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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가 살았던 집, 모네의 정원 등 너무너무 멋진 곳들을 지금도 직접 만나볼수 있다고 하는데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이젠 상상으로만 만날수 있는 곳이 되었지요. 그러나 모네의 지베르니를 만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을 통해서 언제든지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매일매일 모네처럼 모네를 만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요.
이책은 일반 화가의 도록과는 조금 차별이 되고요. 그림을 설명해 놓은 책이라기 보다는 아름답고 정말 경이롭다고 할수 있는 지베르니의 세계로 우리 모두를 초대하는 그런 책이었지요. 자연을 가꾸고 정원을 꾸미는 방법이라던지 요리와 인테리어 등 까지 모네처럼 살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지금 우리의 일상 곳곳에 모네와 같은 감성을 가득 담아 놓을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모네의 빛과 색, 그리고 향기와 맛 까지 모두 담아 낼수 있게 하는 어찌보면 완전 입체적으로 모네와 매일 만날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이 바로 이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이었어요. 직접 가꾼 집과 정원을 화폭에 그대로 옮긴 모네! 모네의 삶 속에서 그의 일상을 빛과 색, 자연에서 만나볼수 있게 하는데요. 활발하였던 그의 행복했던 삶 속에서 모네의 향기를 정말 책에서 만나볼수 있더라고요. 이책의 저자는 영화 제작자이자 사진작가로 모네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회사의 설립자이자 대표라고 하는데요.
어머니 덕분에 지베르니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저자의 어머니는 지베르니의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살리는 일에 참여하여 최초의 미국 대표 자원봉사자가 된 인물이라고 하더라고요. 이후 저자도 어머니의 뒤를 이어 받아 지베르니의 정원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하며 지난 20년 동안 모네의 예술과 미적 감각을 널리 알려왔다고 합니다. 모네의 삶 속에서 살고 있는 분이라 그런지 가장 가까이에서 지베르니의 모습을 경험하고 그 일상 속에서 보여질수 있는 모네의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의 첫장을 넘기면서 부터 저는 감탄을 금치 못하였는데요.
마치 모네의 정원에 서있는거 같은 생생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사진을 보는데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이 감정을 누군가와 막 나누고 싶은데 이것을 혼자서 보려니 정말 너무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더라고요. 책 속에 담겨있는 것처럼 계절에 따라 꽃이 바뀌는 모네의 정원은 예술 작품을 교대로 전시하는 루브르 박물관 같다고 하더라고요.
루브르도 가보지 못하였고 모네의 이 아름다운 정원도 가보지 못하였지만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알거 같다는 느낌이에요. 언니가 지베르니의 모네 정원을 가보았었는데 저는 물론 말로만 듣고 언니가 찍어온 사진으로 가보았었거든요. 근데 언니가 찍어온 사진과는 정말 퀄리티가 다른 이책의 사진들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절로 감탄사가 나오더라고요.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에는 또한 모네가 일생을 바쳐 그려낸 여러 작품들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아침에 눈을 뜨는 상쾌함 까지 느껴지더라고요. 모네의 정원은 그야말로 살아 숨쉬는 예술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책에는 사진으로 그곳의 정원을 만날수 있게 하고 모네의 집처럼 꾸밀수 있는 인테리어 정보도 알려주기도 하고. 또 모네의 정원에서 먹으면 그곳에 있는 맛과 향기 까지 전해질꺼 같은 음식의 레시피 까지도 담겨있어서 직접 만들어 볼수도 있게 하더라고요. 너무너무 멋진 책입니다.
