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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니시모리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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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 '도시로올시다', '건방진 천사' 등등으로 히트작을 낸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신작..!     사실 나온 줄도 모르고 엊그제서야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망설임없이 1권을 집었다.     내용은 역시나.. 재밌었다ㅎㅎㅎㅎ     깡패같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건 맞지만 이번엔 아직 깡패가 등장하지는 않았다..!     주인공이 예전과 달리 강한남자나 약한남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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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 '도시로올시다', '건방진 천사' 등등으로 히트작을 낸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신작..!

 

 

사실 나온 줄도 모르고 엊그제서야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망설임없이 1권을 집었다.

 

 

내용은 역시나.. 재밌었다ㅎㅎㅎㅎ

 

 

깡패같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건 맞지만 이번엔 아직 깡패가 등장하지는 않았다..!

 

 

주인공이 예전과 달리 강한남자나 약한남자(도시로올시다에서처럼)가 아니라.. 오히려 '오늘부터 우리는'의 미츠하시처럼 얍삽하지만 프라이드 있는 편이라 좋았다. 게다가 설정은 미남ㅎㅎ

 

 

2,3,4 권도 앞으로 계속 사 볼 예정이다

2***2 2013.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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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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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있다. 진짜 신사의 자존심은 무엇인지 그리고 은밀하고 치밀한 작은 복수는 무엇인지 보여준다.   오마에자키 사네미치는 엄청난 재산을 가진 재벌가인데 하루아침에 망한다.   그러면서 집사랑 친구이자 보디가드 겸 가신인 2명의 남녀랑 같이 지내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다.   세상을 즐기면서 사는 사람은 무적에 가깝다. 여기서는 강철이라고 표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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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있다.

진짜 신사의 자존심은 무엇인지 그리고 은밀하고 치밀한 작은 복수는 무엇인지 보여준다.

 

오마에자키 사네미치는 엄청난 재산을 가진

재벌가인데 하루아침에 망한다.

 

그러면서 집사랑 친구이자 보디가드 겸 가신인 2명의 남녀랑 같이 지내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다.

 

세상을 즐기면서 사는 사람은 무적에 가깝다.

여기서는 강철이라고 표현하는데 어려울수록 역할에 충실하며 재미를 느껴야 한다.

 

나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간 적은 조금 있어서 아는데

그러한 경우 환경이 어떻게 바뀌든지 긍정적이다.

 

단점은 현실을 모른다는 점인데

자신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면서 그러한 단점을 보완한다.

 

물론 나는 지금은 그러한 여유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안보이지만 ㅋ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면서 살아가면 악순환이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중 하나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듯이 우연히 얻는 것으로 잘난체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가 있다.

반대로 그러한 능력이 없을때 진심(그릇)이 보인다.

 

내용으로 돌아가서 마찬가지로 사람의 진가는 어려울때 나타난다.

세상의 인식은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없을때가 더 중요하다.

 

깨달은 사람은 그렇듯이 오마에자키 사네미치는 없을때 진가가 나타난다.

생각할 것이 많은 좋은 만화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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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부(富)에서 오지 않는다. 내면에서 오는거다! '강철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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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망해도, 하늘이 무너져도,신사는 울지 않는다!! '오늘부터 우리는', '차를 마시자!', '건방진 천사' 등등 학원액션코믹물로 승승장구 많은 웃음을 주었던 작가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신작 강철의 신사.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고 국내에서는 빠름 텀으로 완결권까지 발매가 될 것이라니 팬들로서는 감사할따름이겠다. 이번 이야기역시 오기와 패기가 가득 찬 어린 청춘들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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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망해도, 하늘이 무너져도,
신사는 울지 않는다!!

'오늘부터 우리는', '차를 마시자!', '건방진 천사' 등등 학원액션코믹물로 승승장구 많은 웃음을 주었던 작가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신작 강철의 신사.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고 국내에서는 빠름 텀으로 완결권까지 발매가 될 것이라니 팬들로서는 감사할따름이겠다.

