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알록달록한 색감과 그림들로 이루어져있어 아이한테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줄 수 있어요. 곱셈과 나눗셈, 기하학, 길이와 양의 단위 총 3단계로 나뉘어져있어 초등 2학년 2학기 수준으로 아이한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돈을 활용해서 계산하는 문제들이 많은데 아직 돈에 대한 개념이 정확히 서있지 않았는데 반복적으로 노출시켜주면서 실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놀이를 통해 게임을 하면서 아이가 재미있게 학습할 수가 있어요. 여러가지 선과 입체도형, 분수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통해서 비교해보면서 여러가지 모양도 만들어볼 수가 있어요. 무엇보다 여러나라의 국기를 통해 분수의 개념도 알아보고 더불어 다른나라의 국기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어 효율적인것 같아요. 길이와 양에 대해서는 아직 교과수업진도에 들어가지 않아 우선 개념만 알수있게 다양한 문제들을 노출시켜주면서 선행학습 시켜주면 좋을것 같아요. 별책부록을 통해서 다양한 문제를 접함으로써 문제풀이에 대한 자신감도 키워줄 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놀이를 통해 수학에 접근하면서 재미있게 다가설 수 있어 아이들이 즐기면서 학습할수 있어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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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극찬이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아마도 따루씨가 핀란드분이시면서 한국어에 능통하고 한국에대한 이해도가 높기에 이런 번역이 가능했던, 이런 책이 나올 수 있던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친분있는 선생님께서 권해주셔서, 그때만해도 "뭐 큰차이 있겠어?"했는데, 정말 책이 좋습니다. 제가 어릴 때 보았던 단순 문제나열 문제집은 아이가 그 시스템을 익혀서 그것에 부합되는 문제는 잘푸는데 비해 그런 스타일이 아닌것에는 응용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핀란드 수학"책이 생각나서 "핀라드 수학"이라는 이름이 붙은 두 종류의 책을 구입했는데 단연코 이 책이 정말 좋습니다. 책의 편집이나 구성, 색의 인쇄상태도 너무 좋아요. 특히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2~3음절에 어려운발음이 아니라 아이도 쉽게 읽어냅니다. 또한 문제들이 주로 현실적용 가능하도록 돈과 연결되어 있는데 유로화가 아닌 원화로 되어있어 이질감도 안 들 뿐만더러 단위가 우리나라 화폐단위이다보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이거 별거 아닌거 같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가 책에 흥미와 재미를 갖는데 매우 큰 비중을 두는 중요 요소더라구요.) 또한 중간중간 엄마랑 함께 하는 놀이들이 단원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것을 기본으로 하기에 정말 즐겁게 보드게임을 하게됩니다. 단순 계산에 머물지 않고, 문제들이 게임을 풀듯 되어있어 아이들이 질리지않고 즐겁게 풀 수 있어요. 정말 좋은 책인데... 왜 6권까지만 나오고 중단되었는지 너무 아쉽습니다. 빠른시일 내에 다른 학년것도 이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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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기초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와 7세 우리 자매 핀란드 초등수학 교과서 수학 여행 서로 하겠다고 다투네요... 중재 하느라 힘들었어요...
1단원은 곱셈과 나눗셈 2단원 여러가지선, 평면도형 , 입체도형, 분수 3단원 길이와 양 단위 시간
단순하게 문제집이 아닌 이해할 수 있도록 캐릭터와 설명으로 상세히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아이와 함께 놀이수학 개념으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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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와 함께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4>를 만나보았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다보니 주로 연산 위주의 수학을 주로 배워와서 그런지, 수학에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를 발견할 때 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핀란드 수학교육책을 보면서 "아! 이런 책이라면 아이가 즐겁게! 흥미롭게 수학을 줄길 수 있겠구나!"싶었답니다.
