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아이덴티티에서 이어져 본격적인 제이슨 본의 본격적인 자아찾기를 다뤘던 본 슈프리머시.
일단 이건 영화 이야기고, 원작은 1편이었던 본 아이덴티티에 비해 거의 제목만 빌려온 것 같은 느낌.
홍콩의 카바레 밀실 안에서 다섯 명을 살해하고, 그 자리에 제이슨 본을 쓴 채 사라짐.
그런데 살해된 사람 중 중국의 부총리가 있었고, 미국은 중국 외교부장의 음모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이슨 본을 파견함.
영화와 아주 다른데, 재미있는 스파이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