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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만화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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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와 팬으로 만나 만화가와 어시스턴트, 만화가와 만화가 부부가 된 캐러멜과 네온비 부부의 일상을 담은 네온비 작가의 신작, 본격 부부염장만화 '결혼해도 똑같네'   네온비라는 말에 첫화부터 클릭해서,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약빨떨어진 마약쟁이처럼 덜덜거리며 1주일을 기다린 생활도 수개월, 드디어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캐러멜님이 청혼하실때 "넌 내가 아는 사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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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와 팬으로 만나 만화가와 어시스턴트, 만화가와 만화가 부부가 된 캐러멜과 네온비 부부의 일상을 담은 네온비 작가의 신작, 본격 부부염장만화 '결혼해도 똑같네'

 

네온비라는 말에 첫화부터 클릭해서,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약빨떨어진 마약쟁이처럼 덜덜거리며 1주일을 기다린 생활도 수개월, 드디어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캐러멜님이 청혼하실때 "넌 내가 아는 사람중에 가장 재미있는 여자야!"라고 했다는데, 뭐 당연히 그 이유만은 아니겠지만 이 만화를 보다보면 정말 끄덕거려지는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

 

분명히 이거 일상툰인데 왜 이렇게 깨냐 정말 ㅋㅋㅋㅋ

 

외계인같기도 하고, 근데 또 묘하게 현실적인 부분도 있고, 암튼 되게 긍정적이고 낙천적이고 골때리는 네온비님을 보며 내가 남자였어도 반했겠다 싶기도 하고 넉넉하고 따뜻하고 세심한 캐러멜님을 보면서 미친듯이 부러워지기도 하고, 두분의 대화나 생활이 모조리 개그라 원래 만화가들은 다 이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거기다 서로 어찌나 러브러브 빔을 뿜어주시는지, 결혼을 하고싶게 만드는 염장스런 내용이 매일매일 이어져서 기춘씨 뺨치는 몇년묵은 중처녀(노처녀아닙니다)독자는 아주 괴롭습니다.

 

엄마미소를 지었다가 펑펑 울었다가, 광년이같이 하이킥하며 바닥을 뒹굴고 낄낄대게 되는 만화이므로 읽을때는 항상 장소를 잘 고르실것을 권장합니다.

 

그림이 섬세하고 예쁘지 않으면 사지 않는 저이지만 이 만화는 정말 너무 재미있으면서도 따끈따끈 퐁신퐁신해서 예약주문을 했습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편집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만화는 그냥 4컷만화처럼 올라오면 되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후기 축전만화들도 매우 기대하고있습니다.

 

예약판매에는 덤으로 네온비캐러멜부부의 얼굴이 그려진 마그넷도 주신다는군요. 냉장고에 붙여놓으면 부부사이가 좋아질지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러브신혼빔을 뿜어주시는 작가의 오오라가 전해질테니까요 ㅋㅋ

 

그림은 꽤나 단순하지만 실제론 동글동글한 캐릭터와 달리 상당히 미남미녀커플이시기도 합니다.

 

현재 시즌2연재중으로 개인적인 바램은 손에 힘딸려서 펜 놓으실때까지 연재해주셨으면하지만 시즌2가 완결이랍니다. 쏘 쿨하게 끊어버리시는 온비님이니 아마 뒷편은 없겠지요 ㅜㅜ

 

보는 순간 행복해지는 만화, 강력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s 2012.09.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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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비님의 결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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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진짜 좋아요! 네온비님 엄청 예쁘시구요! 그리고 이 책은 정말로 결혼 권장 만화예요^^* 제 결혼 생활도 네온비님 결혼생활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오늘 이거 구매했는데요 아직 책 받지도 않았는데 리뷰를 적어서 죄송해요 그런데 너무 기다려지고 ㅠㅠ.. 가슴이 두근거려서요 다음에서 미리보기로 좀 봤어요! 사진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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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진짜 좋아요!

네온비님 엄청 예쁘시구요!

