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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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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가 살았던 집, 모네의 정원 등 너무너무 멋진 곳들을 지금도 직접 만나볼수 있다고 하는데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이젠 상상으로만 만날수 있는 곳이 되었지요. 그러나 모네의 지베르니를 만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을 통해서 언제든지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매일매일 모네처럼 모네를 만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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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가 살았던 집, 모네의 정원 등 너무너무 멋진 곳들을 지금도 직접 만나볼수 있다고 하는데 요즘같은 코로나 시대에는 이젠 상상으로만 만날수 있는 곳이 되었지요.

그러나 모네의 지베르니를 만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을 통해서 언제든지 만나볼수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매일매일 모네처럼 모네를 만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요.

 

이책은 일반 화가의 도록과는 조금 차별이 되고요.

그림을 설명해 놓은 책이라기 보다는 아름답고 정말 경이롭다고 할수 있는 지베르니의 세계로 우리 모두를 초대하는 그런 책이었지요.

자연을 가꾸고 정원을 꾸미는 방법이라던지 요리와 인테리어 등 까지 모네처럼 살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지금 우리의 일상 곳곳에 모네와 같은 감성을 가득 담아 놓을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모네의 빛과 색, 그리고 향기와 맛 까지 모두 담아 낼수 있게 하는 어찌보면 완전 입체적으로 모네와 매일 만날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이 바로 이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이었어요.

직접 가꾼 집과 정원을 화폭에 그대로 옮긴 모네!

모네의 삶 속에서 그의 일상을 빛과 색, 자연에서 만나볼수 있게 하는데요.

활발하였던 그의 행복했던 삶 속에서 모네의 향기를 정말 책에서 만나볼수 있더라고요.

이책의 저자는 영화 제작자이자 사진작가로 모네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회사의 설립자이자 대표라고 하는데요.

 

어머니 덕분에 지베르니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저자의 어머니는 지베르니의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살리는 일에 참여하여 최초의 미국 대표 자원봉사자가 된 인물이라고 하더라고요.

이후 저자도 어머니의 뒤를 이어 받아 지베르니의 정원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하며 지난 20년 동안 모네의 예술과 미적 감각을 널리 알려왔다고 합니다.

모네의 삶 속에서 살고 있는 분이라 그런지 가장 가까이에서 지베르니의 모습을 경험하고 그 일상 속에서 보여질수 있는 모네의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의 첫장을 넘기면서 부터 저는 감탄을 금치 못하였는데요.

 

마치 모네의 정원에 서있는거 같은 생생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사진을 보는데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이 감정을 누군가와 막 나누고 싶은데 이것을 혼자서 보려니 정말 너무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더라고요.

책 속에 담겨있는 것처럼 계절에 따라 꽃이 바뀌는 모네의 정원은 예술 작품을 교대로 전시하는 루브르 박물관 같다고 하더라고요.

 

루브르도 가보지 못하였고 모네의 이 아름다운 정원도 가보지 못하였지만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알거 같다는 느낌이에요.

언니가 지베르니의 모네 정원을 가보았었는데 저는 물론 말로만 듣고 언니가 찍어온 사진으로 가보았었거든요.

근데 언니가 찍어온 사진과는 정말 퀄리티가 다른 이책의 사진들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절로 감탄사가 나오더라고요.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에는 또한 모네가 일생을 바쳐 그려낸 여러 작품들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아침에 눈을 뜨는 상쾌함 까지 느껴지더라고요.

모네의 정원은 그야말로 살아 숨쉬는 예술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책에는 사진으로 그곳의 정원을 만날수 있게 하고 모네의 집처럼 꾸밀수 있는 인테리어 정보도 알려주기도 하고.

또 모네의 정원에서 먹으면 그곳에 있는 맛과 향기 까지 전해질꺼 같은 음식의 레시피 까지도 담겨있어서 직접 만들어 볼수도 있게 하더라고요.

너무너무 멋진 책입니다.

 

요즘 집에서 매일 답답하고 명절이라고 해서 부모님을 찾아 뵙는 것도 힘든 시기인데요.

답답한 일상의 우울함을 EVERYDA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을 통해서 떨쳐버릴수 있을거 같아요.

