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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드는 기술
요즈음 우리 나라도 고령화 나라가 되어감에 따라 노인에 대한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신의 노후 생활을 위해 알찍부터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음은 물론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멋지게 나이들 수 있을까? 그 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삶에 대한 서찰부터 음식과 운동 그리고 휴식, 자기 성찰 등 노인으로써 자신의 삶을 더욱 멋지게 보낼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다. 또한 긍정적이고 멋지게 노후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를 소개해 줌으로써 구체적인 비쥬얼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노후 지침서 정도라고 보면 되겠다.
젊었을 때는 몰랐던 세상을 알게 되는 것 그것중 하나가 나이가 들고 난 다음에야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이다.
아름사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누리기 위해서는 삶에 대한 애착을 가져야 한다. 그 애착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 건강을 위해 가벼운 운동, 휴식을 취해야 하며, 자기성찰을 통한 사회참여 등 23가지의 기술을
소개되고 있다. 딱히 노후가 아니더라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임은 틀림없다.
책의 끝에 소개된 퇴직 후에 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 또한 노후에 사업을 해보고 싶은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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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생은 70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언제부터인지 우리 주위에는 노령화사회를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는 흔히 어르신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예전에는 집 주변을 서성이다보면 어린아이의 웃는 모습 싸우고 울고 하는 모습등이 흔해 보였지만 지금은 내 주변에는 버스안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출근을 하다보면 언제 어디서나 어르신들을 보면서 이것이 나의 미래 자화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하여 좀더 다른 사람들의 노년보다 좀 준비된 노년을 살아보자하는 생각에서 저는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우리 인생은 좋던 싫던 현실속에서 살다보면 삼십대부터일지 오르지만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늙어가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눈가에 주름이 가득 그러나 나이 40에는 내 얼굴 모습을 책임지라는 말이 있듯이 얼마나 아름답게 주름이 지어졌는가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통하여 남은 노년의 시기를 어떻게 보낼것인가하는 해법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년퇴직을 하면서 정년후의 내 노후 자금은 얼마인가? 내 노후에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서 살아가야하는가? 복지행정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어르신의 모습을 보면서 먼저 퇴직을 하신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노후에는 자원봉사를 통하여 사랑하고 나누고 섬기는 삶으로 하늘의 복을 쌓고 살아가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내 연금으로 생활비를 하고 용돈벌이로 전문자격증을 따고 그래서 회사나 창업을 하여 욕심을 부리지 않고 봉사의 삶을 살면서 일용할 양식으로만 만족을 하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가리라 마음을 먹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노화와 마음의 안정 육신적인 준비, 영적인 준비등등을 통하여 멋지게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하겠다는 계획을 만들어 놓았지만 세세한 계획을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세워나가야 겠다. 젊음은 순간이고 시간은 잠깐... 남들에게 손 벌리지 말고 남에게 주면서 사는 인생, 베풀면서 사는 인생을 통하여 젊을때보다 더욱더 풍요로운 인생을 준비하고자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많은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멋있고 존경받는 노인이 되어보자고 권유를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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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기술>이라는 책은 부모님이 아니라 나이가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서 삶에 대한 것에 대한 물음을 끊임없이 던지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갈 때 보다 지혜롭게 현명하고 너그럽고 여유를 가지고 사람을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멋지게 나이드는 기술>에서 나이드는 것은 활력과 명상, 모험심과 성찰, 열정과 평정 사이엥 균형을 잡을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이를 먹느냐는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유쾌하게 나이를 들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 중에 가장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태도일 것입니다. 누구나 늙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그 시작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는 멋지게 나이 느는 기술도 23가지나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읽다보면 어쩜 삶을 살아가는 태도는 젊을 때의 그 열정은 변함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즐길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이 늙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포기하지 말고 배워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새로운 문물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의 관계도 넓어지고 다양해질 것입니다. 또한 도움 받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불쾌히 여기지 말고 감사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이들어가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아직 먼일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어쩜 곧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막연하게 생각을 할 때보다는 좀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겠다는 생각과 멋지게 살아가는 내 노년의 모습을 꿈꿔보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품위있게 늙어가고 싶습니다. <멋지게 나이드는 기술>에는 그저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좀더 지혜로워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로움을 가진 노년의 품격을 기억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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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다는 것은 어찌 되었건 누구에게나 반갑지 않은 일인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면서 어김없이 나의 나이도 주변에 많은 사람들의 나이도 정말 빨리 나이가 드는것 같다. 아마도 마음에 여유가 전혀 없이 급하게만 살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다. 해마다 노인들의 노년의 위기라는 이슈가 신문과 뉴스를 장식한다. 남의 일인양 나와는 거리가 있다고 느껴지다가도 가끔 이러다 금새 나도 저렇게 노인 소리를 듣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덜컥 가슴이 내려앉는것 같다. 나이가 든다는것에 대한 심리적인 불안감과 그런 노년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가 막막하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겠다.