그리고 이 책은 정말로 결혼 권장 만화예요^^*

제 결혼 생활도 네온비님 결혼생활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오늘 이거 구매했는데요

아직 책 받지도 않았는데 리뷰를 적어서 죄송해요

그런데 너무 기다려지고 ㅠㅠ.. 가슴이 두근거려서요

다음에서 미리보기로 좀 봤어요!

사진도 막 있고 마그네트랑 ㅠㅠ..♡

ㅠㅠ..........

정말 결혼권장만화...!

책 받고 나서 여기에 다시 추가해서 더 올릴려구요

사진도 추가해서요!

네온비님ㅠㅠ

힘내세요 사랑해요ㅠㅠ..

 

s*****4 2012.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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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네온비(&캐러멜)의 명불허전! [결혼해도 똑같네]:1권
"역시 네온비(&캐러멜)의 명불허전! [결혼해도 똑같네]:1권" 내용보기
언젠가 모 사이트에서 며칠간 만화책을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헌데 공교롭게도 묶여파는 만화책들은 다 내가 모르고 있던 것이었는데(가격이 저렴해서 한번 질러봤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캐러멜, 네온비 작가의 <다이어터>1권 이었다. 유용한 정보를 꽤나 코믹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면서 나는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냥 다이어트에 대해서
"역시 네온비(&캐러멜)의 명불허전! [결혼해도 똑같네]:1권" 내용보기

언젠가 모 사이트에서 며칠간 만화책을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헌데 공교롭게도 묶여파는 만화책들은 다 내가 모르고 있던 것이었는데(가격이 저렴해서 한번 질러봤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캐러멜, 네온비 작가의 <다이어터>1권 이었다. 유용한 정보를 꽤나 코믹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면서 나는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냥 다이어트에 대해서 배울 때는 말그대로 '배운다'는 측면이 강했지만, 그것은 즐겁게 먹..는 이 아니고 즐겁게 익히고 있는 점이 유익한 것 같았다. 어쨌거나, '재미'와 친근한 그림체로 접한 캐러멜&네온비의 만화 <다이어터>, 그 당시 이미 나 말고도 알고있던 사람이 꽤 많더라.

 

그 이후로, 나는 캐러멜&네온비의 팬이 되었다. 그리고 이후 어떻게 하다가 그 둘이 결혼한 사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아 그렇구나 했었다.' 그러다가 얼마전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를 만나면서, 캐러멜&네온비는 내게 하나의 신뢰로 굳었다. 연애하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펼치는 개그스러움은 가히, 내가 대사하나만 갖고 사람들에게 그 책을 소개해도 될 만큼 요소요소 빅 재미로 무장하고 있었다. 그리고 '결혼해도 똑같네'라는 본격 결혼 생활&염장&장려 만화에 대한 소식이 스물스물 들려오고 있고, 만화에 그닥 관심이 많지않은 친구들도 재밌다 재밌다 할때, 나는 참았노라.... 그 이유, 단행본 때문에.

 

 

지금까지, <다이어터>,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에서 캐러멜&네온비 작가를 구분하지 못했던 나는 (내 단순한 머리에는 이미 세트화) 이 <결혼해도 똑같네>를 보면서 둘을 구분하기 시작했다. 스토리작가로 활동했던 전작들에 이어, 직접 그림을 그린 <결혼해도 똑같네>는 <다이어터>,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를 탄생시킨 여러 개그적, 연출적 요소들의 능력이 생활툰으로 변신하여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그 둘은 또 부부인지라, '따로 또 같이' 라는 것.

 

 

<어쿠스틱 라이프>로도 이미 결혼생활툰이 얼마나 깨알같은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경험하기도 했지만, 이 둘이 또 다른 점은, 웬지 좀 더 만화같은 이 둘의 액션과, 그에 맞는 연출이랄까? 많은 부분들은 우리네 일상처럼 공감가기도 하고, 단순하기도 하고, 바보같기도 하지만, 사진을 촬영하지 못하는 웨딩드레스를 그림으로 그려서 탁월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던가, 하트모양으로 초를 바닥에 깔아서 하는 고백이라던지.. 과자봉지가 들어있는 것처럼 훼이크 한다던지.. 하는 것들이 대표적인 예겠다.