책 속에서 만나는 지베르니의 모네 정원~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을 살아볼수 있게 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보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i*****6 2021.02.1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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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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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라는 그림작품을 보게되면서 모네라는 화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는 인상주의 화가였으며 정원을 가꾸고  후대에는 많은사람들이 지베르니를 찾게 되었지요. 지베르니라는 곳에서 모네는 대작 수련을 그리게 되었고, 그의 정원사랑은  열정으로 넘쳐흘렀습니다. 화가의 삶에서 그는 자연과 빛 그리고 여러 풍경들에서 영감을 얻었고,그의 라이프 스타일은 멋지게 보이네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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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라는 그림작품을 보게되면서 모네라는 화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는 인상주의 화가였으며 정원을 가꾸고  후대에는 많은사람들이 지베르니를 찾게 되었지요.

지베르니라는 곳에서 모네는 대작 수련을 그리게 되었고, 그의 정원사랑은  열정으로 넘쳐흘렀습니다.

화가의 삶에서 그는 자연과 빛 그리고 여러 풍경들에서 영감을 얻었고,그의 라이프 스타일은 멋지게 보이네요.

화가들의 삶은 어떨지 무척 궁금했었는데 자연과 함께 정원과 함께하는 삶은 보기에 좋네요.

모네는 42세가 되자 자리잡고 살집을 찾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창작활동을 하며 보냈다고 하네요.

인상주의 화가들은 세상을 느긋하고 즉흥적으로 대했다.모네나 피사로,르누아르,세잔 같은 화가들은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기보다 사과나무들 사이에서 포도주 한잔마시며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다고 하네요.

모네는 시간이 갈수록 작업실에서 벗어나려고 했다.야외에서 햇살과 색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그림을 자주그렸고,집에서도 그런 감성을 발휘했다.

모네는 밖으로 나가 밀밭과 양귀비밭,해바라기밭을 거닐면서 풍경과 선과형때,윤곽,탁트인 느낌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해안을 찾아가고,강기슭을 거닐고 ,다른 나라를 여행하연서 각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에 매력을 느꼈다.

위의 내용들을 보면서 그의 작업 스타일을 알 수 있었다.

모네의 따뜻한색감을 찾는 모네의 관찰력과 그의 재능은 뛰어났다.

자연을 자신의 그림에 담아낸 모습들이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려는 노력들을 알수있었습니다.

i******o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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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집, 정원, 작품,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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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소유욕이 생긴다. 그 대상을 오롯이 가질 수 없으니 깊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선택을 한다.   인연을 만들어준 첫 작품에 감사하며, 관련 작품을 정주행/n차/관람/감상하는 것은 기본이고 굿즈/기념품/광고하는 제품/라이프 스타일 등을 사거나 따라하게 되는 원격 동행이 진행된다. 그리고 난 다음의 행보는 '영업' 이렇게 좋은 것을 나만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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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소유욕이 생긴다.

그 대상을 오롯이 가질 수 없으니 깊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선택을 한다.

 

인연을 만들어준 첫 작품에 감사하며, 관련 작품을 정주행/n차/관람/감상하는 것은 기본이고

굿즈/기념품/광고하는 제품/라이프 스타일 등을 사거나 따라하게 되는 원격 동행이 진행된다.

그리고 난 다음의 행보는 '영업'

이렇게 좋은 것을 나만 알 수는 없다, 세상은 이 좋은 것을 더 알아야 한다, 는 사명감(!)으로

지인, 취향이 맞는 사람, SNS의 물결을 타고 불특정 다수에게 널리널리 그 매력을 선전한다.

그리고 스스로 굿즈 제작의 길에 들어서게 되면 '덕질'의 마법진이 완성되는 것이다.

 

모네를 너무 사랑해서 그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회사를 차린 사람이 있다.

[매일매일 모네처럼]의 저자 에일린 보드먼이다.

 

 

그를 모네의 세계로 '영업'한 것은 어머니이다. 

(지인이자 취향이 맞을 확률이 매우 높고, 교류가 활발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관계다)

책의 시작은 로맨틱 소설같다.

 

"스물세 살 때 어머니가 보낸 선물을 펼친 순간, 내 운명은 결정되었다.

