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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인 나.
남편이 주식을 할 때마다 곁눈질로 살펴는 보지만 도대체 뭐가 뭔지 잘 모를때가 많아 궁금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우연히 발견했는데, 무려 약 100년 전의 주식 투자를 했던 어느 주식 투자자의 이야기.
지금처럼 모든게 전산으로 처리되지 않았던 시기의, 그 시절의 아날로그 방식의 주식 투자 방법으로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도 있었다.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본다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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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타 출판사의 제시리버모어의 회상이란 책을 이미 소유 중이다. 그렇지만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다. 안에 전체적인 내용은 비슷할 거라고 생각된다. 아니면 번역가만 달라서 해석만 조금만 다를 뿐 내용은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 책을 구매전 기존 책과 이 책의 목차를 보니 목차는 달랐다. 그래서 내용도 다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 했으나, 줄거리는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 된다. 제시 리버모어는 마지막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다는 비극적인 결말로 인생을 마치지만 그의 자기 관리, 매매법은 존경해서 그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또 한 권 구매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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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차트도 없던 시대에서 단순히 주가테이프만을 보고 시장을 예측하고 엄청난 부를 끌어모은 위대한 투자자 제시리버모어. 시장의 성공한 투자자들은 많지만 그 시대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을 비교해 봤을때 과연 지금의 성공한 투자자들이 제시리버모의 시대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의문을 제시할 수 밖에 없다. 그 당시 상황에서 한 개인이 2조원이라는 수익을 낸 이력과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린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지만 위대한 투자자의 말로가 자살이라는 비극으로 인해 안타까움을 자아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