요즘 집에서 매일 답답하고 명절이라고 해서 부모님을 찾아 뵙는 것도 힘든 시기인데요. 답답한 일상의 우울함을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을 통해서 떨쳐버릴수 있을거 같아요. 책 속에서 만나는 지베르니의 모네 정원~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을 살아볼수 있게 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보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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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라는 그림작품을 보게되면서 모네라는 화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는 인상주의 화가였으며 정원을 가꾸고 후대에는 많은사람들이 지베르니를 찾게 되었지요. 지베르니라는 곳에서 모네는 대작 수련을 그리게 되었고, 그의 정원사랑은 열정으로 넘쳐흘렀습니다. 화가의 삶에서 그는 자연과 빛 그리고 여러 풍경들에서 영감을 얻었고,그의 라이프 스타일은 멋지게 보이네요. 화가들의 삶은 어떨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자연과 함께 정원과 함께하는 삶은 보기에 좋네요. 모네는 42세가 되자 자리잡고 살집을 찾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창작활동을 하며 보냈다고 하네요. 인상주의 화가들은 세상을 느긋하고 즉흥적으로 대했다.모네나 피사로,르누아르,세잔 같은 화가들은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기보다 사과나무들 사이에서 포도주 한잔마시며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다고 하네요. 모네는 시간이 갈수록 작업실에서 벗어나려고 했다.야외에서 햇살과 색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그림을 자주그렸고,집에서도 그런 감성을 발휘했다. 모네는 밖으로 나가 밀밭과 양귀비밭,해바라기밭을 거닐면서 풍경과 선과형때,윤곽,탁트인 느낌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해안을 찾아가고,강기슭을 거닐고 ,다른 나라를 여행하연서 각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에 매력을 느꼈다. 위의 내용들을 보면서 그의 작업 스타일을 알 수 있었다. 모네의 따뜻한색감을 찾는 모네의 관찰력과 그의 재능은 뛰어났다. 자연을 자신의 그림에 담아낸 모습들이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려는 노력들을 알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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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소유욕이 생긴다. 그 대상을 오롯이 가질 수 없으니 깊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선택을 한다.
인연을 만들어준 첫 작품에 감사하며, 관련 작품을 정주행/n차/관람/감상하는 것은 기본이고 굿즈/기념품/광고하는 제품/라이프 스타일 등을 사거나 따라하게 되는 원격 동행이 진행된다. 그리고 난 다음의 행보는 '영업' 이렇게 좋은 것을 나만 알 수는 없다, 세상은 이 좋은 것을 더 알아야 한다, 는 사명감(!)으로 지인, 취향이 맞는 사람, SNS의 물결을 타고 불특정 다수에게 널리널리 그 매력을 선전한다. 그리고 스스로 굿즈 제작의 길에 들어서게 되면 '덕질'의 마법진이 완성되는 것이다.
모네를 너무 사랑해서 그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회사를 차린 사람이 있다. [매일매일 모네처럼]의 저자 에일린 보드먼이다.
그를 모네의 세계로 '영업'한 것은 어머니이다. (지인이자 취향이 맞을 확률이 매우 높고, 교류가 활발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관계다) 책의 시작은 로맨틱 소설같다.
"스물세 살 때 어머니가 보낸 선물을 펼친 순간, 내 운명은 결정되었다. 작은 봉투 안에 지베르니 정원에서 딴 라벤더가 담겨 있었다. 그 달콤한 향기에 금방 매혹되었다."
어머니인 헬렌 라펠 보드먼은 지베르니의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살리는 일에 참여하여 최초의 미국 대표 자원봉사자가 된 사람이다. 선택과 집중, 니즈 파악을 정확히 마친 마케팅보다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것이 본인도 열렬히 반해 있는 대상을 은근슬쩍, 언뜻 홀리듯 보여주는 '오다 주웠다' 같다. ^^
모친은 모네에게 강렬한 영감과 편안한 휴식을 주었던 지베르니 정원이 화가의 사망과 더불어 빛을 잃고 시들어 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며 복원작업에 힘썼고, 공로를 인정받아 '그' 프랑스 정부로부터 자국의 문화를 보존하고 풍요롭게 만든 사람들에게 주는 문화예술 공로 훈장 기사장을 수여받았다.
저자는 지베르니의 아름다움을 담은 책을 펴냈고, 꼭 그곳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값비싼) 그림을 걸어놓지 않더라도 각자 자신의 공간(정원, 집)에서 모네적 미감이 다분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정원 꾸미기, 허브, 장미, 튤립, 양귀비, 붓꽃, 작약, 수련 같은 식물을 기르고 꽃꽂이하기, 등가무 가구나 레이스로 집 안 꾸미기 같은 실제 따라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하고 수련을 볼 수 있는 식물원을 찾아가거나, 모네 스타일로 음식을 만들고 피크닉을 즐기는 등 말 그대로 모네의 랜선가족이 되어 매일매일 모네처럼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자고 권유한다.
