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세이라는 흥미로운 장르를 처음 읽어봤는데 작가분의 요리에관한 확고한 취향과 견해들을 알수가 있었네요. 거기에 일러스트가 참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일상적인 내용들이 주는 평범함에 손그림 일러스트가 주는 따뜻함 그리고 식재료, 음식에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지중해라서.. 지중해요리가 주가 되는줄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
음식에세이라는 흥미로운 장르를 처음 읽어봤는데 작가분의 요리에관한 확고한 취향과 견해들을 알수가 있었네요. 거기에 일러스트가 참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일상적인 내용들이 주는 평범함에 손그림 일러스트가 주는 따뜻함 그리고 식재료, 음식에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지중해라서.. 지중해요리가 주가 되는줄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