작은 봉투 안에 지베르니 정원에서 딴 라벤더가 담겨 있었다. 

그 달콤한 향기에 금방 매혹되었다."

 

어머니인 헬렌 라펠 보드먼은 지베르니의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살리는 일에 참여하여

최초의 미국 대표 자원봉사자가 된 사람이다.

선택과 집중, 니즈 파악을 정확히 마친 마케팅보다 더 효과적이고 강력한 것이

본인도 열렬히 반해 있는 대상을 은근슬쩍, 언뜻 홀리듯 보여주는 '오다 주웠다' 같다. ^^

 

모친은 모네에게 강렬한 영감과 편안한 휴식을 주었던 지베르니 정원이 

화가의 사망과 더불어 빛을 잃고 시들어 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며 복원작업에 힘썼고,

공로를 인정받아 '그' 프랑스 정부로부터 자국의 문화를 보존하고

풍요롭게 만든 사람들에게 주는 문화예술 공로 훈장 기사장을 수여받았다.

 

 

저자는 지베르니의 아름다움을 담은 책을 펴냈고, 꼭 그곳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값비싼) 그림을 걸어놓지 않더라도 

각자 자신의 공간(정원, 집)에서 모네적 미감이 다분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정원 꾸미기, 허브, 장미, 튤립, 양귀비, 붓꽃, 작약, 수련 같은 식물을 기르고 꽃꽂이하기,

등가무 가구나 레이스로 집 안 꾸미기 같은 실제 따라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하고

수련을 볼 수 있는 식물원을 찾아가거나, 모네 스타일로 음식을 만들고 피크닉을 즐기는 등

말 그대로 모네의 랜선가족이 되어 매일매일 모네처럼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자고 권유한다.

 

 

 

모네.

이름만 불러봐도 화사한 꽃이 만발한 정원과 

파스텔톤의 물 위에 부드럽게 피어난 수련이 머리 속에 아른아른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모네처럼]을 읽는 시간이 무척이나 행복할 것이다.

 

 

 

 

 

일상을 빛, 색, 향기로 채우는 방법과 모네의 작품, 정원이 아름다운 색감으로 가득 담겨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매일매일모네처럼 #덴스토리 #에일린보드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이벤트 #지베르니정원 #인상주의화가 #모네 #집과정원가꾸기 #라이프스타일

 

 

r***n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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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모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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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은인상주의 화가로써 유명한 작가인 모네의 정원과 집 그리고 그의 그림과 함께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미술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유명한 인물로서그림만 잘 그린 것이 아니라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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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은

인상주의 화가로써 유명한 작가인 모네의 정원과 집 그리고 그의 그림과 함께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는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미술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유명한 인물로서

그림만 잘 그린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 재능이 있었다고 합니다.

예술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집과 정원 디자인. 여행, 음식과 파티 등

라이프 스타일에도 열정을 쏟고 재능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그림들과 정원의 모습을 보고 느낀 것은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에서 그런 그림 인상주의의 그림이 탄생했겠구나

100여 년 전에 활동했었던 작가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가까이에서 느끼는 계기가 되는 책


매일매일 모네처럼-입니다




 

 


예술 쪽을 저도 전공하고 의상디자인을 했지만 활발하게 활동하다가도

지치고 힘든 길이 예술의 길인데 모네의 아름다운 정원에서는

누구든 행복함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릴 땐 왜 엄마가 꽃을 그리 좋아하셨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다 보니 꽃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책 표지 안쪽에 모네의 그림 수련 그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시작 페이지도 수련 그림으로 시작되네요

제가 좋아하는 연한 라일락 색상

진한 청보라

다 들어있는 책이라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았습니다.

 

 

 


매일매일 모네처럼

모네의 정원들 곳곳을 사진으로 찍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어머니께서 모네의 집과 정원을 되살리는 일에 참여하면서부터

작가가 모네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사진을 찍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고 꽃씨를 따서 사람들에게 우편으로 나눠주어

모네의 꽃을 피워보게도 한...

지베르니의 모네의 집을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아름다움을 전해주려

했습니다.


