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생각하기로는 이 책은 중학생이면 의무적으로도 읽어야한다고 생각된다. 2년전 중학교 올라오면서 나도 이책을 구입했다 학교에서 의무적으로서 사서 읽으라고 했다 그것은 내가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책을 사는것이었다. 내가 책이라면 지겼고 잠자는 수면제 역할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한국 현대소설의 흐름을 알수 있었고 유명한 소설가들을 알수 잇었다, 그중에서 눈에 뛰는것은 메밀꽃 필 무렵의 저자 이효석 소설가 엿다. 메밀꽃 필 무렵은 많이 본것 같았다 주인공의 허생원을 주측으로 하여 1930년대 단편문학의 대표 할정도로 큰인기였다. 메밀꽃 필 무렵은 단순히 자연적인 정경에 그치는 배경이 아니라 주체와 객체를 하나로 포함하는 상황으로 되어있고 인생의 인연, 그매체의 상징적으로 되어있다. 또 주인공 허생원 삶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추억으로 그가 젊은 시절에 성씨 처녀와 맺은 하룻밤의 로맨스가 중요한 삽화로 드러나는데, 에 로맨스의 회고담은 소금을 뿌린 듯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메밀밭을 배경으로 예술성 짙은 이미를 나타내었다 중학생 여러분 꼭 읽으새요 안 읽으면 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