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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바람의 검심. 와츠키 노부히로의 대표 인기작인 바람의 검심이다. 켄신은 더이상 비천어검류를 사용하지 못하는 몸이 되어 갔다. 하지만 홋카이도에서 특이한 소문이 들려왔다. 먼저 카오루의 아버지가 홋카이도에 살아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리고 홋카이도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과연 켄신은 홋카이도에 가서 무엇을 마주칠 것인가? 그리고 앞으로 켄신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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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루로우니 켄신
20여년 전 일본 문화 개방 이전 시대에 '루로우니 켄신'이나 '나그네 켄신'으로 제목을 내지 않고 '바람의 검심'이라고 제목을 달고 나와 한국에서도 큰 히트를 친 만화
당시 슬랭덤크 주인공 한글개명이나 '짱구는 못말려' 처럼 제목을 상당히 잘 지은 작품이죠.
20여년 전, 바검은 사무라이라는 느낌과 일본적인 느낌이 강해서, 당시 TV 언론에서 '일본 문화의 폐해'라는 내용에서 항상 등장하던 켄신...
그 만큼 당시 영향력이 컷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억편은 역대급 작품으로 바검 팬이 아닌분들도 많이 좋아하시죠.
문제는 당시 경험부족으로 인한 TV판 후반부 막장스토리, (보통 애니메이션 제작이 만화보다 빨라서 스토리 추월이 당시 흔했음) (최근에는 진격의거인, 원펀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기, 2기 등으로 해서 중간에 애니가 몇달 텀을 두죠) 성상편과 최근(2012)의 신교토편, 실사화 영화(일본선 대박), 게임으로 지나친 우려먹기... 를 한 바람의 검심이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중간에 아동 성 동영상 소지자로 리스트 상 홀로 '와츠키 노부히로'도 아닌 '바람의 검심 작가'로 일본 언론에 나오면서 수감 생활도 한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공무원, 검사, 교수 식으로 직책만 나왔는데, 노부히로만 바검작가 하고 1번에 나와버림) (차라리 와츠키 노부히로 라고 본명으로 리스트 올라가는게 나았을 거라고 다들 말했죠)
그런 힘든 상황에서 연재를 이어나가고, 또 서울문화사에서는 힘들게 출판 결정을 내려주어서 참 고맙네요.
스토리는 일단 괜찮습니다. 저기 표지 우측상단의 새로운 주인공?-아시타로(보조가 될지 악이 될지)와 몇몇 케릭터가 새롭게 추가 되네요.
일단 작가가 밝히길 바검 이후 망한 다른 만화들의 주인공들을 본떠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마 망했지만 그 만화의 주인공들에 대한 애정과 부활의 의지를 담은 것 같습니다.
○ 시기적 배경 : 메이지유신 16년 - 즉 본권이 11년이었으니, 본권 28권 후 5년이 더 지난 시점이죠. ○ 지리적 배경 - 시작은 도쿄이지만, 제목대로 카오루의 아버지를 찾아 훗카이도로 이동합니다. ○ 나오는 케릭터 - 기존 케릭터 + 신 케릭터 3 - 특이점은 안지, 세타 소지로, 시노모리 아오시, 에니시 등이 다 나올거 같네요. - 재미있는 점은 새로운 주인공 아시타로가 야히코와 케릭이 겹치는 느낌이어서 야히코가 빠질거 같더니 결국 야히코는 빠지네요. 도장을 지킨다나... ○ 기타 특징 - 켄신의 몸이 더욱 허약해진다는 설정이고, 곧 비천어검류를 쓸 수 없다는 내용 (아마 너무 강하니 마블의 토르처럼 너프 주는거죠) - 히무라 켄지 / 성상편에서는 천검(천재소년)으로 나오고, 역날검도 물려 받지만 여기선 장난꾸러기 꼬마라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름 - 역날검 / 토르의 묠니르처럼 켄신에게 역날검은 빠질 수 없죠. 시작부터 야히코에게 몇번 역날검 빌리더니 결국 다시 뺏어옴... 양아치임 (게다가 야히코는 역날검도 뺏기고 훗카이도에도 빠지게 됨 ※ 기대점 1. TV판 리메이크 - 최근 예전 작품 리메이크가 유행이죠. 리니지 리마스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등 게다가 카드캡쳐 체리가 다시 만들어졌죠. 바람의 검심 TV판도 예전 4:3 비율이 아닌 최신 16:9에 풀HD급 기대됨 2. TV판 훗카이도편 - 위와 동일
새로운 훗카이도 및 그 이후까지 몇권까지 몇년동안 연재할지 모르지만, 대단히 즐겁습니다.
다만, 보통 훗날의 재제작은 보통 망하는 것처럼 되지 않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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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켄신은 여전히 사람을 살리기 위해 칼을 드는 검객이었습니다. 반가운 인물들과 새로운 무대인 홋카이도가 만나면서 추억과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과거의 인기에 기대는 후속작이 아니라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의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켄신과 동료들이 어떤 시련을 마주하고 성장할지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시작이었습니다. |
| 바람의 검심을 재미있게 봤었고 어느날 문득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나서 22권 짜리 완전판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람의 검심 속편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뒤 늦게 알게 되고 구매하였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
| 다시 책이 나와줘서 구매 할수 있어서 좋아요. 분명히 기억나는 스토리와 그림인데 먼가 몰랐던 부분도 보이고 새록 새록 읽었던 과거와 현재 책을 읽을수록 신기해요. 재미 있어요. 질리지 않고 또 봐도 좋네여. 강추합니다. 소장용 최고예여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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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검심 훗카이도편1권입니다.몰랐습니다.바람의검심이 재연재돼고 있다는것을.우연히 바람의 검심을 찾다가보니 다른에피소드가 보여 구매하게됐습니다.일찍 알았다면 더 빨리 구매했을건데 지금까지 나온 9귄 이제정독 들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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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도 더 전이였었다. 나그네 검색, 루로오니 켄신, 바람의 검심, 동일한 작품으로 제목은 여러게로 불리였었다. 이또한 성장기에 완결까지 보진 못했고, 20년이 더 지난 후에야 완전판 전권을 구입 하면서, 속편이 나온걸 알수 있었다. 훗카이도 편은, "바람의 검심" 본편을 모르고 본다면, 이해하기가 어려울수 있으니 반드시 "바람의 검심" 완독 후 보기를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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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람의검심 후속작을 보게되었습니다 작가의 개인사정때문에 연재가 힘들듯했는데 계속 연재해주니 너무 감사합니다 몇편까지 나올지 모르겠지만 계속 쭈~~~~~~~~~~~~~~~~~~욱 이어갔으면 합니다. 빠른 연재가 나오면 좋겠지만 힘듫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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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편이고 시시오 마코토와 관련 있는 이들이 새로운 등장인물들로 비춰진다. 이들은 구 인물이자 주인공인 켄신 일행과 어울리지만 그 조합은 아직 조화롭지 않은 듯 보인다. 선은 보다 부드러워졌는데 이전의 샤프한 선과 비교되는 측면이 있다. 아직 초반이라 뭐라 하긴 이르지만 깔끔하게 끝낸 '시시오 마코토' 편과 더불어 추억 회상이 인상적이었던 '인벌' 편과 달리 더 할 말이 남았는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