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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 이야기는 인생의 축소판이었다.
그들이 시련을 극복해 가는 과정, 사랑을 이루어 가는 모습을 통해 인간의
나약함을 마주했다. 동시에 삶의 교훈도 얻었다.
그 결과로 일에 대한 만족과 관계 안에서 누리는 행복의 폭이 훨씬 넓어졌다.
이는 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발견한
인생의 지혜 덕분이다.
올림포스 12신과 신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마흔의 텅 빈 마음을 달래는 통로가 되어 준다.
마흔뿐만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아 방황하는 모든 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생의 해독제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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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를 우리의 삶의 모습으로 해석한 책이다. 우리가 신화를 읽는 이유는 신화 속 신과 영웅들이 전해주는 그 이야기의 메타포를 찾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메타포를 작가만의 특유한 해석으로 엮었다. 이것이 기존의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한 책들과의 차이점이다. 또한 어려운 신화 이야기를 최대한 쉽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가독성이 너무 좋아 한번 책을 붙잡으면 단숨에 읽을 수있다. 또한 밑줄을 칠 만한 중요한 문구들이 상당히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재독해야할 책이다. 꼭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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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이가 마흔에 가까워져, 나이 마흔에 대한 책을 찾다보니, 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는 책이 다가왔다.
이 책은 나이 마흔의 삶과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비교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1장_마흔의 공허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