 


모네의 집 가까이에 사신 저자의 어머니 집 모습이라고 합니다

노르망디 건축양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모네가 빵을 사러 가곤 했다는데 상상 속의 빵 사러 가는 모네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집에서 내려다보면 모네의 집과 작업실이 바라 보인다고 하네요

모네의 거리를 내다보는 왼쪽 건물 사진

오른쪽 건물 사진은 건축양식을 자세히 볼 수 있네요


밑에 팔레트는 모네가 자주 사용했던 색상

모네의 팔레트를 엿볼 수 있다

실제로 사용한 팔레트의 색 모네가 주로 사용한 색상을

집과 정원에서 사용한 색을 팔레트 사진 위에 올려본 모습입니다.


그의 그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의 색채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는 일이 많았던 모네의 일상

그의 일상을 느껴보려면 가까운 교외로 나가기

공원에서 산책하기, 해변에서 시간 보내기, 자전거 타기...등등

이라고 합니다.


 


모네의 집 내부

고양이 모양 도자기 장식이 부엌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부엌의 색상은 노란색 색감의 식당입니다.

가구부터 식탁 장신구까지 아침 햇살이 들어오는 식당의 미묘한 색감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모네가 앉아서 사색했을 그 자리

그 식당의자에서 눈을 감고 부드러운 햇살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황홀한 그의 정원에는 물의 정원 주인공인 수련이 떠있다고 합니다

수련에서 풍기는 향기와 그 색채에 눈과 마음과 영혼을 빼앗길 건만 같습니다

그의 그림에서 수련이 많이 등장한 이유가 있었답니다


색감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그의 정원

그의 그림인지 그의 정원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의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물의 정원을 만들면서 수련을 가장 중점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하네요

수련을 키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베란다 테라스 마루 옥상 등 어느 공간에서도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고 하네요

작은 공간에서도 키울 수 있는 아름다운 꽃이네요


그저 좋아서 심은 수련을 시간이 지나자 그리고 싶어진 모네

눈부신 수련을 자신만의 작품으로 창조해냈습니다

모네가 수련들이 떠있는 물의 정원에 다리도 놓고 연못풍으로 꾸민 것은 일본풍의

정원이라고 합니다.



꽃꽂이에도 모네의 느낌이 살아있는!!!!!


집에서 즐기기 쉬운 모네 스타일에 대해 알려주는 책

모네의 집 수레 분위기를 응용해서 손수레에 꽃도 키워보고

 모네의 침실에 분위기도 따라 해보고 침대 위 그림 분위기와

같은 그림을 걸어보기도 하고....


브런치의 식탁 위 장식으로 꽃꽂이를 해서 올려놔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양귀비꽃. 튤립. 등등 모네가 좋아했던 꽃 들이랍니다.

작약...


그가 좋아했던 꽃들을 지베르니 집 창가에

꽃을 키울 공간이 없어도 꽃병에 꽂아

장식해 놓은 사진이 너무 아픔답게 눈에 들어옵니다

유리병에 꽂기만 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뗄 수가 없네요


허브 키우기 등등 모네처럼 살아가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페이지로 꽉 차있는 아름다운 색감의 책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의 끝부분엔 그의 그림 속 피크닉에 가져갈 법한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음식마저 색감이 화려하고 아름답네요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지는 화면 속 음식의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사과주나 로제 와인으로 모네를 느껴보자는 말씀~


음식으로도 일상생활에서도 원예에서도 꽃꽂이에서도

모네의 일상을 엿볼 수 있고 그처럼 살아가는 예술적인

삶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어서 좋습니다.

l*****8 201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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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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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자이자 사진작가이면서 책의 저자이기도 한 '에일리 보드먼'은 23살때, 모네의 집을 복원하는데 일평생을 받친 어머니 '헬렌 라펠 보드먼'가 보낸 편지안에 있던 라벤더를 본 순간 모네의 정원을 가꾸고 모네의 삶과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매일매일 모네처럼(EVERYDAY MONET)은 단순히 모네의 일대기나 업적, 작품에 대한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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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자이자 사진작가이면서 책의 저자이기도 한 '에일리 보드먼'은 23살때, 모네의 집을 복원하는데 일평생을 받친 어머니 '헬렌 라펠 보드먼'가 보낸 편지안에 있던 라벤더를 본 순간 모네의 정원을 가꾸고 모네의 삶과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매일매일 모네처럼(EVERYDAY MONET)은 단순히 모네의 일대기나 업적,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모네가 지베르니에 살면서 그의 손길이 거친 집과 정원, 꽃, 인테리어, 가구 등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힐링뿐만 아니라 매일매일 모네처럼 우아하고 목가적인 삶을 지향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주고 있다.

