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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아프다는 반증일 것이다. 미치도록 아프거든 사랑으로 치유하라는 저자의 외침이 들리는 것만 같다.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부분은 석류나무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얻는 것이다. 나같으면 과연 석류나무 한 그루를 보면서 저렇듯 가슴 아득한 진리를 캐낼 수 있었을까, 싶다. 한 그루의 석류나무를 보고서 수많은 생각을 끄집어 내어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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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아프다는 반증일 것이다.

미치도록 아프거든 사랑으로 치유하라는 저자의 외침이 들리는 것만 같다.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부분은 석류나무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얻는 것이다.

나같으면 과연 석류나무 한 그루를 보면서 저렇듯 가슴 아득한 진리를

캐낼 수 있었을까, 싶다.

한 그루의 석류나무를 보고서 수많은 생각을 끄집어 내어

그걸 한 편의 글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닌 듯 싶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아파도 사랑하면서 살아가라고 한다.

아파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것.

정말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석류나무가 버릴 것은 버리고 지킬 것은 지키는 것처럼 나도 그런 깔끔한 삶을 살고 싶다.

이 책을 만난 건 행운이다. 내 인생의 등대불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으니........

q****2 2012.09.0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하자구요^^
"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하자구요^^" 내용보기
요즘 대한 민국은 힐링 열풍이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웰빙이란 말이 유행한 것 같은데 어느새 우리 사회에는 힐링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사실 힐링이란 단어가 우리 사회에서 쓰이기 시작한것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참 광범위하게 쓰여지는 것 같다.   왜 우리 사회가 힐링 열품에 휩싸였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우리 사회가 그만틈 건강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다.50~60년대
"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하자구요^^" 내용보기

요즘 대한 민국은 힐링 열풍이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웰빙이란 말이 유행한 것 같은데 어느새 우리 사회에는 힐링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사실 힐링이란 단어가 우리 사회에서 쓰이기 시작한것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참 광범위하게 쓰여지는 것 같다.

 

왜 우리 사회가 힐링 열품에 휩싸였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아무래도 우리 사회가 그만틈 건강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다.50~60년대에 비해 현재가 훨씬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에도 불구하고 현대를 사는 많은 사람들은 괴롭고 고통스럽게 살아가며 때로는 아까운 목숨을 버리는 일도 많은 편이다.

아니 우리는 왜 이처럼 힘든 세상을 살아가며 마음 고생을 해야하면 과연 어떤 방법으로 이런 힘든 마음을 치유해야 될까 고민하는데 그에 대한 해답을 힐링 멘토로 자처하는 백정미 작가가 미치도록 아프거든 사랑으로 치유하라란 제목의 책으로 답하고 있다.

 

사랑이 부족해 아픈 자신을 바라보라. 사랑에 목말라하며 아파하는 타인을 바라보라. 사랑이 결여되어 훼손된 자연을 응시하라. 누구나 아프다. 그렇지만 사랑이 있다면 그 아픔을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다. 그것을 기억하라. 삶은 우리에게 고통과 아픔만을 안겨준 것이 아니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묘약을 더불어 안겨주었다.(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했던 체험과 성찰을 통해 삶의 지혜와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거기서 우러나온 진정성 있는 위로와 격려의 글들이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의 글을 들려주고 있다.

이 책속에는 부모,자식,친구,이웃들과 관련된 가슴 애닳고 슬픈 이야기들이 들어 있는데 저자는 삶이 그토록 힘들고 괴롭다고 한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사랑을 해본다면 당신이 그토록 괴로워하는 아픔과 괴로움도 그 사랑으로 인해 치유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가슴 시린 이야기에 어느새 콧등이 시큰해지면서 눈시울이 뜨거우지는 경험을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서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것 같다.

마음이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 마음의 위안과 힐링을 다소나마 받지 않을까 생각된다.

 

c******4 201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