 

이런 결혼, 혹은 생활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은 언제나 쉽지가 않다.. 스토리를 얘기하거나 에피소드를 얘기하는 것보단 내 감정을 얘기하는게 익숙한 내겐. 하지만 분명한건, 그간 캐러멜이 그리고 네온비가 스토리작가로 있던 만화들을 접했을때의 재미들이 이제는, 스토리가 아닌 일상으로, 그럼에도 또 만화가 부부 특유의 '만화같은' 삶 속에 녹아있음은 물론이고, 네온비 작가가 캐러멜 작가를 팬으로서 처음만나, 연락하다, 작업을 알음알음 도와주다, 어느덧 인생의 든든한 동반자로, 스토리 작가로 서게 된 과정은, 결혼을 하게되는 동반자의 존재와 가치를 잘 그려내고 있단 것이다.

 

 

만화가 부부가, 만화로 그려낸, 어딘가 더 만화같은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건 많이 즐겁고, 문득 감동적이었다. 역시 명불허전 콤비&부부 였다. 웹툰에서는 볼 수 없었을 축전(특히 난다작가의 축전)들과 실제 그들의 '진짜 모습'들은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 것 같다.(염장도 더욱..ㅠ) 그들은 2권에서는 또 어떤 모습들을 갖고 웃겨줄까!?..... (그나저나 자꾸 결혼장려 만화들만 봐서 큰일이다.......)

 

 

n******e 2012.10.0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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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매력적인 그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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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비와 캐러멜 작가의 소소한 일상을 유쾌 상쾌 통쾌하게 그려낸 결혼장려만화 결똑네! 꾸미지 않아 더욱 와닿는 그들의 이야기   만화가 부부의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소재로한 결똑네 결똑네를 보고 있는 그 시간만큼은 걱정 근심없이 만화에만 푹 빠져들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네온비 작가의 벚꽃빵 에피소드와 파닭 그리고 물안경 에피소드 등 귀엽고 짠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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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비와 캐러멜 작가의 소소한 일상을 유쾌 상쾌 통쾌하게 그려낸 결혼장려만화 결똑네!

꾸미지 않아 더욱 와닿는 그들의 이야기

 

만화가 부부의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소재로한 결똑네

결똑네를 보고 있는 그 시간만큼은

걱정 근심없이 만화에만

푹 빠져들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

 

네온비 작가의 벚꽃빵 에피소드와

파닭 그리고 물안경 에피소드 등 귀엽고 짠한(?) 각종 에피소드들

 

넉넉치 않은 경제 상황으로

부부에게 위기가 닥쳐왔을 때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함께 똘똘 뭉쳐 극복해가는

예쁜 그들의 이야기

 

결똑네 2권!! 곧 만나러갑니당~~!  ^.^

 

 

j*****5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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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봐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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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볼 때도 재밌더니만 책으로 봐도 재밌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얘긴데도 볼 때마다 빵빵 터집니다? 네온비님은 만화에 약을 바른게 분명합니다? 중독된 것처럼 자꾸 보고 싶습니다?한 번 보고, 두 번 봐도 자꾸만 보고 싶은 유쾌함과 알콩달콩한 신혼 얘기가 가득 담긴 <결혼해도 똑같네>. 왠지 결혼해도 똑같네!하고 느낌표를 팍! 찍어주고 싶을 정도로 모든 이야기가 흥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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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볼 때도 재밌더니만 책으로 봐도 재밌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얘긴데도 볼 때마다 빵빵 터집니다? 네온비님은 만화에 약을 바른게 분명합니다? 중독된 것처럼 자꾸 보고 싶습니다?