모네. 이름만 불러봐도 화사한 꽃이 만발한 정원과 파스텔톤의 물 위에 부드럽게 피어난 수련이 머리 속에 아른아른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모네처럼]을 읽는 시간이 무척이나 행복할 것이다.
일상을 빛, 색, 향기로 채우는 방법과 모네의 작품, 정원이 아름다운 색감으로 가득 담겨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매일매일모네처럼 #덴스토리 #에일린보드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이벤트 #지베르니정원 #인상주의화가 #모네 #집과정원가꾸기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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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자이자 사진작가이면서 책의 저자이기도 한 '에일리 보드먼'은 23살때, 모네의 집을 복원하는데 일평생을 받친 어머니 '헬렌 라펠 보드먼'가 보낸 편지안에 있던 라벤더를 본 순간 모네의 정원을 가꾸고 모네의 삶과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매일매일 모네처럼(EVERYDAY MONET)은 단순히 모네의 일대기나 업적,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모네가 지베르니에 살면서 그의 손길이 거친 집과 정원, 꽃, 인테리어, 가구 등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힐링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모네처럼 우아하고 목가적인 삶을 지향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주고 있다. 오늘날 클로드 모네는 '빛의 화가' 혹은 '인상주의 화가'라 부른다. 빛에 따라 사물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묘사가 탁월했던 그의 그림들은 빛이 곧 색체였다. 모네는 특히 꽃을 사랑했는데 그의 집과 정원들을 보면 연보라와 보라색의 꽃부터 시작해 다채로운 색깔의 아름다운 꽃들이 지베르니를 가득 채우고 있다. 모네는 특히 일본 목판화와 일본풍을 좋아했다고 한다. 모네의 일본사랑은 그의 그림과 라이프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그의 붓놀림은 일본 우키요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똑같은 대상이 시간과 빛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하고 반복해서 표현했다는 점이 모네와 우키요에화풍이 공통점이다. 또한 모네는 물의 정원에서 수련을 직접 기르면서 그곳에서 나고 자라는 모든 자연들을 한폭의 캔버스에 담아놨다. 모네가 가장 사랑한 꽃을 집에 두고 즐길수 있는 방법이 책안에 소개되어 있다. 87페이지에는 모네의 꽃달력이 있다. 장미, 튤립, 양귀비, 붓꽃, 작약, 라벤더, 대나무, 수련 등 달마다 모네가 아끼는 꽃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다. 또한 꽃들을 가꾸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한 다양한 인테리어, 모네의 색을 일상에서 즐길수 있는 방법, 모네가 정신이 깃들어진 요리레시피, 꽃꽃이, 노란색 식당과 대비되는 푸른색부엌과 황동 주방용품 등을 통해 "모네 라이프"를 즐길수 있다. 책을 소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을 안겨주는 "매일매일 모네처럼"은 모네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함과 힐링을 선사해준다. 플로럴 또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초 하나, 판화액자나 등나부 쟁반 또는 라벤더를 화병에 꽂아 두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목가적이고 고즈넉한 프랑스 지베르니 분위기로 바꿀수있다. 큰돈을 들이지 않고 꾸준히 매일매일 모네처럼 집과 정원(정원이 없다면 베란다)을 가꾼다면 모노톤같은 단조로운 우리들의 일상에 빛과 다채로운 색깔, 그리고 향긋한 향기로 우리주변을 가득 채울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에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꼭 어울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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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모네. 빛의 예술인 인상주의는 찰나의 모습들을 인상적으로 담은 화풍의 사조다. 그 인상주의 화가인 모네에게 그가 살던 지역이 주는 영향은 상당한것이었을것이다. 그가 지베르니에서 그린 그림은 그렇게 그려졌고 책에서도 언급이 된다. 그런 모네에게 집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남달랐고 그것들은 정원과 집안 곳곳에 그의 손길을 닿게 했다. 추상이 아닌 구상화가인 모네가 꽃과 정원과 자연을 그린것은 지베르니라는 지역에 그가 살던 집이 준 영향때문이다. 노르망디의 햇살은 그에게 빛의 예술을 극대화했고 그렇게 그의 그림은 지베르디에서 빛을 발했다.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그것에 관한 책이다. 