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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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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책이 선사하는 모험, 과연 최초의 책이 무엇이길래 사서들을 홀리게 하는 것일까. 주인공 윤수는 강원도 산골짜기의 학교 도서관 폐관으로 인해  사서인 영혜 선생님을 도와 책 선별을 돕던 중에 선생님이 썼다던 책이 궁금해지면서 그 책을 찾기 나선다. 엉망이 된 책장과 책더미 속에서 그 책을 발견했지만 앞부분의 일부만 남은 상태였다. 하지만 뒷부분은 영혜 선생님이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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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책이 선사하는 모험, 과연 최초의 책이 무엇이길래 사서들을 홀리게 하는 것일까.

 주인공 윤수는 강원도 산골짜기의 학교 도서관 폐관으로 인해  사서인 영혜 선생님을 도와 책 선별을 돕던 중에 선생님이 썼다던 책이 궁금해지면서 그 책을 찾기 나선다. 엉망이 된 책장과 책더미 속에서 그 책을 발견했지만 앞부분의 일부만 남은 상태였다. 하지만 뒷부분은 영혜 선생님이 보관중이었고 책은 영혜 선생님의 손길을 받아 다시 하나의 책으로 묶어진다.

 그리고 갑자기 책의 선택을 받게 된 윤수. 최초의 책은 그 책이 지금까지 머물렀던 역사 속으로 윤수를 강제로 연행(?)하고 역사 속에서 최초의 책을 찾지 못하면 영영 그 역사 속에 갇혀버리고 마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사실 최초의 책 자체를 찾는 과정은 주인공에게 큰 어려움이 되지 않았다. 어차피 최초의 책이 존재했던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서 이동되었기 때문에 최초의 책은 늘 가까운 곳에 있었다. 오히려 흥미진진한 부분은 그 책을 찾는 도중에 엿볼 수 있는 도서관의 역사와 도서관에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였다.

 책과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수많은 사람들, 반대로 권력을 독점하거나 종교적인 이유로 타국의 도서관을 무너뜨리는 사람들... 그 역사적 사건들이 조금 더 많이 언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그런데, 아무리 청소년 문학이라도 그렇지, 손발이 오그라들다못해 소멸시켜버릴 정도의 초반부 대화들은 참아줄 수 없었다. 요즘은 EBS에서도 펭수 같은 캐릭이 나오는 판인데, 청소년 문학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순수한 대화들이라니... 이 부분만 조금 더 요즘 스타일로 바꾸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p******n 2020.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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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 출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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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항 작가의 첫 책은 신인의 작품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솔직하고 힘이 있다. 글 곳곳에서 작가가 직접 겪고 고민했을 감정들이 숨김없이 드러나 있어 읽는 내내 진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표현보다는 담담한 문장으로 상황과 마음을 그려내는데, 오히려 그 점이 더 크게 공감되었다. 완벽하지 않기에 더 인간적이고,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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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항 작가의 첫 책은 신인의 작품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솔직하고 힘이 있다. 글 곳곳에서 작가가 직접 겪고 고민했을 감정들이 숨김없이 드러나 있어 읽는 내내 진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표현보다는 담담한 문장으로 상황과 마음을 그려내는데, 오히려 그 점이 더 크게 공감되었다. 완벽하지 않기에 더 인간적이고,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다. 첫 작품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작가의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출발점이라고 느꼈다.


j*****4 202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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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 출신작가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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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항 작가의 첫 책은 신인의 작품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솔직하고 힘이 있다. 글 곳곳에서 작가가 직접 겪고 고민했을 감정들이 숨김없이 드러나 있어 읽는 내내 진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표현보다는 담담한 문장으로 상황과 마음을 그려내는데, 오히려 그 점이 더 크게 공감되었다. 완벽하지 않기에 더 인간적이고,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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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항 작가의 첫 책은 신인의 작품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솔직하고 힘이 있다. 글 곳곳에서 작가가 직접 겪고 고민했을 감정들이 숨김없이 드러나 있어 읽는 내내 진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었다. 화려한 표현보다는 담담한 문장으로 상황과 마음을 그려내는데, 오히려 그 점이 더 크게 공감되었다. 완벽하지 않기에 더 인간적이고, 그래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다. 첫 작품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작가의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출발점이라고 느꼈다.


j*****4 202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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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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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로 최초의 책을 찾아 모험을 이어가던 윤수는 최초의 책을 좇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강원도 산골로 와서 소녀 권영혜를 마주하고 선생님도 과거에는 자신처럼 꿈을 키웠던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윤수는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향해 나아갈 원동력을 얻게 된다는 내용인데요 방학을 맞아 중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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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로 최초의 책을 찾아 모험을 이어가던 윤수는 최초의 책을 좇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강원도 산골로 와서 소녀 권영혜를 마주하고 선생님도 과거에는 자신처럼 꿈을 키웠던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윤수는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향해 나아갈 원동력을 얻게 된다는 내용인데요 방학을 맞아 중학생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c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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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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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내가 내돈주고 산 최초의 책이면서 제목도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은 꼭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단 줄거리는 말씀 못드릴거같아요 ㅜㅜ 이제 2학기가 얼마안남아서 선생님께서 2학기때는 책을 들고와서금요일 2교시 마다 책을 읽은다음에 기록을해서 수행평가를 하신다해서 제가 제 돈주고산 최초의 책이자제목도 최초의 책 입니다 진짜 시간 많으시고 책 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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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내가 내돈주고 산 최초의 책이면서 제목도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은 꼭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일단 줄거리는 말씀 못드릴거같아요 ㅜㅜ 이제 2학기가 얼마안남아서 선생님께서 2학기때는 책을 들고와서

금요일 2교시 마다 책을 읽은다음에 기록을해서 수행평가를 하신다해서 제가 제 돈주고산 최초의 책이자

제목도 최초의 책 입니다 진짜 시간 많으시고 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구매 하셔서 읽어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이제 시험기간이여서 이책은 지금 30페이지 까지 읽었는데 시험기간 끝나고 읽어야겠네요 여러분들도 이제 시험기간이시거나 지금 시험기간이신분들도있으실텐데 다들 시험 잘보시고 이책 한번 읽어보세요 !!

꼬옥 추천드립니다.!! 이책은 최초의 책이자 제가 주고산 최초의 책이면서도 제가 리뷰를 쓰는 최초의 책입니다 꼭 다들 읽어보세요!! 시험 홧팅 !

d********7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