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하면 이 세상에서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면 '평화'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세상의 다양한 평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전쟁과 폭력, 여성의 권리, 노동자의 삶, 문화 등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차별과 편견이 우리 스스로 혹은 우리들끼리의 평화를 깨는 일들이었음을 생각해보게 한다. 책 깔끔한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읽어가면서 이야기
<평화>하면 이 세상에서 폭력과 전쟁이 사라지면 '평화'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세상의 다양한 평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전쟁과 폭력, 여성의 권리, 노동자의 삶, 문화 등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차별과 편견이 우리 스스로 혹은 우리들끼리의 평화를 깨는 일들이었음을 생각해보게 한다. 책 깔끔한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읽어가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나눌 이야기 거리가 풍부해진다는 점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