한 번 보고, 두 번 봐도 자꾸만 보고 싶은 유쾌함과 알콩달콩한 신혼 얘기가 가득 담긴 <결혼해도 똑같네>. 왠지 결혼해도 똑같네!하고 느낌표를 팍! 찍어주고 싶을 정도로 모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프러포즈에서 캐러멜님의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여자'란 타이틀을 얻은 네온비님은 아무래도 모든 사람을 재밌게하는 능력을 타고나신 모양이다. 누군가 요즘 재일 재밌는 웹툰이 뭐야?라고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결똑!을 외칠 독자가 나 뿐이진 않겠지.. 그렇겠지...

분명히 웹툰을 보면서도 웃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똑같은 장면에서 똑같이 웃게 된다. 아 진짜 너무 재밌어... 2화의 '그대는 신'과 '분노의 김만세 내과'는 몇 번을 봐도 웃기다. '김만세 내과' 에피소드는 아프셨을 네온비님과 옆에서 걱정이 많으셨을 캐러멜님을 생각하면 살짝 맘이 걸리지만 그래도 웃긴 걸 어떡해... 초반부터 빵 터진 웃음은 3화의 '발견해주세요', '결혼한 덕후의 고뇌'를 지나 '나란 사람 그런 사람', '그녀의 에너지원(파닭을 주문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ㅠ)', 달래줄게', '잠재력'... 으아아 쓰려고 보니 너무 많다! 기타등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책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다.


이렇게 웃기기만 하냐구요? 아니죠, 알콩달콩한 에피소드들도 엄청 많습니다. 네온비님과 캐러멜님이 서로를 얼마나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눈에 보여서 염장 당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엄마 웃음을 짓고 보게 된다. 두 분 알콩달콩 투닥투닥 하는 거 너무 귀여워ㅠㅠ 주변에 이런 커플이 있으면 얼마나 보기 좋을까 싶을 정도로 예쁜 부부십니다. 암요.


거기다 깨알같은 패러디들과 신이 내린 드립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 시간가는 줄을 모른다. 맘 같아선 정말 어느 에피소드의 이 패러디는 왜 좋았고, 어느 에피소드의 이 드립은 정말 최고십니다! 하고 일일히 골라내고 싶지만... 그 시간에 결똑을 한 번 더 볼게요 ㅇㅇ. 아 근데 진짜 너무 재밌어서 내가 뭘 더 못쓰겠어영. 그냥 한 번 보시라니까요! 하는 말 밖에는... ㅋ... ㅋㅋ..ㅋㅋㅋ.



+ 또 다른 결혼권장만화인 <어쿠스틱 라이프>의 난다 작가님 축전, 그리고 캐러멜님의 축전! 에피소드와 관련된 사진등 웹툰 연재에는 공개되지않은 특별한 페이지가 많아서 더욱 더 읽기 즐거웠던 결혼해도 똑같네! 얼른 2권이 나오길ㅠㅠ...

x******x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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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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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핫. 네온비 작가님의 <결혼해도 똑같네>는 진짜 '결혼해도 똑같다'. 그거야 아무래도 만화가와 어시스턴트가 결혼해서 결혼 전이나 후나 똑같이 만화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처음에 결혼 장려 만화니, 이래서 거부감이 있었다. 나의 경우 일단은 독신주의자이기도 하고(웬만하면 결혼은 안 하고 싶달까.) 저출산국가라서 이래저래 듣는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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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핫. 네온비 작가님의 <결혼해도 똑같네>는 진짜 '결혼해도 똑같다'. 그거야 아무래도 만화가와 어시스턴트가 결혼해서 결혼 전이나 후나 똑같이 만화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처음에 결혼 장려 만화니, 이래서 거부감이 있었다. 나의 경우 일단은 독신주의자이기도 하고(웬만하면 결혼은 안 하고 싶달까.) 저출산국가라서 이래저래 듣는 것들도 다 출산 장려에 관련된 것 뿐이라 거부감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결혼 장려 만화라기보다는 역시나 개그 소재의 결혼 일상물 정도랄까. 그러니까 경계하지 않고 웃으면서 재밌게 봐도 된다. 어차피 내가 결혼해야하는 것도 아니잖아?!

