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하는 것은 단순히 기술만 있어서는 안된다.
이 책에 쓰여진 대로 잠재의식을 바꿔야한다.
물론 잠재의식을 바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이 확실히 나를 바꿔준다.
말 잘하는 기술만 알고 있으면 준비된 상황에서 밖에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잠재의식을 바꾼다면 어떤 돌발 변수가 나타나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말하기에 자신이 없거나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