하지만 너무 두렵게만 바라볼 일은 아닌것 같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지 않은가 우리 삶이 그리 답답하기만 할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유쾌하게 나이드는 방법들을 배워보기로 한다. 총 9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긍정하는 법과 은퇴후의 삶 그리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너무 힘들게 살려고 하지말고 조금 편안하게 노후를 즐기면서 살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노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일것이다. 아무리 돈의 여유가 있어도 건강을 잃고 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상기하고 충분한 휴식과 더불어 운동을 생활화하고 또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을 즐겨야 한다.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 늘 감사하는 생활을하면서 봉사도 하고 종교적 신앙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본다.
너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사는날 까지 멋지게 살다가 갈수 있으면 그것이 행복이 아닌가 싶다. 그러기 위해서 너무 집착하지 말고 욕심을 부리지 말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야 겠다 앞으로 남은 시간들 그리고 내가 아직 노후를 걱정할 나이는 아니라지만 언젠가 다가올 그 미래에 대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것 같다. 급하게 빠르게 악착같이 사는것만이 진실된 삶은 결코 아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주변과 이웃과 가족과 함께 하는 진정한 힐링을 체험하면서 살면서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복을 영위하고 싶다. 멋지게 나이드는 기술을 이제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해준 이 책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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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젊고 건강하길 원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주름이 지는 것은 자연의 순리이며 그것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다. 나이를 먹는 것은 자연스런 삶의 일부분이고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거대한 고래나 하늘을 나는 새, 무수한 파충류도 세상에 태어나서 병들고 나이 들고 결국엔 죽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도 조만간 그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현대 사회는 비약적인 발전으로 따라가기도 힘들고, 적응하기도 벅차다. 또한 40대 이후부터 퇴직을 종용받음으로써 ‘사오정’이니 ‘오륙도’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냈다. 마치 새로운 기술 방식에 적응하지 못하면 설 자리가 없는 것처럼 정말 나이 먹는 것이 무서울 지경이다. 이미 사회의 모든 분야는 젊은 인재들로 대체되었다. 그렇지만 변화와 속도의 시대가 어느 정도 익숙해진 지금에 와서는 젊은이들만의 사회는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육자인 저자 존 레인이 중년 이후 풍요로운 삶을 위해 도움이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 얻게 되는 것과 잃게 되는 것, 노년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해주는 책이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더 풍요롭고 우아하고 멋진 노년의 삶을 살 수 있을지 따스하게 고민해보는 책이다. 젊은이 중심의 사회에서 노인에 대한 가장 보편적이고 뿌리 깊은 편견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노년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에는 96세의 도예가 마리안 데 트레이, 83세의 시골 지킴이 딕 조이, 전문경험으로 봉사하는 피터 애슈턴, 약속된 땅에 사는 바바라 블랙맨, 지루할 틈이 없는 엠마 브로페리오, 아주 특별한 에너지를 지닌 메리 쿠즈너, 94세의 정신분석학자 게르트루트 훈지케 프롬, 수도승 출신 편집자, 교수 사티시 쿠마르, 가이아 이론의 창시자 제임스 러브록, 흥미로운 시대를 사는 데니스 피커링, 87세의 독설가 앤 웨스트컷 등 멋지게 나이든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지혜롭게 나이 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사람은 누구나 미처 개발하지 못한 잠재력이 있다. 