오늘날 클로드 모네는 '빛의 화가' 혹은 '인상주의 화가'라 부른다. 빛에 따라 사물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묘사가 탁월했던 그의 그림들은 빛이 곧 색체였다. 모네는 특히 꽃을 사랑했는데 그의 집과 정원들을 보면 연보라와 보라색의 꽃부터 시작해 다채로운 색깔의 아름다운 꽃들이 지베르니를 가득 채우고 있다. 모네는 특히 일본 목판화와 일본풍을 좋아했다고 한다. 모네의 일본사랑은 그의 그림과 라이프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그의 붓놀림은 일본 우키요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똑같은 대상이 시간과 빛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하고 반복해서 표현했다는 점이 모네와 우키요에화풍이 공통점이다. 또한 모네는 물의 정원에서 수련을 직접 기르면서 그곳에서 나고 자라는 모든 자연들을 한폭의 캔버스에 담아놨다.

모네가 가장 사랑한 꽃을 집에 두고 즐길수 있는 방법이 책안에 소개되어 있다. 87페이지에는 모네의 꽃달력이 있다. 장미, 튤립, 양귀비, 붓꽃, 작약, 라벤더, 대나무, 수련 등 달마다 모네가 아끼는 꽃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다. 또한 꽃들을 가꾸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한 다양한 인테리어, 모네의 색을 일상에서 즐길수 있는 방법, 모네가 정신이 깃들어진 요리레시피, 꽃꽃이, 노란색 식당과 대비되는 푸른색부엌과 황동 주방용품 등을 통해 "모네 라이프"를 즐길수 있다.

책을 소장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을 안겨주는 "매일매일 모네처럼"은 모네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함과 힐링을 선사해준다. 플로럴 또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초 하나, 판화액자나 등나부 쟁반 또는 라벤더를 화병에 꽂아 두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목가적이고 고즈넉한 프랑스 지베르니 분위기로 바꿀수있다. 큰돈을 들이지 않고 꾸준히 매일매일 모네처럼 집과 정원(정원이 없다면 베란다)을 가꾼다면 모노톤같은 단조로운 우리들의 일상에 빛과 다채로운 색깔, 그리고 향긋한 향기로 우리주변을 가득 채울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에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꼭 어울릴 책이다.

m********3 201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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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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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모네.빛의 예술인 인상주의는 찰나의 모습들을 인상적으로 담은 화풍의 사조다. 그 인상주의 화가인 모네에게 그가 살던 지역이 주는 영향은 상당한것이었을것이다. 그가 지베르니에서 그린 그림은 그렇게 그려졌고 책에서도 언급이 된다. 그런 모네에게 집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남달랐고 그것들은 정원과 집안 곳곳에 그의 손길을 닿게 했다. 추상이 아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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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모네.
빛의 예술인 인상주의는 찰나의 모습들을 인상적으로 담은 화풍의 사조다. 그 인상주의 화가인 모네에게 그가 살던 지역이 주는 영향은 상당한것이었을것이다. 그가 지베르니에서 그린 그림은 그렇게 그려졌고 책에서도 언급이 된다. 그런 모네에게 집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남달랐고 그것들은 정원과 집안 곳곳에 그의 손길을 닿게 했다. 추상이 아닌 구상화가인 모네가 꽃과 정원과 자연을 그린것은 지베르니라는 지역에 그가 살던 집이 준 영향때문이다. 노르망디의 햇살은 그에게 빛의 예술을 극대화했고 그렇게 그의 그림은 지베르디에서 빛을 발했다.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그것에 관한 책이다.
그가 남긴 그림들과, 그가 살던 집과 정원에 담긴 이야기들과 사진들로 가득하다. 그림에 얽힌 사연과 모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책의 제목처럼 모네처럼 살수 있는 팁들을 알려준다.

