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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연차에 따른 행동의 필요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신입일때는 우선 업무를 배워보고자 , 조직에 소속되고자 했었고
대리급일때는 실무 담당자로서 업무의 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엇다
과장급이 되다보니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애매하고도 모호한 상태를 맞이하였다
현재의 길이 맞는지?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런지? 후배보다 무엇이 더 낫은지?
이제는 어느새 살아남아야되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무작정 내 앞에 닥친 일만 보기에는 불안한 시기가 되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알게되었고 확인하였다
쉽게 말하면 어렵지 않은 책이고 어렵지 않은 방법을 통해 행동이 변화하도록 안내한다
15가지 지침을 가진채 목적 발견, 목적 설정, 행동설계, 검증 이라는 4단계를 통해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귀찮음과 피곤함 속에서 추상적인 '해야하는데~''라는 굴레에 갇힌다 현실을 직시해서 강요나 의무가 아닌 필요한 방법을 통하여 무엇을 배울지보다는 어떻게 배울지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현재에 안주하거나 만족만으로는 월급쟁이가 지속될 순 없다 평생직장이 사라진 지금 당신이 회사에서 월급을 더 오래 받기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필요하다
그 방법을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인 것 같다
알고 있는 사실 같으면서도 시행할 수 있도록 학습진행 체크표를 제공하고 여러 분야의 사람들의 실전을 통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위한 예시도 제공한다
30대가 끝나가는 지금 40대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고 생존을 위해 커피숍과 편의점, 치킨집 등의 프렌차이즈에 동참하지 않도록 공부기술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옆에 두고 도전해 볼만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