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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작품은 첨 읽는 것 같은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내연애물인데... 현실적인 부분이 소설에 많이 녹아들어 있어서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물론, 연애는 판타지...죠...ㅋㅋ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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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의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은 인텔리커피 무역2팀의 계약직 직원 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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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에이블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민영' 작가님의 소설 '불친절의 법칙'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사내 연애 소설입니다. 내용이 아주 현실적이에요. 미생같다는 평이 있었는데 정말 미생같아요. 여주가 계약직이여서 정직원이 되고 싶은 마음에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합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이 맘에 들지 않는 남주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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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님 작품은 거의 다 읽었네요. 모두 재미있게 읽었는데 개취로 작가님 작품중 제일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 쳤던 여주인공이 남주의 도움이 있긴 했지만 부딪치고 상처받고 그러다가 한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촘촘하게 잘 쓰여진 오피스물 같아요. 남주인공도 너무 멋졌고요~ 여러번 재탕할만한 작품인거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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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각!!! 계약직, 경력직, 여성, 부하직원…… 먹고 먹히는 정글 같은 사회 속에서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소연과 관우 너무 잘 읽었어요. 인텔리커피 생두무역2팀의 계약직 직원 소연. 정규직 전환을 꿈꾸며 자질구레한 일도 도맡아 친절하게 대하지만, 애를 쓸수록 삶은 도리어 더 고단하고 외로워진다. 진골 설골 따지는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해 자신만의 출세가도를 달려오던 관우는 토사구팽되어 생두무역 2팀으로 오게 된다. 관우는 호의를 권리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지쳐가던 소연을 보며, 그녀의 친절이 결국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걸 알기에 불편하고 결국엔 소연의 곁에 서게 된다. “세상이 내게 불친절한데, 나라고 세상에게 친절할 필요는 없지.” 화선지에 먹이 번지듯, 그가 알려주는 ‘불친절의 법칙’에 스며든다. “넌 너무 남을 의식해. 남의 눈에 들려고 발버둥치고, 남이 하라는 데로 하고, 남이 널 나쁘게 볼까봐 전전긍긍해. 그래서 늘 애쓰고 무리해. 너를 위해 살지 않아. 그러니까 매번 길을 잃는거야. 너같은 주인을 만난 네 마음이 불쌍해.” “세상 모두가 너를 가여워할 때, 홀로 당당히 설 수 있으면 너는 주인이 될 테고. 세상 모두가 너에게 무릎을 꿇어도, 네가 너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면 너는 가난해질 거야.”? “너는 너의 자부심이니? 너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겠어?”? “네가 너를 자랑스러워할 때 모든 것이 달라질 거야. 내 마음은 묻지 않아도 돼. 난 이미 네가 정말 자랑스럽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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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우 김소연 신민영 작가님의 뜻밖에 우리는 불가분의 연애를 정말 재밌게 읽었고 그 중 뜻밖에 우리는은 제 베스트라 불친절의 법칙도 기대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ㅜㅜㅜ 항상 노력하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지만 사랑스러운 여주와 아픔을 안고 있지만 늘 여주를 감싸주고 위로해주는 어른미 넘치는 남주ㅜㅜㅜ 최고였어요ㅜ 또 로맨스뿐만 아니라 회사이야기까지도 현실감 있게 쓰신게 좋았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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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의법칙 뜻밖의 우리는 ,불가분의 연애 작가님 이시다 두작품 다 아주 재밌게 읽었는데 역시나 불친절의 법칙도 좋네요 이커피 회사 직원들 반가운 이름 들도 등장하고 ^^ 사내연애 해보셨나ㅎㅎ직장인 들의 맘도 잘아시고 사내연애 꽁냥꽁냥도 아주 잘 아시는듯 하네요♡ 남자 주인공 : 정관우. 인텔리 무역2팀 과장 여자 주인공 : 김소연. 인텔리 무역2팀 계약직 직원 1년 11개월 시한부 계약직 직원 소연은 뭐라도 스스로 해야하는 처지 떠날 사람이라 일도 안주고 맘도 안주고 진짜 슬프다 이대목이 .... 친절과 봉사 정신으로 똘똘뭉친 소연에게 다른시선을 주는 과장이 미웠지만 그사람만의 방식으로 소연의 존재감을 찾아주는데 그러니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거죠ㅎㅎ 현실은 팍팍하지만 사내연애는 달콤한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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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작가의 작품이 새로 나오자 바로 구입해서 다운로드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그전 작품들인 뜻밖에 우리는과 불가분의 연애를 재미있게 읽어서 인테리커피시리즈가 되어 버린 불친절의 법칙 또한 인텔리커피라는 직장에서 벌어지는 오피스물의 잔잔한 로설이다. 부서의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은 인텔리커피 무역2팀의 계약직 직원 소연은 정규직 전환을 꿈꾸며 ‘친절한 여자’ 역할을 자처하지만, 호의를 권리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지쳐가던 그녀에게 좌천처럼 인사이동으로 온 무역2팀 과장으로 온 정관우에게 친철함도 냉정하게 내쳐진다. 소연에게는 이 친절함 밖에 인정해주지 않은 회사안에서 그러한 친절도 거절한 관우에게 서러움을 느낀다. 그러나 점점 관우의 그 불친절함이 소연에게는 점점 배려로 느껴지고... 읽으면서 계약직 직원(비정규직)에게 대하는 직장내의 태도들이 소설로 느껴지지 않고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 같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기만 하였다. 신데렐라처럼 남주가 여주를 구해주고 끝나는-여주가 남주의 재력에 의지하는-결말이 아니라 소연이 최선을 다해 자신의 자리를 찾는 여정을 보여줘서 더 좋았던 소설이다. 소연을 무시하지 않고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관우 또한 정말 멋진 남자주인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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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의법칙 후기입니다. 사내연애물 좋아해서 보게됐구요 계약직 소연과 정관우 과장의 로맨스입니다. 계약직으로 수명이 다가오는 소연은 정규직희망으로 열심히 하지만 할수있는일이 많이 없다보니 다르쪽으로 친절을 베풀고 그런 소연이 맘에 들지않아 정과장의 눈에 띕니다. 그러던중 안쓰럽고 신경쓰이는마음에 친절보다 다른일을 할수있게 일을 던져주고 소연이 배우고 발전할수있게 옆에서 이끌어줍니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껴요 정규직이 될까 조마조마했지만.. 현실적이였던거같아요 저도 읽다보면서 계약직 직원들의 마음도 보였던거같고 저의일에대한 자부심도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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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냄새 가득한 사내연애 로맨스 소설입니다. 계약직...ㅠㅠ 똑같은 사람으로 태어났을진대 취업준비 과정에서 갈리는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 그 계급(...)을 뛰어넘기 위해 아양과 충성충성을 해보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실력발휘하는 거죠. 하지만 또 실력을 발휘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게 계약직이라는 현실... 뼈때리는 요소가 넘 많네요 ㅠㅠ 현실이 척박해도 좀 달달한 판타지같은 꿈 좀 꿔보자는 마음에서 로맨스 소설을 폈다가는 뼈 맞아서 고통이... ㅠㅠ 그래도 매운맛이긴 했어도 내용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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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각자 열심히 산다고 생각한다 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최상이라 믿는 선택을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최선과 열심히만 있을 뿐 그것이 최고의 결과를 맺지 못한다면 우리는 좌절한다 늘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들보다 앞서 가야한다는 강박이 나를 누른다 그래서 어느 순간 자신감과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또한 누구보다 나 자신을 존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