당신에게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재능이 내재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나이가 들면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 약간은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노년은 자아실현을 위해 그 가능성을 탐험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60부터 90까지 30년 세월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행복하였느냐 불행하였느냐가 정하여진다. 한참 젊은 나이에 떵떵거리고 살았어도 60넘어 소위 실버 세대에 이르러 궁색하게 살게 된다면 그의 삶 전체가 실패한 삶이 되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에 젊은 나이에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고달픈 나날을 살았어도 60 넘어 부터 사람답게 사는 삶을 살게 된다면 삶 전체가 성공적인 삶이 된다. 노후의 기나긴 세월을 무기력하게 지내지 않기 위해서 연금을 붓고 보험을 들고 이런저런 경제적 장치를 준비하는 것처럼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젊은이들은 인생을 준비하는 지혜서로, 연세 많은 분들에게는 남은 인생을 보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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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돈과 명예란 한갓 부질없다.멋지게 나이드는 기술을 배워본다.노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이 책에서는 불식 시키자고 강조한다.이 나이에 무슨이 아닌,이 나이에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음을 보여주자.노년에도 꿈이 있다면 그는 아직 청춘이다.은퇴 이후의 삶이 불안한 중년들을 위한 조언도 이 책에선 아끼지 않는다.
사람의 삶이란 고단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희 노 애 락 그리고 생 노 병 사의 둘레에 우리는 쌓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참으로 생각해 보면 따분한 것이지만 오늘 이 책은 활력소를 충전해 주는 귀한 것으로 우리곁에 있다.막무가내의 삶이 아니라 인생의 본질을 알고 기왕이면 알차게 여생을 보내는 내용이 있다.
더 늙기 전에 여행도 좋고 조그마한 시골의 텃밭에 내가 먹을 채소와 과실이 맺히는 나무도 심어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것이다.나이가 든다는 것은 이런 여유로움이 아닌가 한다.아둥바둥 허겁지겁이 아닌 멋진 노년을 보내는 조언을 말하고 있다.어차피 죽음을 피해갈 수 없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맞이하는 새로운 용기로 필요하다.
느리게 산다는 것의 미학은 노년에 느끼는 자유이다.젊어서는 시간이 촉박하여 날아다니는 삶이 이제는 한숨돌리는 삶이 우리에게는 절실하다.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은 아!정말 정신없이 살아온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충분하다.인구는 늘어나고 비좁은 지구촌의 풍경은 젊은이 들만 대접받는 세상이다.그러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96세의 도예가 마리안 데 트레이,94세의 정신분석학자 게르트루트 훈지케―프롬,83세의 시골 지킴이 딕 조이등은 노년에도 그들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죽는다는 것의 두려움으로 부터 우리는 벗어나야 한다.나이들어 비굴해 지지않고 사는 비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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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결코 가볼 수 없는 길이 죽음일 것이다. 나이를 든다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원한 두려움의 근거인 죽음에 근거할 것이다. 청춘, 젊음, 젊은이, 피끓음 등등 얼마나 많은 미사여구로 젊은 시절을 칭하는지 모른다. 어릴 적 "나이 서른에 우린"이라는 노래를 무척이나 열심히 불렀었다. 스물이 갓 넘은 그 시절에 등나무 아래에서 학교 동산 벤치에서 얼마나 많은 꿈들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얘기했는지 모른다. 그러면서 나이 서른엔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다. 그리고 그 서른이라는 나이가 무척이나 멀리 있을 줄 알았다. 서른이 훌쩍 넘긴 지금, 내가 어릴 적 생각했던 서른이라는 나이에 웃음이 나온다.