그가 남긴 그림들과, 그가 살던 집과 정원에 담긴 이야기들과 사진들로 가득하다. 그림에 얽힌 사연과 모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책의 제목처럼 모네처럼 살수 있는 팁들을 알려준다. 그의 그림처럼 꾸미기. 그가 그린 찻잔과 주전자같은 정물화처럼 꾸미는 법, 그가 살던 집처럼 인테리어 하는 법. 그리고 그가 사랑하던 정원들로 나가 그의 그림속에 담긴 아름다운 꽃들을 만난다. 이 정원이 복원이 되며 이 책을 나오게 하기도 한 그 정원이다. 온갖 꽃들로 가득한 그 정원에 대한 이야기는 책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꽃의 종류와 이름들 심는 법과 가꾸는 방법까지.. 모네의 정원속 아름다움을 우리 일상에서 즐길수 있도록 안내한다. 꽂꽂이 부터 음식까지, 모네의 그림속 모습들을 현실로 꺼내어 현실에서 만나게 해주는 책이다. 정방형의 책자에 담긴 모네의 자취들. 커버의 속까지도 그림을 담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책이다. 모네를 좋아하고 꽃을 사랑한다면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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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 덴스토리/ 에일린 보드먼
모네 "정말 많은 노력을 들여 그림을 그리고 싶다." -클로드 모네-
1940년 11월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모네는 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한 화가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세계 최고의 마술관 컬렉터들이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모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정말 내가 다 좋아하는 화가들이라 너무 반가웠다 집과 정원디자인, 여행, 음식과 파티등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열정을 쏟고 재능을 발휘했다 정말 부럽고 탐나는 재능임에 틀림없다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사살리는 일에 참여해왔다 정말 의미있는 일을 한 대단한 분인것 같다
영화제작자, 사진작가, 그리고 모네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회사 Monet's Palate 설립자 대표
참여하여 최초의 미국 대표 자원봉사자가 된 인물 에일린 보드먼은 스물세 살 때 어머니에게 지베르니 정원에서 딴 라벤더 선물을 받고 자신도 모네 정원을 위해 일해야 할 운명임을 깨닫고, 지난 20년 동안 모네 예술과 미적 감각을 널리 알려왔다 특히 지베르니를 찾지 않은 이들도 집에서 모네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 <매일매일 모네처첨>을 썼다
"여행에서의 발견이란 새로운 풍경을 찾아내는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되는 일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
정말 그곳에 간듯한 착각을 일으키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왠지 상상만으로도 기분좋은 순간이다
마치 동시대에 같이 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든다
정말 보는내내 즐거움이 번진다
모네 정원의 붓꽃 너무 인상적이고 색채가 너무 궁금했다 디자인의 감각이 정말 뛰어남을 볼수 있었다 감탄이 절로 나왔다
모네의 책을 보고 모네처럼 나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네의 라이프 스타일을 우리 생활에도 적용해본다면 정말 작은 변화들로 하여금 더큰 기쁨과 즐거움이 나의 삶에 큰 원동력을 줄것 같다
바쁜 일상가운데 잔잔한 감동과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일상에서의 즐거움을 찾게 되고 지베르니를 구석구석 여행하고 온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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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클로드 모네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자연과 아름다움을 사랑했으며 그림 이외에 가드닝, 음악, 건축과 음식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창의성을 발휘한 아티스트이자 구시대적 미술의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던 반항적인 화가였던 모네는 자연과 빛을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의 영향으로 바뀌는 자연 풍경의 순간을 캔버스에 표현하고자 했으며,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새롭게 표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했던 혁신의 아이콘이기도 하였습니다. 오래전 어느 전시를 통해서 모네의 작품을 처음으로 접했을때의 감동이 떠오릅니다. 