여튼, 웃긴 에피소드들 많다. 그런데 이 웃긴걸로 끝나지 않고 공감이 가니 더 기억에 남는 것이다. 예를 들면 분노의 김만세 내과의 경우, 꼭 의사들 중에 아파서 온 환자 진료 할 때 눈 한 번 제대로 안 맞추고 컴퓨터 보고 약만 처방하는 의사들 있다. 그것도 증상도 제대로 안 듣고 뭐네요, 라고 진단내려버리고. 도대체 그게 의사인가. 또 그거 먹고 잘 나으면 말도 안 하겠지만 지독하게 약까지 안 들으면 그 의사 저주하고 싶어진다. 아아. 정말이지 보면서 공감했어요.

로또 개그. 아. 정말이지 이거 보고 네온비 작가님이 절절하게 실망을 넘어서 절망하신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로또에 당첨 된 줄 알았더니 남편의 장난. 원래부터 있지도 않은 돈이었건만 전 재산을 사기당한 기분. 아아. 이런 장난은 해서는 안 된다. 정말이지, 상심이 크다.

모 밴드 공연과 관련된 에피소드. 좋아하는 걸 보고 나면 언제나 느끼는 혼자만의 감동과 잠깐 동안의 허전함. 아아. 진짜 이건 혼자서 재미있는 영화 한 편만 보고 나올 때도 느낄 수 있는 감상이다. 친구하고 가고 싶지만 취향이 안 맞다거나 그럴 경우 역시 혼자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는데, 진짜 모든 것을 행한 후에는 혼자만의 감동, 혼자만의 허전함, 혼자만의 무언가가 잔뜩 느껴지는 것이다.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걸 함께 좋아해달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내 취향에 완전히 맞는 사람과 완전히 친해져서 같이 하는 것도 어렵다.(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도 '적당히' 친해지는 건 가능하지만 어쩐지 넘사벽이 있어서 더 이상 다가갈 수 없는 그런 것이 있다. 특히 나 같은 타입은 더 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친한 친구들과 취향이 조금이라도 더 겹치면 참 좋을텐데 어째서인지 좀처럼 그렇지도 않다. 그럴 때 이런 느낌이 들지. 아아. 정말이지 보다가 외로움이 스쳐지나갔다.

아, 그리고 네온비님이랑 캐러멜님이랑 라디오 출연한 편! 코드가 있어서 핸드폰에 직접 찍어 라디오 방송을 들었는데, 우와! 캐러멜님 목소리 진짜 좋고 여유가 넘치셔! 네온비님은 약간 여성스럽고 막 톤도 높고 그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엄청 차분하시고 목소리도 좋으셔서 듣다가 깜짝놀라고. 게다가 의외로 말씀도 곧 잘하셔서 또 놀라고. 조금 긴장하신 것 같았지만. 처음에는 만화랑 똑같아서 드라마 씨디 듣는 기분이어서 재밌었고. :)

멍멍이의 시선이라고 해서, 강아지의 시선으로 네온비님 자신의 얼굴을 본 것을 옷장을 보며 따라하시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진짜 내가 신랑이어도 네온비님과 같은 분이랑 살면 참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개그만화를 그리시는 분은 의외로 재밌는 분들이 많을지도. 그래서 그런지 요즘 친한 언니가 개그만화 그리는 모 작가분과 연애하고 싶다며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라. 자기는 재밌는 사람이 좋다면서. (거기다가 물론 나는 찬물을 끼얹는다. 만화라서 재밌는거 아냐? 실제로 만나면 재미없을지도 몰라, 라고. 또 그러면 언니는 반박하지만.)