그의 그림처럼 꾸미기.
그가 그린 찻잔과 주전자같은 정물화처럼 꾸미는 법, 그가 살던 집처럼 인테리어 하는 법. 그리고 그가 사랑하던 정원들로 나가 그의 그림속에 담긴 아름다운 꽃들을 만난다. 이 정원이 복원이 되며 이 책을 나오게 하기도 한 그 정원이다. 온갖 꽃들로 가득한 그 정원에 대한 이야기는 책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꽃의 종류와 이름들 심는 법과 가꾸는 방법까지.. 모네의 정원속 아름다움을 우리 일상에서 즐길수 있도록 안내한다.

꽂꽂이 부터 음식까지, 모네의 그림속 모습들을 현실로 꺼내어 현실에서 만나게 해주는 책이다.
정방형의 책자에 담긴 모네의 자취들.
커버의 속까지도 그림을 담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책이다.
모네를 좋아하고 꽃을 사랑한다면 강추한다.
b*****l 201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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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스토리/ 매일매일 모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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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덴스토리/ 에일린 보드먼  모네"정말 많은 노력을 들여 그림을 그리고 싶다."-클로드 모네-클로드 모네는 회화뿐 아니라 집과 정원까지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는 선물로 남겼다1940년 11월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모네는 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한 화가 중 한 사람이 되었다세계 최고의  마술관 컬렉터들이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모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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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모네처럼

덴스토리/ 에일린 보드먼

 

 

모네

"정말 많은 노력을 들여 그림을 그리고 싶다."

-클로드 모네-


클로드 모네는 회화뿐 아니라 집과 정원까지 우리 곁에서 살아 숨쉬는 선물로 남겼다

1940년 11월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모네는 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한 화가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세계 최고의  마술관 컬렉터들이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모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화가로서 그는 반 고흐, 피카소, 르누아르, 렘브란트같이 위대한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정말 내가 다 좋아하는 화가들이라 너무 반가웠다
모네는 그림만 잘그린게 아니였다

집과 정원디자인, 여행, 음식과 파티등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열정을 쏟고 재능을 발휘했다

정말 부럽고 탐나는 재능임에 틀림없다
지금 내가 너무 갈망하는 재는인것 같다 ^^

 


작가의 어머니 헬렌라펠 보드먼은 미국인으로서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사살리는 일에 참여해왔다

정말  의미있는 일을 한 대단한 분인것 같다

 

영화제작자, 사진작가, 그리고 모네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회사 Monet's Palate 설립자 대표


어머니 헬렌 라펠 보드먼은 1978년부터 지베르니의 모네 집과 정원을 되살리는 일에

참여하여 최초의 미국 대표 자원봉사자가 된 인물

에일린 보드먼은 스물세 살 때 어머니에게 지베르니 정원에서 딴 라벤더 선물을 받고

 자신도 모네 정원을 위해 일해야 할 운명임을 깨닫고,

지난 20년 동안 모네 예술과 미적 감각을 널리 알려왔다

특히 지베르니를 찾지 않은 이들도 집에서

모네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처럼 동화의 나라 지베르니를

직접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 <매일매일 모네처첨>을 썼다

 


모네 스타일: 인상주의자의 집

"여행에서의 발견이란 새로운 풍경을 찾아내는게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되는 일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


모네의 작품을 닮은 집

정말 그곳에 간듯한 착각을 일으키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왠지 상상만으로도 기분좋은 순간이다


매일매일 모네처럼 책을 보고 있으니

마치 동시대에 같이 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든다


모네의 일상을 옆에서 엿보고 있는듯한 느낌

정말 보는내내 즐거움이 번진다

 

 

 

모네 정원의 붓꽃

너무 인상적이고 색채가 너무 궁금했다

디자인의 감각이 정말 뛰어남을 볼수 있었다

감탄이 절로 나왔다

 

 

 

 

 

 

 

 

 

 

 

모네의 책을 보고 모네처럼 나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네의 라이프 스타일을 우리 생활에도 적용해본다면 정말 작은 변화들로 하여금

더큰 기쁨과 즐거움이 나의 삶에 큰 원동력을 줄것 같다


생활속에 모든것들이 다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 같다

바쁜 일상가운데 잔잔한 감동과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매일매일 모네처럼 몇번이고 펼치게 되는 좋은 책이다