디지털 인터랙티브로 보다 선명하고 커다란 화질로 재구성된 모네의 만년의 대표작 수련 시리즈는 놀라움과 충격으로 다가왔기에, 모네의 작품 세계와 인상주의 화풍에 관심과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모네는 후대인들에게 자신이 살던 정원인 지베르니를 남겼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매 순간을 열정적으로 살고자 했던 모네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받아들인 새로운 문화, 꽃과 종자, 화사한 색감과 다양한 레시피로 자신의 집과 정원을 꾸몄습니다. 모네의 사후 방치되며 망가지기 시작한 지베르니는 미국인 헬렌 보드먼의 헌신적인 사회봉사 활동에 힘입어 모네 생전 시절의 모습을 복원하는데 성공하였으며, 현재는 그녀의 딸인 에일린 보드먼과 여러 후원자들의 활동에 의해서 프랑스의 명소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지베르니에 있다 _ 클로드 모네
자연에서 찾아낸 풍요로움이 내 영감의 원천이다 _ 클로드 모네
자연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따라다니고 있다. 나는 아마도 꽃들 덕분에 화가가 된 것 같다 _ 클로드 모네
공간과 인테리어 다음으로는 모네가 좋아했던 장미, 튤립, 붓꽃, 작약, 양귀비 같은 꽃들을 심어서 정원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아파트, 빌라와 같은 연립주택에 거주하여 정원을 가꾸기 어렵다면 꽃꽂이나 화분에 심기를 비롯하여 모네가 즐겨 먹었던 허브 기르기와 지베르니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 향초를 피워보기를 해보는 것도 삭막한 도시생활의 정서순화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년의 모네는 주의의 반대를 무릅쓰고 물의 정원에 수련을 심기 시작하여 거대한 수련 연작 시리즈를 완성시켰습니다. 빛과 하늘을 좋아하여 종종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던 모네는 점차 시력을 잃기 시작했고, 물속의 요정이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도도하고 아름다운 수련을 바라보며 슬픔을 견뎌내며 마음의 위로를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작은 정원이 딸린 집에서 살게 된다면, 저자가 소개한 꽃들과 수련을 직접 심어서 지베르니와 같은 작고 아름다운 나면의 정원을 꾸미며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물가 풍경, 물에 반사되는 햇빛에 점점 더 집착했다 _ 클로드 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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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그리고 지베르니
참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
살랑살랑 꽃내음, 햇살, 그리고 모네의 그림같은 풍경
작가가 처음 지베르니와 사랑에 빠진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모네와 앞으로의 생이 얽혀지는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그녀가 어머니와 모네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참 모네의 그림같더라
여러번 파리를 여행했지만 그 당시에는 지베르니는 복원이 되기 전이였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한국에 귀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소식이 들렸다 여러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복원이 되었고, 일반인에게도 개방을 한다는 소식 이 책을 통해 그녀가 어머니와 그리고 다른 모네를 사랑하고 모네를 아끼는 사람들과 모네의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을 같이 따라가보며 아쉬움을 달랬다
모네의 말년 특유의 부드러움, 몽환적임, 자연적인 그림처럼 그들이 복원해낸 정원도 너무나도 모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모네가 당시에 살았던 생활모습이나 취미, 사람들과 같이 즐겼던 피크닉, 그리고 요리까지 그동안에 몰랐던 모네에 대해 알아 갈수록 즐거웠다 그녀가 적어내려간, 모네의 정원에서 모네의 흔적을 느껴볼수있는 다양한 방법들도 제시해 줬다
읽는 내내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의 모네 사랑이 느껴지고 모네를 추억하고 기억하고 회상하려는 노력이 느껴지고 그 과정들이 행복하고 뿌듯해 하는 모습들이 사랑스러웠다 그녀의 말처럼 모네가 그들의 어깨에 기대어 말을 건네는듯 하다
날이 따뜻하게 풀리면 모네가 자주 차려먹던 음식 레시피로 도시락을 싸고 예쁜 돗자리 천과 와인을 챙겨들고 숲으로 이뤄진 꽃이 흐드러진 호수공원에서 나도 모네를 추억해봐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매일매일모네처럼 #everydaymonet #덴스토리 #에일린보드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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