지은이의 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내용인 즉, 학교생활을 했던 시절을 떠올리면 단순히 엄청난 양의 지식을 암기했던 기억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예전 제가 산수와 수학을 배우던 시절에도 그러했고, 지금 우리의 아이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지루하고 지루하기 이를데 없는..단순한 숫자의 반복과 공식암기.. 실생활을 잘 들여다보면 여기저기 재미있는 수학적 공식들이 숨어있는데 말이죠. 그것들을 잘 끄집어내어 수학의 원리를 아이에게 알려 준다면 더 없이 좋은 교육이 될텐데..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4> 가 제가 찾던 그런 책이었어요.. ^^
이 책은 수학의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곱셈과 나눗셈을 배우며,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을 분류하고, 분수는 물론 길이와 양의 단위, 시간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하여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연산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수학적인 것들을 접할 수 있어서 참 유익했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및 시간과 직결되는데, 이런 류의 문제를 많이 접하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 즐거운 수학, 자꾸 하고 싶은 수학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또 수학이 단순히 공식만 외우는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놀이처럼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정말 유익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각 단원에 재미있는 게임이 들어있고, 마지막 쪽에는 본문의 내용을 잘 익혔는지 평가할 수 있는 확인하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좀 더 연습하고 익힐 수 있는 별책부록이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에게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를 경험시켜 주고 싶다면 꼭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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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문이 기초라고 하지만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한때 수학에 푹빠져 있던 적도 있었지만 그것은 잠깐으로 끝나고 수학은 아직도 기억속에 지겨운 과목, 점수 안나오는 과목으로 여겨질 뿐였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아이와 함께 수학을 조금씩 배워가는데 아이들의 수학이라고 해서 쉬운 것만 아니더라구요. 때론 숙제를 할 때 뭔지 몰라서 전과를 찾아보고 한적도 있으니까요.
핀란드 학생들은 공부가 재미있어서 자신으로 위해 스스로 공부한다고 하는데 과연 왜그럴까? 궁금했는데 핀란드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4>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수학이 단순히 외우는 주입식이 아니라 스스로 개녀믈 찾아가고 즐기는 놀이처럼 이루어진 교과서를 볼 수 있습니다. 어쩜 우리 아이들에게는 수학이 즐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배우는 곱셈...어떻게 가르쳐야하나 막막했는데 이 책 덕분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학습이지만 학습이 아닌 것처럼 배울 수 있다면 아이들도 즐거울 거에요. 수학을 단순히 연산으로만 보여주지 않고 개념을 중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수학은 지루한것이 아니라 수학도 재미있고, 수학을 통해 다른 과목에서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자기주도학습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수학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과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던 수학은 지겨운 연산, 반복적인 문제풀이였습니다. 핀란드 수학은 개념을 스스로 찾아가도록 하는 방식이므로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내가 알고 있는 수학개념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꼐 떠나는 수학 여행>을 통해 이번 학기도 즐겁게 수학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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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름 수학을 좋아한다고 해도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나봅니다. 수학이라는 것이 공식이 있고 답이 있지만... 유형이 다양해서 일까요? 많은 문제와 식을 접해보지 않게 된다면 아이는 어렵고 이 문제가 어떤 유형인가를 파악하기도 어렵고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 핀란드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게 떠나는 수학여행이였답니다. 제목이 아주 거창하지요! 단지 핀란드의 공부 방식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다양한 유형을 만나보면 정말 유익하리란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그런데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필란드 초등학교 공부 방식이 참 마음에 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핀란드에서 수학은 단순히 계산을 반복되는 유형이 수학 문제와는 다르게 생활 속에서 수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구요 상황에 따라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랍니다. 특히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예를 들어 돈을 사용한다거나 해서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업방식이지요. 가게에서 물건 값 계산해서 거스름돈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이런 것들 말이지요. 단순히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물건을 살 때, 피자를 나눠 먹을 때, 옷 길이를 잴 때, 어느 상황에서나 수학이 우리 생활 속에 있다는 사실과 함께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고 알아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책에서 알려주는 유형의 문제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지금 이렇게 무한 반복적인 샘 계산이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을 배우고 또 수학이 생활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를 알게 된다면 학업 성취도도 높을 것 이고 또 수학을 배워야한다는 것을 알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곱셈, 나눗셈, 분수등을 익히도록 되어있는데요 아직 저희 아이에게는 단계가 좀 있지만 곧 2학년을 준비하기 위해서 4권을 보았답니다 예를 들면 곱셈을 생각해보면 무한 반복적을 외우기 보다는 곱셈의 의미와 어떻게 곱셈이 이루어지는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해주고요. 길이와 단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듯 합니다. 또한 별책 부록으로 들어있는 부록은 아이가 배웠던 내용을 개념이 정립이 되도록 해주는 ... 부분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다루어주고 있어서 기초를 쌓도록 해주는 내용들이 수록이 되어있네요 아이가 수학을 생활에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생활에서 활용해보도록 해주는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신기하기도 하고 곧 교과서도 이렇게 바뀌었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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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덧샘과 뺄셈편을 만나보고 오~ 요거 신선한데~ 첫느낌으로 괜찮아서 곱셈과 나눗셈도 만나보게 되어 살펴보니 기존 참고서나 문제집들과 차별되는 점이 있어요.
