가 점점 여주인공의 상황에 스며드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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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님의 불친절의 법칙 1권 리뷰입니다 신민명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인데 현실에 있을 법한 남녀의 이야기를 잘 풀어써주신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2년짜리 계약직 신분이지만 정규직을 꿈꾸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주와 그런 여주를 잘 보듬어주는 어른스럽고 다정한 남주가 정말 좋았습니다 이 작품이 연작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전작이 읽고 싶어질 만큼 정말 재밌었어요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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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현실적이고 무거운 내용이 들어있지만 너무 공감이 가고 담담하면서도 슬퍼서 눈물이 많이 났던 작품이예요. 진짜 회사 얘기는 말 그대로 현실 그 자체라서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하고 여주 상황에 몰입이 되어서 내가 다 속상하기도 했고요. 남주는 어른스럽고 다정한 남주여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결말도 뜬구름 잡는 결말이 아니라 현실적이지만 현실보다는 판타지스러운 결말이어서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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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신민영 작가님의 불친절의 법칙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내연애 키워드를 정말 실감나게 쓰시는 작가님인듯 싶어요. 사내연애 특유의 떨림이나 설레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뜻밖에 우리는 이라는 작품도 좋았는데.. 류대리님과 비슷한 남주를 만나니 더 좋아요. 불친절의 법칙도 너무 좋네요. 강력추천하는 작품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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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것처럼 소연이 계약종료로 회사를 떠나게 되고 다시 취업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하나씩 떠날 준비를 하는 소연이와 무역팀을 보며 안타까웠고, 끝까지 성실한 소연이를 보며 저도 좀 부지런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소연이 계속 취업이 잘 안되어서 고향으로 내려간다고 하자 관우가 여행 한번 가자고 하더니, 내 일상속으로 와달라는 프로포즈를 합니다. 관우가 했던 기억나는 명대사들이 있는데요. "네가 어떤 무엇이 되지 않아도 난 너를 사랑해. 네가 무엇이 되고 싶다면 그땐, 난 또 너를 응원해." 참 다정하고 든든한 남주죠. 출근할때 소연이 먹을 아침 차려놓고 나가면서 '아침 거르지마 어떤 순간에도 너 스스로에게 가장 친절해야해'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여주의 버팀목이 되는 멋진 남주였네요. |
| 불친절의 법칙 1권에 이어서 2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남주를 보며 아 진짜 어른이란 이런거구나 하는 감상을 느꼈습니다. 사내연애물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평범한 사랑이야기가 보고싶을 때 종종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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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님의 불친절의 법칙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 막장에 신파 나쁜남자 후회남만 읽다가 머리가 아파서 잔잔물을 찾았네요 사내 오피스물이고 남주도 여주도 다 마음에 드는,,,,,,,,, 작가님이 글을 참 잘쓰시네요~~~잔잔물인데 몰입해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사랑스러운 여주에 멋진 남주,,,,,,,,,근데 전 왜 나쁜남주만 찾아보게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작가님의 다른 남주나 이야기도 찾아보고 싶네요~~~ 저는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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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에서 출간된 신민영님의 불친절의 법칙 2권 리뷰입니다. 리뷰를 쓰다가 보면 의도치 않았는데도 의식의 흐름에 따라 서술하다보니 원치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에 유의하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권과는 약간 다르게 전개가 조오금 늘어지나 싶긴했는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일뿐 그렇지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물론 존중합니다.) 감안하고 읽을 만 했습니다. 이런 설정이 의외로 풀어내기가 쉽지않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잘 읽히는 것을 보면 작가님이 필력이 정말 좋으시고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