일상에서의 즐거움을 찾게 되고 지베르니를 구석구석 여행하고 온듯한 느낌이다

 

 

m****9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VERY MONET 매일매일 모네처럼 : 인상주의의 거장 모네의 삶과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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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클로드 모네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자연과 아름다움을 사랑했으며 그림 이외에 가드닝, 음악, 건축과 음식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창의성을 발휘한 아티스트이자 구시대적 미술의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던 반항적인 화가였던 모네는 자연과 빛을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의 영향으로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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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클로드 모네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자연과 아름다움을 사랑했으며 그림 이외에 가드닝, 음악, 건축과 음식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창의성을 발휘한 아티스트이자 구시대적 미술의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던 반항적인 화가였던 모네는 자연과 빛을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의 영향으로 바뀌는 자연 풍경의 순간을 캔버스에 표현하고자 했으며,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새롭게 표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했던 혁신의 아이콘이기도 하였습니다. 오래전 어느 전시를 통해서 모네의 작품을 처음으로 접했을때의 감동이 떠오릅니다. 디지털 인터랙티브로 보다 선명하고 커다란 화질로 재구성된 모네의 만년의 대표작 수련 시리즈는 놀라움과 충격으로 다가왔기에, 모네의 작품 세계와 인상주의 화풍에 관심과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모네는 후대인들에게 자신이 살던 정원인 지베르니를 남겼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매 순간을 열정적으로 살고자 했던 모네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받아들인 새로운 문화, 꽃과 종자, 화사한 색감과 다양한 레시피로 자신의 집과 정원을 꾸몄습니다. 모네의 사후 방치되며 망가지기 시작한 지베르니는 미국인 헬렌 보드먼의 헌신적인 사회봉사 활동에 힘입어 모네 생전 시절의 모습을 복원하는데 성공하였으며, 현재는 그녀의 딸인 에일린 보드먼과 여러 후원자들의 활동에 의해서 프랑스의 명소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지베르니에 있다 _ 클로드 모네


이 책은 모네가 살았던 지베르니와 노르망디 지역을 아우르며, 지베르니에 얽힌 일화와 함께 지베르니를 구석 구석 살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정원을 가꾸고, 집을 꾸미고, 손님을 식사에 초대하여 맞이할 준비에 분주한 모네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모네가 지베르니에서 지내면서 자신의 작품뿐만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얼마나 아름다움과 색다름을 추구했을지 생생히 느껴볼 수도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빛을 사랑했던 모네는 식당은 햇살처럼 밝은 노랑색, 부엌은 하늘을 연상시키는 파란색, 수련과 라벤다를 떠올리며 연보라색과 분홍색을 사용하여 집을 칠했습니다.

 

 

자연에서 찾아낸 풍요로움이 내 영감의 원천이다 _ 클로드 모네


저자는 독자들을 지베르니로 안내하며, 생활속에서 지베르니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정원도 없고, 아파트같은 곳에서 어떻게 모네의 라이프 스타일을 흉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고 소박합니다. 모네 스타일의 색감과 질감, 독특한 발상을 통해서 등나무 가구나 쟁반, 레이스와 같은 소품을 활용하여 모네의 집처럼 꾸미기, 모네가 좋아했던 색으로 집을 채색하며 모네가 생각하며 느꼈던 감정을 함께 공감해 보려고 노력하는 되는 것입니다. 화사하고 깨끗해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것 만으로도 20세기 노르망디와 인상주의 화풍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지만, 어찌보면 너무나 간단한 방법이라서 지금껏 아무도 모네의 지베르니를 흉내내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요?