이번 이야기역시 오기와 패기가 가득 찬 어린 청춘들이 주인공으로, 굉장한 자산가 재벌집 외동아들 오마에자키 사네미치가 집안이 폭삭 망한 후,어릴적부터 같이 살아오던 친구들과 무 에서부터 새로 시작한다는 큰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이 만화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상위1%왕자님에서 하루아침에 극 빈민층으로 추락한 주인공의 마인드인데,충격 받아도 괜찮은 척, 곤란하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 열받아도 안받은 척! 그것이 신사! 라고하며 그 고고하고 얄미운 유지한다는 점이다. 이 마인드 뒤에는 자신이 당한만큼 일단 복수한다! 라는 말도 안되는 그 만의 '신사적 복수'가 있기에 상당히 유치하고 치졸해서, 차마'신사' 라고 볼 수 없다는 점이 또 재미있다.

평생을 도련님으로 살아온 사네미치는 당장의 가난함도 신기함과 배움의 장 이라는 생각으로 즐기고 있지만 그거야 아직 1권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가난함의 시간이 지속될수록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는 매력이 있는 주인공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1권 자체의 재미도는 작가의 전작들에비해 착 감기는 임팩트가 적은편이다. 전작들의 큰 특징이 '학원폭력'으로 묶여져 있었다면, 강철의 신사는 앞으로 어떤 폭력이 난무할지는 몰라도 일단 1권만으로 보면 상당히 얌전하다. 바로 그것의 차이인가... 싶었지만 힘으로 모든것을 제압하는 주인공보다 자신만의 신사적 논리로 이 상황을 타계할 주인공인지라 더 기대되는것 같다.

q***********2 2012.09.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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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사들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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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러워하는 재벌가의 도련님인 고교생 오마에자키 사네미치. 그러나(But!) 생각하지도 않았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런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세상이 멸망당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혼자 당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지만 집안이 그렇게 폭삭 망할 줄이야. 몰랐었어! 도산. 그렇게 되었다. 학교도 그만두게 되었다. 사회에 나가 일을 하게 생겼다. 귀신이 나온다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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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러워하는 재벌가의 도련님인 고교생 오마에자키 사네미치. 그러나(But!) 생각하지도 않았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그런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세상이 멸망당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혼자 당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지만 집안이 그렇게 폭삭 망할 줄이야. 몰랐었어!

도산. 그렇게 되었다. 학교도 그만두게 되었다. 사회에 나가 일을 하게 생겼다. 귀신이 나온다는 집에서 살아야 한다. 정말 힘든 일들이 생겼다. 재산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말았다. 그 빼앗은 놈 얼굴 참. 그렇다. 못되게 생겼다.


자본주의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많은 것을 깨달았다. 자본주의는 돈을 가진 사람이 우위에 서 있다는 것. 예전에 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 자본주의에 서 있는 나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그 자본주의의 틀에 얽매여 살아갈 것이다.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이를 참. 어쩌지?

열심히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야 하나? 요즘 TV에서 들은 이야기 하나가 또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일본. 니트족 급증.

Neet족은 원래 서양에서 온 말이라고 한다. 취직도 안하고 뭐 그런 사람을 일컫는 사람이라나. 어찌되었든 간에 돈을 벌 생각도 없는 건 사람으로서 불성실한 것 같다. 일해!

하지만 힘이 없다. 의욕도 없다. 자꾸 이런 나쁜 생각에 빠지는 것 같다.

나는 Neet족이 되고 싶지 않다. 어느 정도 돈을 벌면서 즐기면서 살고 싶다. 이거 너무 거창한 꿈인가?


사네미치는 학교에서도 공부를 잘해서 1등만 하는 학생이다. 거기에 스포츠 만능.

휴. 이런 것이다. 세상이란 이런 것이야. 세상이 공평하다는 말은 어찌되었든 간에 거짓말이다.

시네마치는 많이 음흉한 놈이다. 그렇게 말하고는 자신이 안했다고 오리발이다. 이런 음흉한 놈. 하지만 그런 그의 행동이, 그의 말 한마디 한 마디가 밉지가 않다.

정말 신사가 아닐까? 신사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지만 그는 신사가 될 자격은 있는 것 같다. 정말이다.


그런데, 그의 부모님은 어디로 도망간 것일까? 메모 하나 남기고 사라진 그의 부모. 그 글을 보고도 찾지도 않는 그도 대단한 것 같다. 하지만 이 작품이 해피 Ending으로 끝이 날 거라면 아마도 그의 부모들도 돌아올 것이다.




p********p 201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