어르신들을 만난다. 매주 한 번 씩 그분들을 뵈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한다. 자존감이 있어 뵈는 분도 있지만, 가슴 속에서 끓어오르는 어디인지도, 누구에게인지도 모르는 분노를 가슴에 품고 사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소시적 내가 이랬는데 왜 나를 몰라 줄까, 왜 나는 이런 모습으로 이렇게 있는 걸까 등등으로 분노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고, 절망하기도 하시는 어르신들
우린 나이가 들지 않을까? 그분들을 뵈면 나의 미래가 보인다.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저분처럼 살아야지 등을 생각하게 하는 어르신들
<멋지게 나이드는 기술> 제목이 너무나 멋졌다. 이 책은 80이 넘으신 작가가 여러 분들을 면담하고, 여러가지 자료를 수집하면서 우리들에게 참 귀하게 얘기해 주고 있다. 늙음을 대다수가 거부하는 특권, 유쾌하게 나이드는 9가지 방법, 멋지게 나이 드는 기술, 열정보다 오래 사는 비결은 없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지혜, 노년의 품격, 멋지게 나이든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가 수록이되어 있었고, 무엇보다도 반갑게 퇴직 후에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들이 나와 있었다.
농경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가족과 씨족 공동체의 지혜로 상징이 되던 노인들 그 노인들이 지금은 너무나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계신다. "노인의 죽음은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라는 아프리카 속담도 있지만, 요즘은 첨단기기들로 인해 어쩜 잡다한 지식들은 젊은이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어르신들 스스로도 자신들을 비하하시는 경향이 많다. 늙음! 그 자체를 부정하고 지연할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성숙의 과정으로 보고 인정할 수 만 있다면, 그리고 그 과정을 누리고 즐거워할 수만 있다면 조금 더 행복하게 늙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사랑하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보여드리고 싶고 도전하게 알려드리고 싶은 책을 추석연휴에 볼 수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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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항상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이란 어떠한 것인가? 젊음은 행복을 추구하기에 더 좋은 여건을 갖는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처음의 열정은 사라져간다. 더불어 귀챠니즘이 늘어만 간다. 이러한 변화의 모습은 일상의 모습이 된다. 존 레인의 멋지게 나이드는 기술에서는 40대 중반의 나에게 좀더 멋지게 나이드는 방법을 조언하고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ㅇ유쾌하게 나이드는 방법 9가지, ㅇ멋지게 나이드는 기술 23가지, ㅇ열정의 중요성, ㅇ죽을을 받아들이는 지혜 등을 통해 우리의 노년은 젊은시절 보다 더욱 여유롭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 그 자체가 서글프거나 멋지지 않음은 아니다. 노년의 마음에 젊은이의 열정이 있다면 연륜과 더불어 더욱 멋진 향기를 낼수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책을 읽으면서 평온함과 자심감, 젊은시절 열정을 되찾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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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보아도 잔잔한 바다와 모래 그리고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에 힐링이 되는 것만 같다.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는 책표지의 글에 다 읽고 부모님께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왠걸 읽어보니 마흔인 내게도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다. 두 번은 읽어보고 드려야겠다. 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육자인 존 레인이라는 저자의 글은 넉넉한 마음을 갖게 하고 노년의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집착을 줄이고 마음이 편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중고등학생 시절보다 더욱 마음적으로는 초라해진다. 교정에서 바라본 장미넝쿨, 지나가는 바람에 센치해지곤 했던 마음이 너무나 벽을 세우고 얼굴에서는 웃음이 사라지고 있다. 나이들수록 얼굴이 굳어져 그대로 심술굳게 변해가는 인상을 가지게 되는 어르신들이 있는데 나도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 된다. 모든 것은 집착 때문일까. 마음을 편하게 먹는다면 선과 악으로 나누어 남을 판단하려는 이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면 편하게 나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명사들의 아포리즘으로 시작하는 글들의 소제목만 보아도 어서 읽고픈 마음이 든다. 노여움, 돈, 깨달음, 소비적인 사회, 건강하게 사는 법, 음식과 운동 그리고 휴식, 유머 등등 어느 부분을 읽어보아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하기에 충분한 글들로 재충전을 하게 된다. 늘 기도하시고 성경을 읽으시는 시아버님도 요즘 갑자기 입맛이 없다고 하신다. 칠순이 넘으신 지금도 일을 하시는데 얼마나 힘이 드실까. 그래도 집에서만 계시면 안 될 성격이시기에 나가시는 것이 오히려 건강을 유지한 비결이셨을텐데 지금은 지치신 모양이다. 사람이 책을 통해서 재충전을 하도록 만드는 자극을 받을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 떄로는 지인의 잔소리보다 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나도 우울한 나날들 속에서 읽게된 책으로 다시금 용기를 가지게 된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도 그런 책 중에 하나이다. 지나치게 도덕적인 사람이 되지
