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의 시작부터 학원이라는 곳의 특성에 대한 열변을 토하면서 엄청나게 까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주인공이자 서술자인 텐진은 학원이 단순히 공부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그 이면에 얽힌 어둠과 추한 이면을 까면서 스스로를 쓰레기 같은 강사라고 깎아내린다. 초등학생 담당인 텐진이 학원 내 중등부 최우수 학생과 얽히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솔직히 아직은 무엇을 얘기하려는지 파악이 잘 안 된다. 학원만 까는 게 아니라 은근히 주변 인물들도 까는데 근성만 강조하는 열혈 타입 쓰레기 실장은 두 번 다시 보기 싫더라. 어쨌든 읽히기는 잘 읽히니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 임 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효과가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많을지 모르면서 읽게 될 수 있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군에서도 대화를 가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일권이라 그런지 상당히 빠른 정계 형을 보여줍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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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27세의 학원강사 텐진. 초중학생을 지도하는 테크닉은 뛰어나지만, 아이들에 대한 애착은 전혀 없다. 세간의 횡파에 시달리거나 동료 여대생을 괴롭히면서 어딘가 식어버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일만 할 뿐, 이었는데── “선생님,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어느 날 담당 반의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몸을 부비부비하는 모습을 중등부의 망할 악마(14세, 여중생)에게 들켜서……? “저한테 밤의 개인 레슨을 시켜주세요── 알았나요, 일류 로리콘 선생님?” 생각지도 못했던 강제 과외수업 스타트?! 『변태 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사가라 소우가 터뜨리는 철컹철컹 나이차 러브 코미디! 초중학생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금단의 ‘리얼’이 있다──?! 재미잏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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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애들하고는 다른 공부가 하고 싶어요♡ 『변웃고』의 사가라 소우의 새 시리즈는 나이차 커플?!?!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27세의 학원강사 텐진. 초중학생을 지도하는 테크닉은 뛰어나지만, 아이들에 대한 애착은 전혀 없다. 세간의 횡파에 시달리거나 동료 여대생을 괴롭히면서 어딘가 식어버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일만 할 뿐, 이었는데── “선생님,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어느 날 담당 반의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몸을 부비부비하는 모습을 중등부의 망할 악마(14세, 여중생)에게 들켜서……? “저한테 밤의 개인 레슨을 시켜주세요── 알았나요, 일류 로리콘 선생님?” 생각지도 못했던 강제 과외수업 스타트?! 『변태 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사가라 소우가 터뜨리는 철컹철컹 나이차 러브 코미디! 초중학생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금단의 ‘리얼’이 있다──?! 사가라 소우님 작품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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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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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고른 이유는 친구가 읽고 있었기 떄문이고 궁금해서 구매해보았다. 읽으면서 음 그냥 나쁘지 않고 그렇다고 와 이건봐야해까지는 아닌것 같다. 그냥 무난하게 읽을 책이 없을때 보면 나쁘지 않은 책. 딱 그정도의 책인것같다. 소재또한 신선하다고 볼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무난한 책이고 무난한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 읽는 것이 가장 베스트인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난하게 나쁘지 않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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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은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를 집필하신 사가라 소우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제자협박」은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를 한 작품이었습니다. 일본현지발매 때부터도 기대를 했었고, 지금 한국정발도 되게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사실대로 말하면 딱 기대치에 맞는 듯한 그런 작품입니다. 간단한 총평을 말하자면 평작 이라는 느낌 입니다. 재미있지도 재미 없지도 않는 딱 중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2권은 글쎄요.. 생각을 해보고 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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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일러를 보니 오홋 이건 학원에서 일어나는 하렘물일거야 이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시작은 학원강사라는 직업에 대한 푸념 그리고 업무 이야기가 조금은 지루하게 이어간다 물론 하나 둘 씩 스토리를 중심이 되는 인물들이 나와주자 드디어 지루한 학원강사 이야기가 끝을 맺고 서서히 제목처럼 이야기가 시작하는데... 정작 시작할때즘 1권이 끝나버린다 근데 2권을 많이 기대하게 만든다 이야기가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 같다 정말 주말연속극 결정적인 순간에 다음 주에 라는 멘트를 본 마음이랄까 어째든 처음 지루한 학원강사에 대한 소고만 빼면 전제적으로 내용은 맘에 들었고 일러로 맘에 들었다... 2권 구입 희망은 99.9%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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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시리즈로 유명한 사가라 소우 작가분의 신작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8.12.25 기준 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넘길까 했었는데 작가분 이름보고는 구매하게된 시리즈입니다. 1권은 무난무난했는데 후속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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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1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27세의 학원강사 텐진. 초중학생을 지도하는 테크닉은 뛰어나지만, 아이들에 대한 애착은 전혀 없는 선생입니다. 세간의 횡파에 시달리거나 동료 여대생을 괴롭히면서 어딘가 식어버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일만 할뿐 이었는데... 어느 날 담당 반의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몸을 부비부비하는 모습을 중등부의 망할 악마에게 들켜버렸다?! 한순간에 일류 로리콘 선생이 되어버린 텐진. 생각지도 못했던 강제 과외수업이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