여하튼 이 외에도 재밌는 에피소드가 너무 많다. 진짜 리뷰 쓰려고 재밌는 에피소드마다 포스트잇을 다닥다닥 붙여놓았는데, 아직 여기에 반도 채 소개하지 못했다. 그러니 그냥 한 권 사 보시길. 난다님 축전(축전만화 진짜 너무 재밌다. 완전 캐공감하면서 봤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면 안되겠찌.)도 있고, 중간중간에 에피소드와 관련된 실제 사진도 있고, 캐러멜님이 그린 결혼해도 똑같네 편도 있고, 캐릭터 비화도 있고, 마지막편은 재미를 넘어선 감동도 있어서 그만 찡해져버렸다. 이 책 진짜 구성 괜찮다고?! (어쩐지 판촉이 되어버렸지만 진짜 엄청나게 재밌게 읽었다. 다음 만화도 챙겨보게 생겼군.)

YES마니아 : 플래티넘 j*****9 201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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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결혼권장 웹툰! '결혼해도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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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네온비’와 ‘캐러멜’ 부부의 본격 결혼생활!젊은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생활을 다룬 본격 일상만화 『결혼해도 똑같네』 제1권.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아내 네온비가 그려낸 작품이다. 신혼의 알콩달콩함은 물론 ‘만화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낱낱이 새로운 감각으로 보여준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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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네온비’와 ‘캐러멜’ 부부의 본격 결혼생활!

젊은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생활을 다룬 본격 일상만화 『결혼해도 똑같네』 제1권.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아내 네온비가 그려낸 작품이다.

신혼의 알콩달콩함은 물론 ‘만화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낱낱이 새로운 감각으로 보여준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격정적인 필체로 결혼생활의 또 다른 한 면을 격정적인 필체로 선보이고 있다.

작품 속에는 실제 이들이 거주하는 신혼집, 여러 소품들의 사진, ‘결똑’의 캐릭터가 생겨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공개 콘티 뿐만 아니라 ≪어쿠스틱 라이프≫의 작가 난다가 그린 축전 만화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져 있다. 결혼생활을 소재로 삼아 실제 독자들이 궁금해 하였던 만화가 부부의 실제 생활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만화가와 어시의 관계인줄만 알았던 웹툰만화가 캐러멜과 네온비가 갑자기 뙇!! 서로 커플선언을 하더니 뙇뙇!!! 결혼을 해 버리고... 모든 독자들을 충격과 축하의 도가니로 빠뜨리고 돌아온 일상웹툰이 바로

'결혼해도 똑같네' [결.똑] 이다.

결혼이전에도 거의 생활을 같이하며 한방에서 만화를 그렸던 두 사람은 결혼을 해서도 같은 작업실에서 신혼살림을 차린채 만화를 그리고 있으므로... 결혼해도 별다를것없는 생활패턴을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에서 지어진 제목.

부인캐릭터이자 작가인 네온비는 물론이고 남편캐릭터인 캐러멜이 같은 웹툰작가라는 점에서 다른 부부일상웹툰과는 다른점을 보인다. 한 공간에서 살아가며 작업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얼마나 깨알같고 독자들의 배아픔을 유발시키는지는 정말... 직접보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이것이 바로 염장인가...! 싶은 만화^^

하지만 그만큼 사랑스럽고 행복함의 음이온이 풀풀풍겨져나오는 작품이다. 내 생각에 결똑을 보고 결혼을 결심한 커플들이 많을것같다는 확신아닌 확신을 하게될정도!

결혼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서로를 사랑하고 위해주며 독자들을 즐겁게하는 만화를 그리는 두 사람의 생활은 정말 깨알같은 코믹함으로 코팅되어있었다.

진짜 일상만화를 이렇게 흐믓하고 즐기면서 본것도 오랜만일듯... 그냥 재미있는게 아니라 행복하고 재미져! 작가님들이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종이를넘어 전해지는 느낌!

캐러멜과 네온비라는 작가를 모르는 분들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모른다고 그냥 지나치지 마시길!