마라. 인생을 즐길 수 없게 된다. 도덕 그 이상을 목표로 하라. 단순한 선함이 아니라 목적 있는 선함을 가져라- 헨리 데이비드
소로 (93p) 의 경구로 시작되는 '균형잡힌 시각' 이라는 글도 내겐 큰 도움이 되었다. 일본사람처럼 나도 지나치게 결벽적이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걸 제일 싫어하고 그만큼 피해받는 것도 싫어한다. 배려심이 없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이러한 나도
나이 먹어 가며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사람 사는 냄새를 즐기며 살아가야 할 것 같다. 때로는 좀 더 복작거리고 소란하고 정신없어도
누가 나를 좀 치고 지나가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을 갖고 싶다. 소로의 글은 정말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멋지게 나이 드는 기술은
우선은 마음가짐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이 책 역시 나에겐 꼭 필요할 때 읽게 된 소중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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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 태어나서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중년을 넘기고 노년을 맞이합니다. 물론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기 보다는 아직도 여전히 젊은 청춘임을 과시해보려고도 하지만, 나이듦에 대항할 수 있는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윌리엄 새들러의 말처럼 사람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중년 이후의 삶이 더 이상 나약한 늙은이가 아니라는 관점에서 “제 3의 인생(third age)”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다고 하는데, 바로 이 30년 전후로 이루어지는 제3의 인생을 위해 우리가 노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말하고 싶은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것, 들어간다는 것은 불행한 최후를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미 축적된 수많은 경험과 지혜, 그리고 추억을 가지고 또한 삶에 대한 애착과 열정으로 얼마든지 풍성한 삶을 누리고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에 대한 우리 생각의 전환을 위해 화가이자 작가이며 교육자인 존 레인(John Lane)이 따뜻하게 이야기를 풀어 나갔습니다. 우리가 비록 아직은 젊다 해도 이제 머지않아 머리가 허옇게 세고, 병들고 나이들고 결국엔 죽기 마련이라는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시대의 풍조는 노인을 경시하고 심지어 느림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의 가치를 무시함으로 노화 자체가 우리 시대 주된 두려움이 된는 세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우에도 노화를 막을 수 없다는 것, 미래에는 불가피하게 노인들에 의해 사회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노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슬픔, 쇠락, 상실 같은 부정적인 관념이 아닌 그들만이 아름답고 풍성한 긍정적인 측면의 삶의 모습들입니다. 또한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이야말로 우리 삶을 매우 소중하게 만든다는 진리 속에서 우리는 바로 노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 애기를 이 책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소중한 선물이라는 점을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든다는 것이 느리게 산다는 것이 즐거움과 특권, 자유가 될 수 있도록, 긍정의 마음으로 두려움, 노여움, 죄의식, 스트레스들을 떨쳐내야 합니다. 무엇보다 삶의 열정을 가져야 하며 언젠가 맞이하게 될 우리 삶의 종착점에 다다를 때까지 우리는 우리 삶을 최대한 누리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죽음 또한 지혜롭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7장 멋지게 나이든 사람들의 짧은 이야기와 퇴직 후에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도 쏠쏠한 재미로 함께 읽을 수 있겠습니다. 우리 인생의 마지막을 지혜롭게 준비할 수 있는 따뜻한 책 한권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