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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시 ~10시 30분 2. Test your English. 76~83페이지.3. quite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담긴다. quite a little은 상상했던 것보다 작다는 주관적인 말. 그냥 a little은 객관적이다. 하지만 quite a few는 상상했던 것보다 수가 많다는 의미. bomb이 동사일 때는 폭격하다, 실패하다는 뜻이지만 the가 붙은 명사는 좋다, 굉장하다는 뜻이다. 4. 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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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제목부터가 흥미를 자극하는 책입니다. 막연히 영어공부 관련서적을 검색하다 출판된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고 제목이 신선해 선뜻 구매했습니다. 딱딱하고 정형화 된 교제에 싫증이나 지루함을 느끼신 분이라면 전 이책을 강추합니다. 책 전체중 상당히 많은 부분이 카툰을 통해 상황설정을 재밌게 유도해 주고 또 그에따른 내용이나 해설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아직 1/4도 보지는 않았지만 보는내내 지루함 없이 재밌게 느껴집니다. 아무튼 영어교재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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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원래 사려던 것은 아니었는데 다른 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보았다.(내가 낚인건지 책이 나에게 온건지 ㅋㅋ) 책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 상에는 많지 않아 직접 보고 싶은 마음에 덜컥 구매했다. (이 출판사 처음 들어본다. 더불어 이 책의 저자는 이름은 생각 나지 않지만 영화에 마치 나온 사람같다. 마크 슈미트라니 독일계 사람인가? 카알 슈미트가 생각났다 ㅋㅋ)
![]() 책 한 권이 더 왔는데 아직 읽어 보지 않아 모르겠다. 1+1 인 줄은 몰랐는데.
책의 구성은 106개의 카툰이 있고 카툰에 나온 표현에 대해 질문이 이어진다. 그리고 영어로 된 해설과 친절한 한글 해설까지. 나의 경우는 표현의 60~70%는 한 번쯤은 들어봐서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지만 문제를 풀 때는 아리송 했다. ![]()
등이 간지러운데 긁을 수 없을 때 그 답답함처럼 영어를 공부하면서 정확히는 알지 못하고 어영부영 느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일정 부분 이 책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있었다. 주로 Slang이나 문맥에 따라 해석이 다양할 수 있는 표현들을 모아 놓은 책이라 심심할 때 보면서 이런 저런 표현을 제대로만 익힌다면 영화 등을 볼 때 도움이 될 거 같다. 실제 회화 표현에 있어서는 가려서 써야할 것 같고.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 몰몬 선교사와 만나서 영어 공부를 하는데 이 책 한 번 보여줘 봐야겠다. 어느게 빈도수가 많게 쓰이는지 물어봐야지 ㅋㅋ) 이 책은 영어 잘하는 사람이 보면 시시할 것 같고 대부분의 학습자에게는 일정 부분 자극이 된다고 생각한다. 머리로 아는 영어와 말로 내뱉는 영어의 차이가 좀 더 줄어들길 바랄 뿐이다.
p.s. 이 출판사에서 영어권 욕만 다룬 책이나 군대 용어 다룬 책(카투사가 쓰면 더 잘쓰려나?? 으잉 ㅋ)을 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래 사진은 집에 가지고 있는 책인데 꽤나 욕에 대해 잘 알게 해 준 책이다. 그래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간지러운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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