 

 

자연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따라다니고 있다. 나는 아마도 꽃들 덕분에 화가가 된 것 같다 _ 클로드 모네

 

공간과 인테리어 다음으로는 모네가 좋아했던 장미, 튤립, 붓꽃, 작약, 양귀비 같은 꽃들을 심어서 정원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아파트, 빌라와 같은 연립주택에 거주하여 정원을 가꾸기 어렵다면 꽃꽂이나 화분에 심기를 비롯하여 모네가 즐겨 먹었던 허브 기르기와 지베르니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 향초를 피워보기를 해보는 것도 삭막한 도시생활의 정서순화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년의 모네는 주의의 반대를 무릅쓰고 물의 정원에 수련을 심기 시작하여 거대한 수련 연작 시리즈를 완성시켰습니다. 빛과 하늘을 좋아하여 종종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던 모네는 점차 시력을 잃기 시작했고, 물속의 요정이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도도하고 아름다운 수련을 바라보며 슬픔을 견뎌내며 마음의 위로를 찾았을지도 모릅니다. 언젠가 작은 정원이 딸린 집에서 살게 된다면, 저자가 소개한 꽃들과 수련을 직접 심어서 지베르니와 같은 작고 아름다운 나면의 정원을 꾸미며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물가 풍경, 물에 반사되는 햇빛에 점점 더 집착했다 _ 클로드 모네


모네가 살던 시대는 귀족적인 빅토리아 시절이 지나고 누구나 마음껏 먹고 마시며 즐기는 벨 에포크의 시기였습니다. 사람을 좋아했던 모네는 친구들을 초대한 식사 모임을 비롯하여 종종 친구들과 피크닉을 떠나는 것을 즐겼다고 합니다. 피크닉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한 여행을 떠올리게 되지만, 가까운 공원이나 자택 베란다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평온함을 즐기는 것이 피크닉이라는 말에 감탄하였습니다. 피크닉에 어울리는 간단한 샌드위치 요리와 샐러드 레시피대로 음식을 만들어 자연속에서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즐기며 매일매일 모네의 감각을 느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위대한 화가이기 이전에 삶을 아름답게 가꿀 줄 알았던 인간 모네의 라이프 스타일에 우리의 삶을 어떻게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힌트가 숨어있을지도 모르니까요. 

 

 

 

 

d*****3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 모네를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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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그리고 지베르니   참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       살랑살랑 꽃내음, 햇살, 그리고 모네의 그림같은 풍경     작가가 처음 지베르니와 사랑에 빠진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모네와 앞으로의 생이 얽혀지는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그녀가 어머니와 모네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참 모네의 그림같더라 여러번 파리를 여행했지만 그 당시에는 지베르니는 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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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그리고 지베르니

 

참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

 

 

 

살랑살랑 꽃내음, 햇살, 그리고 모네의 그림같은 풍경

 

 

작가가 처음 지베르니와 사랑에 빠진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모네와 앞으로의 생이 얽혀지는 순간을 함께 공유하고

그녀가 어머니와 모네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참 모네의 그림같더라

여러번 파리를 여행했지만 그 당시에는 지베르니는 복원이 되기 전이였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한국에 귀국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소식이 들렸다

여러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복원이 되었고, 일반인에게도 개방을 한다는 소식

이 책을 통해 그녀가 어머니와 그리고 다른 모네를 사랑하고 모네를 아끼는 사람들과

모네의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을 같이 따라가보며 아쉬움을 달랬다

 

 

 

 

모네의 말년 특유의 부드러움, 몽환적임, 자연적인 그림처럼

그들이 복원해낸 정원도 너무나도 모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모네가 당시에 살았던 생활모습이나 취미,

사람들과 같이 즐겼던 피크닉, 그리고 요리까지

그동안에 몰랐던 모네에 대해 알아 갈수록 즐거웠다

그녀가 적어내려간, 모네의 정원에서 모네의 흔적을 느껴볼수있는

다양한 방법들도 제시해 줬다

읽는 내내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의 모네 사랑이 느껴지고

모네를 추억하고 기억하고 회상하려는 노력이 느껴지고

그 과정들이 행복하고 뿌듯해 하는 모습들이 사랑스러웠다

그녀의 말처럼 모네가 그들의 어깨에 기대어 말을 건네는듯 하다

 

날이 따뜻하게 풀리면 모네가 자주 차려먹던

음식 레시피로 도시락을 싸고

예쁜 돗자리 천과 와인을 챙겨들고

숲으로 이뤄진 꽃이 흐드러진 호수공원에서

나도 모네를 추억해봐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매일매일모네처럼 #everydaymonet #덴스토리 #에일린보드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a*****4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