대대대 추천작!

q***********2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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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니까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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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 넌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여자야."이런 프로포즈에 마냥 좋다고 깔깔대며 결혼한 만화가 네온비. 만화를 가르쳐준 스승이자 삶의 가장 큰 부분을 공유하는 동료 만화가 현동이 그녀의 남편이다. '결혼생활'을 소재로 한 웹툰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만화가 난다가 그린 <어쿠스틱 라이프>(애니북스)를 떠오르게 한다. 그러나 두 만화는 한 가지 요소 때문에 무척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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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 넌 내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여자야."

이런 프로포즈에 마냥 좋다고 깔깔대며 결혼한 만화가 네온비. 만화를 가르쳐준 스승이자 삶의 가장 큰 부분을 공유하는 동료 만화가 현동이 그녀의 남편이다. 
'결혼생활'을 소재로 한 웹툰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만화가 난다가 그린 <어쿠스틱 라이프>(애니북스)를 떠오르게 한다. 그러나 두 만화는 한 가지 요소 때문에 무척 다른 색깔을 지닌다. 
<어쿠스틱 라이프>는 만화가 아내와 게임 개발자 남편이 주인공이다. 즉 둘의 직업이 다르다. 서로의 일과 취미에 있어서 공유하지 못하는 부분 때문에 발생하는 갈등이 <어쿠스틱 라이프>에서는 꽤 많은 에피소드를 생성한다. 
반면 네온비와 현동은 같은 직업을 가졌을 뿐 아니라 결혼 전부터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작업을 하던 사이였다. <결혼해도 똑같네>라는 제목은 바로 이런 상황 때문에 설득력을 얻는다. 그래서 서로가 함께 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생기는 갈등보다는 '늘'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들이 웃음을 주는 요소가 된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소소한 일에 창의력을 보태 소위 빵터지는 에피소드로 만들어내는 것은 온전히 작가의 능력이지만. 

그렇지만 그저 웃기는 게 다는 아니다. 이 만화, 결혼장려만화답게(?) 독자들에게 '결혼하니 좋아요~'를 끊임없이 어필한다. 
특히 '웨딩드레스'와 'Why'는 강력하게 추천하는 에피소드이다. '웨딩드레스'는 남편은 뭐니뭐니해도 능력(흔히 말하는 경제적 능력과는 좀 다른)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Why'는 정말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이 뭉클 솟아오르게 하는 에피소드. 뭐, 지금의 나에게는 그저 판타지일 뿐이지만.


나도 세계에서 제일 귀여운 남자 만나고 싶다. (응?)


결혼 뒤 달라진 것은 작업실에 결혼사진이 생겼다는 것이 전부인 두 사람이지만 분명 부부가 되었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행복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남자의 인생에서 재일 재미있는 여자와 여자에게는 세계에서 제일 귀여운 남자가 벌이는 좌충우돌 부부 이야기가 앞으로 얼마나 더 알콩달콩해질지 벌써부터 두렵다.(응?)


사족이지만 네온비의 다른 만화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애니북스)에서 언급되었던 '부정적으로 리얼한' 네온비의 묘사 능력은 정말 대단하다. 이 만화를 본 독자들은 길 가다가 현동을 만나면 한눈에 알아보고 인사를 건넬지도 모르겠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그림. 

<결혼해도 똑같네> 1권에 두 부부의 사진도 실려있으니 싱크로율은 직접 확인 바람.


o*****2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혼 앞둔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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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비의 사는 것이 다 똑같지 뭐. 별거 있어, 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결혼해도 똑같네》를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인물그림이 사진보다는 못하네요. 사진은 엄청 예쁜 사람들인 두 사람이 나왔는데 말입니다. 일단 인물에 대해서 소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오는 인물이야 두 사람이니 간단하긴 하네요. 남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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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비의 사는 것이 다 똑같지 뭐. 별거 있어, 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결혼해도 똑같네를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인물그림이 사진보다는 못하네요. 사진은 엄청 예쁜 사람들인 두 사람이 나왔는데 말입니다. 일단 인물에 대해서 소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오는 인물이야 두 사람이니 간단하긴 하네요. 남자 주인공의 요리솜씨가 여자보다 낫고, 파워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강하네요. 우째서 남자와 여자가 반대인 것 같습니다. 어째서, 남자가 얻어터졌는지 알 것 같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1화에서는 가볍게 좋아하는 것에 대한 소박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자가 사들이는 것을 보고 남자가 하는 말. “온비야 헬스장 차릴 거니?”