전체적인 구성요소중 많은 부분을 화폐를 활용해 직접적인 생활에도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수학의 실생활화를 적용해 볼 수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게임방식으로 문제 적용이 가능해 지루한 연산연습을 피할 수 있었어요
덧셈을 통해 곱셈의 개념을 눈으로 확인시켜주고
바로 확인 적용해볼 수 있게 다양한 문제도 만나볼 수 있어 개념은 탄탄하게..
문제풀이 연습 과정은 보드게임처럼 즐길 수 있어 참 괜찮아요~
나눗셈역시 바로 확인해보고 실생활처럼 적용해 볼 수 있는 문제와 그림의 풀이 만으로 개념까지 유추해볼 수 있도록 구성~
국기 모양으로 나누기 문제를 다룬것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끝부분에 바로 활용해볼 수 있는 동전모양과, 주사위 모양, 칠교조각까지 다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과 놀이하는 기분으로 연산 연습 가능해 앞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 확인해보기도 하고. 지루한 수학공부를 놀이로써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학놀이로 연산의 지겨움을 잡아주고 수학의 즐거움을 알게해주니 공부 어렵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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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접해줄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1학년 겨울방학때 구구단을 외우려고 했는데 4권에서 곱셈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라 한번 곱셈해볼까 했더니 금방 따라와주네요... 4권에서는 곱셈, 나눗셈, 분수를 접할수 있답니다.. 아들녀석은 곱셈부분에서 나눗셈으로 넘어갔고 딸아이는 구구단외울예정이여서 두 아이가 함께 접해보았답니다.
문제를 풀어나갑니다..그리고 무게와 부피등 단위에 대한 문제들도 나오는데 1kg 가 1000g 이라는 것과 부피의 단위 ml와 L의 개념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유가 1000ml 라고 씌여있는데 1L라고 해도 되겠네...? 하면서요~
나머지는 더해가며 하나 하나 풀어가더라구요...그래도 재밌었는지 뒤에 더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만큼 풀자고 했는데 9단까지 다 풀었답니다.
아이들의 시선도 잡아두면서 덧셈을 곱셈으로 나타내는것과 수직선으로 곱셈 알아보기,그림을 보고 곱셈식 나타내기...등 여러유형의 문제로 곱셈을 접근해나가니 아이가 재밌어하더라구요... 저절로 구구단을 외울수 있을까..했는데 될 것만 같네요.. 그려러면 매일매일 교재를 풀어야겠죠...또 특이한 것은 핀란드수학교과서에는 돈으로 문제 푸는 방식들이 많아서 실생활에서도 아이들이 유용하게 수학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직 가게에서 물건을 살때 항상 엄마가 함께 있었는데 점점 혼자 시켜봐도 좋을 것 같네요.. 단원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도 들어있어서 함께 놀이하면서 수학개념을 익힐수 있으니 수학을 놀이식으로 배우고싶다면 이만한 교재도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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