, 사들이는 것이 죄다 운동기구였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나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까달았습니다. 남들 이야기가 아니야.

프로포즈를 했는데 어째서.

여자는 케이크에 눈독을 들였는데, 그것을 홀라당 가져갔어요. 지금 프로포즈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요. 그러나 오늘은 참았습니다. 내일 가져다준다는 남자의 말을 철썩 같이 믿었던 것이죠. 그래서 행복하게 잠자리에 들었지만, , 그 다음 날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케이크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실망한 여자 주인공의 무력진압. 그때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케이크를 가지러 가려고 합니다.

이게 문제야. 왜 자신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야. . 그러니까 여자의 파워를 맛보고 말았잖아. 사실 결혼 후에 가끔 장난치다가 여자의 파워를 맛봐야만 했습니다. 좀 불쌍해진다.

 

결혼 후 달라진 점.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놀러와 주지 않는다는 점.

, 쓸쓸한 모습을 보이고 마는 여자 주인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골든키위새 작가가 놀러와 주었습니다. 쓸쓸함은 다른 곳에 잠시 놔두셔도 좋습니다.

그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부부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래도 놀러와 준 사람이 있네요.

 

여자가 예쁘냐고 물어봤을 때는 한번쯤 봐주고선 이야기를 하셔야지요. 안 그러니까 얻어터지죠. 거기다가 신의 이름을 바카스를 대면 어쩌자는 건지. , 얻어터질만 했습니다. 바카스는 미의 여신이 아니라 술의 신이잖아요. 술 잘 마신다고 비꼬는 것 같잖아요. 그러면 얻어터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다음부터는 안 그렇겠죠. .

 

의사를 잘 만나야 한다.

성의를 보이지 않는 의사들은 모두 퇴출하라. 당신들은 자격도 없다.

여자 주인공이 병원을 두 번이나 가야 했잖아요. 한번이면 끝이 났을 텐데. 성심성의껏 환자를 돌봐야하는 의무를 저버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와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4컷 만화까지 다 읽어야 됩니다. 마지막에 사진도 수록이 되어 있는데요. 만화 속 캐릭터랑 전혀 달라요!

 

p********p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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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네온비’와 ‘캐러멜’ 부부의 본격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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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생활을 다룬 본격 일상만화 『결혼해도 똑같네』 제1권. ≪다이어터≫를 그려낸 만화가 부부 네온비와 캐러멜의 결혼 생활을 아내 네온비가 그려낸 작품이다. 신혼의 알콩달콩함은 물론 ‘만화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낱낱이 새로운 감각으로 보여준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격정적인 필체로 결혼생활의 또 다른 한 면을 격정적인 필체로 선보이고 있다. 작품 속에는 실제 이들이 거주하는 신혼집, 여러 소품들의 사진, ‘결똑’의 캐릭터가 생겨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공개 콘티 뿐만 아니라 ≪어쿠스틱 라이프≫의 작가 난다가 그린 축전 만화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져 있다. 결혼생활을 소재로 삼아 실제 독자들이 궁금해 하였던 만화가 부부의 실제 생활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다이어터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것도 만화가 네온비와 캐러멜 부부의 본격 결혼생활이다 읽으면서 재밌었다 게다가 이 만화는 결혼생활의 다른면들을 볼 수있어서 좋다

그리고 어쿠스틱 라이프와는 다른 재밌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난다 작가가 그린 축전 만화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많다 결혼생활을 소재로 삼아 독자들에게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 만화인 결혼해도 똑같네 실제 부부의 실제 생활을 만화로 옮기면서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줘서 좋다

다음 2권도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